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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유용한생활정보 97

페트병 2개로 만드는 태양열 정수기

인터넷 세상이 되고 보니 알아야 할 것도 많습니다. 이 말은 그만큼 유용한 정보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고 또 흥미롭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또한 그런 정보를 제공한 사람들도 적지 않다는 것이기도 하구요. 이젠 무시는 편이긴 합니다만, 이러한 정보의 공유라는 차원에서 남의 것을 일부러 탐하는 마음은 아니지만 굳이 숨기려 들거나 내 것도 아닌데, 감 놔라 대추 놔라 하는 식으로 협박성으로 접근하는 이들을 보고 있자면 대체 뭘 바라고 그러는 건지... 나중에 언급할 사항이라서 더 길게 말하진 않겠습니다만, 창작하는 이들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으나 그에 먼저 실제 창작을 하는 이들보단 그들을 이용해 이득을 얻으려는 자들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암튼, 재밌고 응용해 볼만한 동영상..

인터넷이 없었다면 참 난감했을 거야

인터넷을 이미 경험했으니 이렇게 말하는 것일 겁니다. 애초에 없었다면 불편함을 모른 채, 아니 불편하더라도 그러려니(같은 말인가? ㅎ) 하고 살았겠죠. 그러니까 인터넷이 없었다면 난감했을 거라는 건 경험을 한 현재의 생각이라고 해야 맞는 말이 될 겁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직 인터넷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좀 처연하달까요?뭐~ 앞서 표현대로 모르면 모르는 대로 그러려니 살아도 불편하지 않을 수 있을 테니 그 처연하다는 생각은 제 생각일 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이 없었다면 난감했을 것"이라는 건 인터넷을 경험한 상황이 전제된 것이어야 얘기가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말하자면 디지털리스트로 살아가는 저를 포함한 많은 현대인들이 아무리 디지털스럽다 하더라도 모든 디지털을 섭렵하고 있을..

팩스 없이도 팩스 문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초간단 방법

구시대적 유물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팩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말 팩스처럼 불필요한 도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이 디지털 시대에 뭣땜시 팩스를 사용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오죽하면 이런 포스트를 다 썼겠습니까?!! 팩스 좀 이제 그만 쓰자구요~! 네?!!? 그런데... 전 이해심도 넓습니다. ㅎ 이런 독불장군 같은 생각은 저 혼자 하는 거라고...혼자 생각할 뿐입니다. ㅋ 실제는 이런 생각 혼자서 하는 것조차도 불편한 게 현실이죠. 답답해서... ㅠ.ㅠ 뭔 서류를 작성해서 회신을 받을라 치면 그저 쉽고 간단하게 사진으로라도 찍어서 보내달라고 할라치면 대체 이걸 보라고 찍어 보내는 건지 당췌~! 후~ =3아이러니한 건 사진으로 보내는 건 그렇게 엉망이라도 팩스로..

인터넷 좀도둑 주의보!! “3만 원짜리 컴퓨터”의 진실

인터넷은 가치 중립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야 잘 활용할 수 있는 수단으로써 이보다 좋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악용하는 이들이 있으므로 해서 주의할 사항이 있다는 건 참으로 거시기 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 부조리함이 남아 있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는 걸 고려한다면 잘 활용할 수 있음을 생각하는 것만큼 문제를 살피고 공유하며 전파함으로써 조금은 이러한 문제들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작성하는 이 포스트의 목적도 거기에 있습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응용프로그램처럼 활용되면서 정보를 취하는 또 다른 형태로 자리 잡은 소셜네트워크. 그중에서도 페이스북은 현재 그 누구도 섣불리 넘보지 못할 위치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단일 네트워크로는 최대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최..

몸소 경험을 통해 확인한 운동과 염증의 상관관계

하루도 빠짐없이 2년 이상 운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운동의 생활화로 변화된 사항들에 대해서는 여러 번 포스팅했었죠. 그중 가장 큰 건 뭐니 해도 급성으로 당뇨 판정을 받고 입원까지 해야 했던 제가 당뇨에서 벗어난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운동을 통해 변화되었다고 자랑처럼 이야기하는 과정에 잠깐씩 스쳐 지나가듯 언급하긴 했지만 그리 크게 말하지 않았던 변화가 있습니다. 바로 염증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점입니다. 당뇨는 병이 아니다 5 염증이 줄어들었다고 하는 저의 주장은 순전히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지만 단순히 한두 번의 사례를 가지고 그렇다고 말하는 건 결코 아닙니다. 운동을 시작한 이후 2년 남짓 동안 몸에 크고 작은 상처들이 생겼었지만, 예전처럼 염증으로 크게 고생하지 않았다는 점을 근거..

