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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왜 댓글이 안달리나 했더니...

구글은 원래 소통 잘하는 기업 아니었나? 올 초인가 구글에서 보안업체 reCAPTCHA를 인수했다는 이야기를 듣긴했었는데... 그와 관련한 웹보안 시스템이 이곳 블로그에도 적용되어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적어도 하루에 하나 이상의 포스트를 발행하고 이를 보신 분들 중 자주 소통을 했던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시곤 했는데 몇일 전인가 부터 댓글이 뚝 끊기다 시피했습니다. 무슨 이유인가 몰라 이것 저것 살펴보았더니 다름 아닌 reCAPTCHA에서 개발한 스팸차단용 reCAPTCHA가 실행되었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이곳 블로그에는 그동안은 적용이 되질 않았었던건지 찾아보면서 알게된 사실은 이미 올해 3월 경부터 그러니까 구글이 reCAPTCHA를 인수한 직후 부터 바로 적용이 되어 특정 블로그에 또는 특..

블로그 도메인을 변경하였습니다.

도메인 하나 바꿨을 뿐인데... ^^*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도메인을 텍스트큐브 도메인에서 개인도메인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ID로 사용하고 있는 "hisastro"를 사용하여 hisastro.com hisastro.com이 이제 이곳의 새로운 주소입니다. 블로그 주소를 변경하게 된 이유가 텍스트큐브 통합 공지에 따른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여러모로 블로그를 좀더 애착있게 운영하고자 하는 입장에서 그동안 고민해왔던 사항이었던 것인데, 이제서야 실행하게 되다 보니... 도메인 주소 선택에 있어서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0gan.com 등의 도메인을 활용할 것인지... 아니면, 개인 아이디를 활용한 새로운 독자적 도메인을 사용할 것인지 이래저래 고민을 하다가 아이디로 사용하고 있는 "hisas..

텍스트큐브 통합 공지 그 후

텍스트큐브 잔류를 잠정적으로 결정하며... 구글의 텍스트큐브 통합 공지 후 자신도 모르게 포스팅이 꺼려지게 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본디 사람이란 환경의 지배를 받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Digital Network 환경을 통해서 더더욱 크게 실감합니다. -지금 이 나라가 겪고 있는 시국도 그러한 연장선에 있는 것이겠지요?- 공교롭게도 텍스트큐브 통합 공지가 있던 4월말경 부터 5월 초까지 블로깅을 하지 못했던 개인적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전 포스트 및 각각의 댓글에 대한 답글 등을 통해 밝혔었습니다만, 그 구체적인 이유는 오늘 처음 밝힙니다. 블로깅을 할 수 없었던 그 기간 동안 저는 오래 전 약속에 의하여 정해져 있던 가족 여행(4남매)을 다녀왔었습니다. 행선지는 영화 아바타에서 판도라 ..

텍스트큐브... 아니 구글 도대체 왜 이러나

멈춰버린 텍스트큐브 방문자 통계 카운터 이미 어제부터 도대체 텍스트큐브 왜 그러나 하는 블러거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관심블로그 알리미에 보면 이 문제에 대한 글이 적지 않게 올라와 있기도 합니다. 최근 좀 정상화가 되어 가는 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섣부른 생각이었나 봅니다. 아마도 어제(3월13일) 밤 10시 정도에 확인한 바로는 텍스트큐브의 카운터가 14시28분에서 멈춰 버린 것으로 보입니다. 시스템화 된 것이라 하더라도 이쯤 되면 어느정도 시간도 흘렀으니... 이유가 있었다면, 왜 그러한지... 만일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양해를 구하는 공지정도는 있었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 ▲ 2010년 3월 12일 오후 4시 28분경 부터 멈춰버린 텍스트큐브 방문자 통계 카운터 ※ 그런데,..

블로그에 네비게이션을 달자!

페이지 이동을 간편하게 - 블로그 네비게이션! 이곳 블로그가 보기 좋고, 편리하게 변신할 수 있었던 이유는 많은 분들의 자발적이고 상호작용의 의미를 담고 있는 음양적 도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텍스트큐브의 블로그 스킨에 관해서는 최고라 할 수 있는 Popeye님의 도움이 무엇보다 컸습니다. 그 Popeye님이 활약상에 의한 유명세는 많은 분들이 익히 알고 계실테니.. 굳이 어떤 분이라다라고 부연적으로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아직 Popeye님을 모르셨다면, http://popeye.textcube.com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테터툴즈 계열의 블로글 운영하고 계시다면, 적어도 블로그 스킨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이곳 블로그의 대부분의 악세서리들 역시 Pope..

