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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32

안드로이드폰 환경설정만이라도 기준이 있었으면...

개인적으로 여러 기기들을 사용하고 있고 또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을 접하다 보니 구글 안드로이드폰이 지닌 문제로 부각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달라도 너~무 다른 환경과 UI의 혼재로 복잡하고 혼란스럽다는 점입니다. 다르다고 하는 것이 해석의 차이라서 감안하고 보면 크게 어렵다고 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또 혼자서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 것이라면 문제될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란게 그렇지 않죠. 서로 다른 기종들과 수많은 버전이 혼재한 속에서 사용자들은 정보를 공유하고 갖고 있는 기기에 대한 문제점이나 의문사항들을 묻기도, 그에 대한 답을 하기도 하는게 현실입니다. 물론 동일 기종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차이의 폭이 조금은 줄어 들긴 하겠지만... 어찌보면 안드로이..

아이패드, 차세대 PC로써의 가능성

컴퓨팅 환경의 변화와 흐름 아이패드가 국내에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패드2의 출시를 바라봐야 하는 기존 아이패드 사용자들의 실망감은 적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러나 저 역시 같은 동병상련의 입장이지만, 그 실망감은 먼저 사용해 보았다는 것만으로도 -어떤 디지털 기기든 그렇겠지만...- 상쇄될 가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트PC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고,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여러가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요 몇달 간 아이패드를 사용해 보면서 포스트PC로써의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사용상의 가벼움은 기존 컴퓨터와 비교할 때 처음 접하는 누구나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부여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대략 시험해 본 결과..

성공한 IT 리더들의 학교 스탠포드

실리콘 밸리의 출발점 스탠포드! 모 연예인이 스탠포드 출신인가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기 전까지 하버드는 알아도 스탠포드는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들에게 보편적으로 잘 알려진 학교가 아니었습니다. 알고 있다고 해도 이름정도나 들으면 아는 정도랄까요? 해외 유학 등에 관심이 없는 이상 그저 미국의 한 대학 정도로만 알고 있던 것이 사실입니다. 더구나 머나 먼 나라의 대학에 대해 일반인들이 어디가 좋고 나쁘다를 그리 심도있게 생각할 이유는 없었을 것이기에... 어쨌든 그 연예인의 진실 문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스탠포드라는 대학교에 대해 음으로 양으로 알게된 계기는 되었던 건 확실해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 스탠포드라는 학교가 IT 전 분야에 걸쳐 현재까지 전통적으로 힘을 발휘해 오고 있다는 사실은 그렇게 ..

디지털이야기 2011.02.25

hisastro's PT템플릿 공유 37

성장 및 발전 표현에 좋은 다이어그램 인터넷 속에서 공유된 여러 디자인들을 보면서, 템플릿으로 응용할 수 있는 경우 머리 속으로 구상을 하곤 합니다. 많은 템플릿들이 그렇게 만들어졌고, 그 순환의 연속으로 또다시 공유하고자 포스팅으로써 멋진 제안서 만들기 hisastro's PT템플릿 37번째 공유를 합니다. 때론 어느 분의 경우 출처도 밝히지 않은 채 제가 블로그에 올린 글과 내용을 고스란히 가져가시는 경우도 몇번인가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냥 좋은 마음으로 도움이 되셨으려니... 하는 마음을 갖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로 인해 오픈소스의 순수함과 사회적 변화에 흠집이 되고 상처가 되지 않을까 걱정 스럽기도 합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론 그러한 분들도 몰라서 그..

MS가 모바일에서 고전했던 건 다 이유가 있다!!

데이터 용량 정책에 문제가 있었다!! MS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킨의 실패와 더불어 그간의 수모를 삭이면서 수면 아래서 일년 여의 시간 속에 준비한 모바일 운영체제 윈도폰 7을 출시하며 2강 구도의 모바일 시장 구도에 어떤 파장을 일으키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윈도폰 7을 접한 전문가들 사이에 그 전망이 엇갈리고 있기도 한데... 보편적으로 윈도폰 7에 대한 평가는 나쁘지는 않아 보입니다. ▲ MS가 야심차게 출시한 윈도폰 7 그러나, 그 평가들이 말하고 있는 좋은 점들이란 그것이 일반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어필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게 하는데, 현재 윈도폰 7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는 부분들이 여럿 있지만, 그 중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건 초기 화면상에 구현되는 시작화면의 UI에 ..

