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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유용한생활정보 97

냉장고 홈바 걸쇠 고장(파손) 수리비 5만원 아끼는 법

인터넷 시대가 좋은 건 찾고자 하는 웬만한 정보는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정보가 왜곡되어 있다고도 합니다만, 그건 제대로 확인하지 않아서라고 해야 합니다. 인터넷에 공개된 자료가 달랑 한 두가지라면 모를까... 아마도 그건 인터넷 사용에 익숙치 못하거나 섣부른 고정관념에 의해 만들어진 왜곡된 생각이 아닐까 저는 생각합니다. 인터넷은 의견을 모으는 수단으로도, 좋은 정보를 나누는 방법으로도 아주 괜찮은 선택입니다.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입장이라면 더더욱... 이미지 출처: entreprisenk.com(일부 수정) 하지만 과거 기업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광고하고 입소문을 내면서 사람들의 인식까지 제어하려 들었습니다. 제품의 품질 향상에나 신경 좀 쓰지... 그렇게 한 결과 사람들은 ..

나도 모르는 사이 다시 청구된 KBS TV수신료.. 이런 일도 있데요?!!

한 3년 전 쯤 그러니까.. 2013년도 초, 그것도 TV를 없앤 이후로 한참 이행치 못하다가 전기사용료에 함께 부과되던 TV수신료 납부 해지를 신청했습니다. 시대가 변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했습니다만, 지금과 같아서는 이게 공영방송인지, 손톱만큼도 인정할 수 없는 상황에.. 더욱이 보지도 않는 TV수신료를 낸다는 건 여러모로 맞지 않다고 봤습니다. BBC 방송은 고사하고 NHK 수준만 되었다라도 그정도 수신료는 방송을 안보고도 낼 용의가 있.. 이미지 출처: romani.co.uk 그런데, 이게 왠일이랍니까?!!자동이체로 웬만한 요금들을 납부하고 있다 보니, 문자로 받아도 그 내역이 어떤지 세세히 살피지 못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를 노린(?) 걸까요?!! 그러다 문득 한전에서 보내온 전기사용료 내역..

잘 빠지지 않는 스마트폰 심카드(유심) 쉽고 간단히 꺼내는 방법

애플에서 만든 iOS제품들이나 요즘 출시되는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 대부분은 심카드(Sim, Usim)를 넣고 빼내는데 문제될 일은 거의 없습니다. 아이폰과 같은 형태라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클립이나 핀 등을 심카드 트레이 구멍에 찔러서 크기에 맞는 심카드를 장착하면 됩니다. 또 전통적 방식의 슬롯 형태로 되어 있다고 해도 쉽게 열고 닫는 구조로 되어 있거나 토글식으로 한번 누르면 들어가고 또다시 누르면 나오는 식으로 심카드를 넣고 빼는데 어려움이 없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좀 오래된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경우인데, 저는 겔럭시S3를 사용하시던 아버님께서 아이폰으로 전화기를 바꾸시면서 테스트용으로 루팅을 하고자 제가 사용하는 것으로 가져왔거든요. 근데... 심카드 빼는 것이 이렇게 어려울 줄..

전세계 지역(도시) 간 거리 계산하기

십진수에 익숙한 사람들은 보통 십단위로.. 즉, 10 또는 100, 1,000과 같이 딱 떨어지는(?) 숫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 역시 그렇지 않다고 부인하긴 어렵지만... 왠지 이런 면에서는 반항아적 기질이 용솟음 치곤 합니다. ㅋ 이게 뭐라고~ㅠ.ㅠ 별 생각없이 어떤 사안을 접하다가 떠올리게 되는 것들이있죠. 지금 얘기하려는 것도 그런 류가 될 것 같습니다. 살짝 자랑질을 하며 말이죠. ^^; 딱 떨어지는 숫자가 쉽지 않은 기록이라서 십진수 정수 단위를 눈으로 만나긴 어렵습니다만, 결코 아쉽지 않았습니다. 그 숫자들이 뭔 대수라고... ㅋ 내 몸의 움직임이 남긴 기록이라 그랬을까요? ㅎ 그 숫자를 보고 있자니 살짝 궁금함이 밀려왔습니다. 페도미터로 만보 걷기를 시작한 이후 약 11개월 가량..