아쉽고 실망스러운 텍스트큐브..

아쉽고 실망스러운 텍스트큐브.. 언제 부터인가 텍스트큐브 운영에 있어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 해 9월 말경을 기점으로 이곳의 사용자들과 어느정도 원활하게 상호작용으로 소식들을 공지하던 모습이 잠잠해지고... 질문 및 의견을 올려도 대부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모습들이 그랬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텍스트큐브 공지블로그에서 최근 얼마나 공지된 글이 없는지 이전과 비교하실 수 있을 겁니다. 최근에는 안내의 글들이나 상호작용의 의미는 차치하더라도 공지 마저 미온적인 것에 있어서는 텍스트큐브 자체적으로도 짚고 넘어가야할 사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러한 것이 처음 시작할 당시와는 달리 구글이나 텍스트큐브 운영팀 자체적으로 시스템의 안정화라던지, 사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

텍스트큐브의 숨겨진 기능 하나!

텍스트큐브의 숨겨진 기능 하나! 텍스트큐브에 대한 얘기들이 참 많은 요즘인듯 합니다. 정말로 그러고 보면 언제부터인가 텍스트큐브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느낌과 함께 어딘지 모르게 텍스트큐브팀이 잠수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 만큼 조용하기도 합니다. 여러 요구들에 대한 피드백도 거의 없는 상황이고... 공지와 질문에 대한 답이라도 제때에 한다면 -일부라고 치부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 처럼 텍스트큐브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텍스트큐브에 대한 좋지 않은 상상을 하지도 않을 텐고... 불필요한 말들이 무성하지도, 또한 다른 곳으로부터 텍스트큐브로 블로그 이전을 주도 했던 블로거들이 대거 역 이동을 하는 일도 없을거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어쨌든 텍스트큐브에서 블로깅을 하는 저로써..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에 블로그 링크 아주 쉽게 걸기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에 블로그 링크 아주 쉽게 걸기 몇일 전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 아주 쉽게 변경하기"라는 포스트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한가지 단점이 있었습니다. 변경을 하기 전엔 상단 타이틀 부분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블로그 링크가 적용되어 클릭을 하면 블로그 최근 화면으로 이동하게 되었는데... 변경을 하고 난 후 이 링크가 사라져 버립니다. 크다면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초보인 저 또한 이를 확인하고 어떻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수 많은 검색을 통해 찾아 보았지만, 쉽지가 않았습니다. 이럴 땐 Popeye님께라도 먼저 질문을 드렸다면... 바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기도 했을텐데... ^^ 여하튼 우연히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검색을 하던 중 빼꼼님..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블로그를 운영 하는데 있어 블로그의 가치를 산정하고 또 얼마나 값어치가 있을까를 생각하며 포스팅을 하거나 블로그를 관리하지는 않을 겁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블로그에 올려 놓은 광고들이 있긴 합니다만, 우리의 환경에서 이러한 광고들로 인하여-영향은 분명 끼쳤다고 할 수 있지만- 블로글 운영하면서 받는 댓가라고 하기엔 어느 분의 말씀처럼 정말 초라해지는 느낌을 너머 자존심이 상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다만, 흥미로 또는 자부심을 갖는 다는 차원에서... 찾은 정보 하나를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아마도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는 쓰는 글 마다 항상 언급하는 사항이니... ^^ 현재 간단하게 블로그 가치의 측량 도구가 될 수 있..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블로그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던 기억이 아마도 8~10년 정도 전쯤이 아니었나 기억이 됩니다.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접했던 블로그... 처음엔 그 개념에 대한 모호함 때문에 홈페이지와 뭐가 다른가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그 오해가 정보의 접근에 있어 왜곡된 기사에서 출발했던 이유도 없지 않습니다. 암튼 그렇게 블로그를 알았고, 2003년 경인가... 주로 사용하던 포털 사이트인 엠파스를 비롯하여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거의 대부분의 포털사이트들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확실히 블로그가 어떤 것인지 인지하게 되었고, 저도 그 즈음 블로그를 엠파스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꼬날님의 "엠파스 추억"이라는 글에서 이미지를 가져왔습니다. 엠파스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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