타블렛PC의 3가지 기본 조건

내가 바라는 타블렛PC 아이패드를 출시하면서 스티브 잡스는 랩탑과는 그 성격을 달리 한다고 했습니다. 아마도 기존 노트북 또는 노트북 형태의 타블렛PC와 차별화 하고자 했을 겁니다. 그 말은 달리 보면 기존의 노트북... 특히 대중화된 랩탑의 OS가 데스크탑과 다르지 않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이를 사람들에게 강하게 인식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지 않았을까 합니다. ※ 각 이름의 의미가 혼돈스러울 수 있기에 아이패드와 같은 제품들은 "타블렛PC"로, 기존의 윈도계열 OS가 탑재된 노트북들은 "타블렛 노트북"으로 표기합니다. 한편으론 처음 아이패드가 출시된 이후 일부에서는 아이패드에 대해 아이폰에서 크기만 커진게 아니냐고 혹평 하기도 했습니다만 스티브 잡스는 거꾸로 아이폰은 아이패드를 위한 시작에 불과했다는..

구글의 정체성... 그 나름의 해석!

구글은 어떤 기업일까? 구글은 어떤 회사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마도 일반적인 기존의 산업적 구분 방법으로 생각하자면 답이 쉽지 않을 겁니다. 국내 모 카드회사가 기업 이미지를 말하는 것처럼 구글은 쉽게 한마디로 말하기 어려운 기업적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입니다. ■ 구글이 구글일 수 밖에 없는 이유 ※ 참고적으로 구글의 뜻은 인터넷 검색엔진 구글(Google)을 처음 구골(Googol)로 등록하려다가 실수로 사명을 구글이라고 잘못 표기한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구골(Googol)의 의미는 10의 100제곱을 가리키는 숫자로써 1 뒤에 0이 백 개 달린 수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보아도 구골 보다는 구글이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 구글의 핵심인물들의 생각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구골이란 이름을 생각하니...

디지털이야기 2010.04.02

MS타블렛 Archos9 테스트 동영상과 생각들...

MS타블렛 Archos9 테스트 동영상과 생각들... 최근 디지털 기기들 중 가장 주목 받는 것은 아마도 스마트폰과 타블렛이 아닌가 합니다.그러면서 더불어 그 스마트폰과 타블렛의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동반하여 올라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 이름 중에 빠지지 않는 기업 이름 몇개를 꼽으라고 하면... 아마도 단연, 애플과 구글 그리고 MS는 빠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좀더 언급하자면... 더 많은 기업의 이름들이 거론될 수 있겠지만...그런데, 이 3개의 기업들 중에서 MS는 좀 뭔가 뒤쳐져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건 -그렇다고 이 말이 MS를 무시하고자 하는 말은 아닙니다.- 저만의 생각은 아닌듯 합니다. 구독하고 있는 MS테크넷에서 보여주는 내용들을 보면, -아..

iPad(아이팻)을 겨냥한 것일까? 구글 타블렛!

iPad(아이팻)을 겨냥한 것일까? 구글 타블렛! 지난 달 말에 애플에서 아이팻(iPad)을 공개하여 세상을 또 한번 들썩이게 했었습니다. 그런데, 구글은 이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조용히 소리 소문없이 오늘, 아니 어제 유튜브를 통해 구글이 생각하는 "Google's tablet UI concept demo"라는 제목으로 타블렛 컨셉 동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 Google's tablet UI concept demo 조용히 공개가 되었음에도 이미 조회수가 6만 건에 육박하고 있으니... 만일 애플처럼 공식화하고 언론플레이를 했다면 어떠했을까라는 생각도 문득 듭니다. 물론 아이팻은 거의 완성된 상태고 구글이 공개한 것은 컨셉 수준이니 섣불리 발표하는 것이나 명분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테니... 어쨌든, 공..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생각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아이팻-iPod은 아이팟인데, 왜 iPad는 아이패드일까?- 의 공개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은 예정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언젠가 모튜님께서 쓰셨던 아이폰에 대한 포스트에서나 꼬뮌님의 생각에서도 일부 공통된 느낌이 들어있어 언젠가 이에 대한 글을 쓰고자 했었데, 마침 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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