새롭게 알게되는 놀라운 발견과 발명 그리고 모방

※ 본 포스트 내용 중 발명에 대한 사항은 조적된 가짜임이 밝혀졌습니다.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재미로 하는 것이라도 풀 수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와 같은 이런 류의 도형 그리기 문제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선을 그릴 때 선 연결이 시작되는 처음 지점에서 연필을 한번도 떼지 않고 한번에 아래 도형을 그리라고 하던 문제죠. 아시다시피 이 도형은 그렇게 해서 그리기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그건 아마도 "인간의 한계 또는 관점"에서와 "현재로써는"이란 단서를 붙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시절 그 문제를 접했던 때부터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풀 수 없는 문제지만 언젠가 풀 수 있게 될 날이 있을지 모른다고 말이죠. 그 생각은 어린시절 어렴풋이 했던 생각이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건강한 생활의 시작.. 움직임

전문가도 아니면서 어느 순간 운동을 이리 저리 전파하는 약장사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몸으로 느끼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아무리 좋다고 한들 귀에 들리지 않다가 직접 해보고 나니 건강을 위해 운동 보다 더 좋은 건 없다는 것을 깨달았으니까요. 급기야 저는 운동이 만병통치약이라는 생각까지 하기에 이르렀고, 실제 그렇게 말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을 정돕니다. 이러한 생각을 갖기까지의 과정은 운동과 건강에 관해 이곳 블로그 포스트로 남겨 두었습니다. 정말인지 확인하고자 하신다면 뭐~ 블로그 내의 검색창에서 검색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미지 출처: alfa-img.com 근데,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다 보면 간혹.. 아니 종종 뭐가 어떠하여 운동을 할 수 없다는 경우를 적잖..

코골이 방지 및 숙면을 위한 팁

제목과는 달리 이 글의 목적은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직접 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다는 것이 또다른 주젭니다. 하지만 그에 앞서 검색을 해 본 결과 제 경험과는 다르게 사람에 따라서는 효과가 있어 보인다는 걸 부인할 수 없다는 점도 미리 밝혀 둡니다. 코를 많이 골지는 않습니다.(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그 보다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것이 개인적으로 문제라면 문제였습니다. 또 가끔, 수면 중 무호흡 상태가 되기도 한다더군요. 저랑 같이 자는 여자분께서... ㅎ 이미지 출처: www.collective-evolution.com 실질적으로는 숙면의 여부도, 스스로는 제대로 느끼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잠을 푹 잤다고 느낀 것도 물론 아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잠을 제대로 못잤다고 생각했던..

면도하면서 자꾸 베이고, 피를 본다면 참고하시길...

행여라도 오해는 없어야 하기에 먼저 이 글은 광고와는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밝혀둡니다. 결론적으로야 그렇게 될 소지가 있겠으나 궁극적으로 포스트 제목과 같이 참고를 위한 추천 정도쯤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몇 해 전 이와 관련된 포스팅을 했었죠. 적잖은 분들이 공감했던 내용입니다. 최근까지도 적잖이 검색되어 유입되는 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이죠.. 그 이후 제가 포스팅을 하는 이유이기도 한 건데... 그 포스팅의 내용을 다시 행했던 기억이 5년 전후로 없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상기하게 된 겁니다. 이미지 출처: www.shavewise.com 그러니까.. 면도하다가 베인 적이 없단 얘깁니다. 아니 한 두 번쯤 있었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분명한 기억엔 없으니까요. 아니 적어도 최근 1~2년 사이..

퍼센트와 프로에 대한 되새김.. 둘다 맞다는 것!!

아닌 것을 사실로 잘못 아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맞다 틀리다라는 구분 자체가 그 출발점이란 생각에서 아닌 것을 맞다고 생각했던 기억은 더 큰 부끄러움일 수 밖에 없습니다. 언젠가 이미 국립국어원에서도 표준어로 인정했던 사안인 "%"에 대한 발음 "프로"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여 "%는 '프로' 아닙니다! '퍼센트' 맞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포스팅 했었습니다. 이는 실수입니다. 아마도.. 정확한 확인을 위해 찾아 본다고 나름 검토를 했음에도 인지된 사실을 중심으로 보려고(보고싶어한)했던 사실에만 눈길이 갔던 것 같습니다. 사실 그렇게 포스팅을 한 후에도 감으로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습니다. 너무도 자주 듣게 되는 여러 경로를 통해 "%"가 "프로"로 거리낌 없이 발음들 하는..

살 빼고 싶다면 이것만 하시면 됩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이가, 있지도 않은 살을 빼겠다는 경우는 제외합니다. 이 글은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배 나온 아자씨들을 위함입니다. 뭐~ 물론 지극히 정상적인 이라도 몸에 좋은 얘기긴 하겠군요. ^^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얼마나 될까요? 아마도 기호적인 것이나 관점과 시각의 차이로 많은 부분에서 엇갈리게 인식하는 경우가 태반일 겁니다. 그러나 이것 만큼은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된다고 확신 합니다. 정도의 차이가 조금 있을지 모르겠지만... 살 빼고 싶은 분들.. 한 방에 살 빼는 그런 쉬운 방법.. 많이들 생각 하시죠?!각종 미디어들을 통해서 아주 쉬워 보이는 방법들이 세상엔 널려 있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이런 건 부작용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지방흡입술... 뭐~ 그런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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