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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추천 동영상 146

부품의 기능성과 조화를 부각시킨 자동차 광고

광고의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을 겁니다. 기업 입장에서야 궁극적으로 판매를 촉진하고자 하는 면이 가장 큰 목적이긴 하겠지만 광고 컨셉은 종종 감성에 호소하는 기업 또는 제품 이미지 부각에 촛점을 두고 제작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형태의 광고가 지닌 단점은 어떤 불미스러운 사안이 발생 할 경우 한방에 훅~ 간다는 점일 겁니다. 최근 혼다의 광고를 자주 소개하게 되는데... 기존 많이 보아왔던 광고들과 달리 혼다의 광고에는 이미지로 포장하더라도 기술을 배경에 두고 제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자동차는 보통 수만가지 부품으로 이루어진 종합기술의 표본이라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각각의 부품이 지닌 성능과 이를 자동차라고 하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조화롭게 만들었음을 보여주는 혼다의 T..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 혼다 CR-V 광고

광고 제목 자체가 Honda illusions, An Impossible Made Possible입니다.말 그대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환상적인 혼다의 기술을 강조하고자 하겠다는 의도가 고스란히 담긴 광고입니다. 실제 보시면 트릭아트를 이용한 화면 구성이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되실 겁니다.저는 보면서 모바일 게임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가 연상될 만큼 제목 그대로 환상적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간적으로 1년 이상 지난 광고지만 시간과 관계없이 뛰어난 영상물이라서... 처음 보시는 분들이라면 역시 괜찮다고 하실 겁니다. 한번 보시죠. ^^

누가 동물에게 감정이 없다고 했던가?!

사람이란 과연 무엇인가를 묻기 전에 동물과 다른 것이 도대체 뭔지를 생각하게 하는 동영상입니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직접 보시면서 천천히 한번 생각해 보시길... 페이스북의 동영상 embed처리에 문제가 있는지 동영상이 안보일 수 있습니다.지금은 보이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만, 혹 보이지 않는 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video.php?v=873170176046469 Urban Kings님의 글

10살 소년의 세탁기 드럼 "휙 비트"

못 보면 후회 할 추천 동영상입니다. ^^ 솔직히 첫 장면을 봐선 그냥 아이가 장난으로 세탁기를 두드리나 싶었습니다.근데, 아~아니었습니다. 아이는 드럼의 귀재였습돠. 제 눈과 귀가 띄용했을 만큼... 이미지 출처: nicholasbowersblog.wordpress.com 두 말이 필요없는 이 동영상은 꼭 보셔야 할...^^ 이미 보셨다면... 뭐 또 봐도 좋죠? ㅋ저는 정말 보고 또 봐도 대단하단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우~와 진짜..저 어린 아이가 어떤 소리든 음악으로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다는 것도 놀랍습니다. 과연 이 아이는 누구에게 배운 걸까요? 유튜브에 게시된 내용으로는 본 동영상이 처음 게시된 2012년 9월 당시 미국 시애틀에 살고 있는 10세 소년으로 Pearl 드럼킷을 갖고 있지만..

감성 자극 보다 기업 제품에 촛점을 둔 광고

정보가 넘치는 세상입니다. 정보시대니까요.하지만 그 넘치는 것도 직접 보고 느껴야 그런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너무 많아 볼 수 없는 경우도 있고... 또 인터넷의 범위가 워낙 넓다 보니... 그래서 최근엔 큐레이션이라는 말로 대변되는 SNS 등의 정보와 공유의 흐름이 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뭐니 해도 정보시대에 느낌을 가장 빠르고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 중 동영상 만한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이 역시 직접 보질 않고선 의미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보게 되는 괜찮은 동영상들은 왠지 꼭 누군가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인간이 지닌 속성에 전파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 이미지 출처: www.inboundmarketingagents..

스마트한 생활의 시작, 정보 공유!!

인터넷에서 정보 공유의 시작은 다른 사람이 알지 모를지를 고민하지 않고 정보를 공유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보편적으로 알고 있느냐 모르냐로 구분될 사람들의 비율이 중요하긴 하겠지만 한편으로 이는 정보 공유를 가로막는 장애가 될 뿐입니다. 누군가는 알수도 있는 것이 또다른 누군가에겐 아주 유용한 새로운 정보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 이것이야말로 정보 공유가 지닌 가치입니다. 따라서 그저 내가 알고 있는 작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세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www.marketingprofs.com 정보 공유가 단지 다른 사람들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스스로에게도 되새김의 기회가 된다는 건 또다른 의미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도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동시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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