이번에 못 보면 20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슈퍼문(Super Moon)

판도라 상자에 비유될 만큼 워낙 커다란 이슈가 터져 그 어떤 사건도 블랙홀 속에 빠져들듯 하는 요즘입니다만, 그 속에서도 잔잔하니 입소문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벤트(?) 슈퍼문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때에 좀 어울리지 않는 얘기지만, 이런 이야깃거리로라도 머리를 조금 환기하는 게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뭐~ 얼마나 크게 보일지 알 수 없지만 미 우주항공우주국 NASA의 발표에 따라면 평소보다 지름으로는 14%가량, 면적은 약 30% 더 크게 보이고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졌을 때와 비교해 30% 정도 더 밝게 보일 것이라고 하는군요. 이미지 출처: www.independent.co.uk 날씨 문제만 없다면 매월 보는 보름달이라지만 그 크기에서는 뭔가 달라 보일 것이라는 기대는 언제..

사람들을 혹하게 만드는 거짓 정보에 대한 대응책

이번 주말 갑자기 페이스북 타임라인 상에 동일한 글들이 도배되다시피 하게 올라왔습니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글의 내용은 과거 "이 편지는 영국에서~"로 시작되던 그런 류였음에도 적잖은 사람들은 그 글을 복붙하여 그대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옮겼습니다. ▲ 행운의 편지의 원조 글 내용 그 글 내용은 페이스북의 정책 변화로 인해 개인의 모든 정보고 공개화되는데, 오늘(그 오늘이란 보는 사람의 그 시간을 기준으로 해석될 개연성만 있을 뿐 명확히 언제라고 명시되어 있지도 않았습니다)이 개인적으로 이를 방지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고 강조합니다. 아래는 복붙으로 전파되던 그 글의 원문입니다.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과 법적 보호를 위해 남깁니다가치가 있을겁니다... 오늘이 마감날 입니다... 내일 부터 당신이 게..

이사할 때나 짐 나를 때, 이건 꼭 있어야겠다!!

이런 걸 볼때면 사람의 생각이라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디지털 인터넷 시대니 이런 좋은 팁 또는 유용한 생활정보도 어렵지 않게 확인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런 걸 보질 못하면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이런 발상이 떠오를지 되묻게 되면서 다시금 인터넷 시대의 고마움을 상기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영상이 거의 10년 전 유튜브에 등록된 것으로 되어 있음에도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걸 생각하면 봐야 할 것도 정말 많다는 생각과 함께 그간 이사할 때나 무거운 물건들 나를 때 이를 활용하지 못했던 것에 불현듯 억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가 그리 억울하냐고요?!!아직 일명 무빙 앤 리프팅 스트랩(Moving & Lifting Straps)이라고 하는 이 동영상과 사진들을 접하지 못..

이젠 자연(자유) 에너지가 대세인가요?!!

사계절이 있어 좋은 나라 대한민국이라죠?!! 하지만 사계절이 없는 이들에겐 참으로 가혹한 조건이기도 합니다. 너무 심한 표현인가 몰라도... 올 여름이 이토록 덥지 않았다면 여름이 그렇지~ 뭐 하면서 지나쳤을 텐데... 심지어 웬만한 예년의 여름은 너무도 진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94년도(응답하라 1994가? 훗~!)가 있었기에 그나마 위로(?)하며 보낼 수 있기라도 했는데... 올해는 정말 아니었습니다. 머리가 절레 저어질 정도였죠. 뭐~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 더위 덕분에 전기사용료 문제가 더욱 대두되기도 했습니다. 아직 확실한 결론이 나진 않았지만 그래서 분위기가 환기되고 많은 이들에게 인식되어졌다는 사실만으로도 성과는 성과라고 봅니다. 이미지 출처: 심상훈 님 트위터(@KFRBOn..

영어 잘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담, 속는 셈 치고 DuolinGo 한번 해보세요!! 뭐~ 하면 된다~ 어떻게 하면 된다~ 이렇게 해봐라~ 이건 완전 새로운 방법이다~ 등등 이런 식으로 홍보되고 또 따라 해 본 게 한 둘이 아닙니다. 어떤 원리가 어떻고, 무작정 외우고... 패턴이 어떠하며~ 그 예를 드는 것도 끝이 없을 정도죠.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키워드: 수많은 영어학습법) 물론, 지독하게 끝까지 파보질 못한 입장에서 잘못된 방법이라고 감히 말하진 못하겠지만 영어(언어)라는 것이 공부가 아닌 생활이라는 측면에서 꾸준하게 지속시킬 어떤 원동력이랄까요? 그런 걸 감안하자면 듣고, 생각하기에 그럴 듯하여 시도 해봤던 영어 습득을 위한 수많은 기존의 방법들은 결과적으로 제게 어떤 무력감만을 부여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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