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디지털이야기/추천 동영상 146

미래 대중교통수단은 바로 이런 모습?!

※ 본 포스트는 아래 링크를 먼저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디어와 이를 악용한 사기는 구별해야 하지 않을까?!! 최근 대두되는 키워드들은 미래를 상징하는 듯 하지만 현재 진행형인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디지털의 발전 속도가 그 상상을 초월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 중에서도 우리 생활과 직결된 교통수단에 대한 사항은 빼놓을 수 없는 소재입니다. 특히 인공지능으로 대두되는 무인자동차가 가까운 미래에 우리의 생활 전반에 적잖은 파장을 가져올 것이라는 건 많은 이들이 예견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물론 아직 알 수 없는 일이긴 하죠. 그와 다른 가능성도 존재하는 것이 미래에 대한 상상이니까요. ▲ 엘런 머스크(Elon Musk)가 고안한 미래 운송시스템 초고속 진공튜브 열차 하이퍼루프(Hyperl..

이길 수 없는 싸움이라는 그릇된 패배의식을 버려

싸우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길 갈구합니다. 사람으로써...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니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지 모르지만- 세상은 역사적으로 싸움의 점철로 이루어진 듯 보입니다. 그리고 그 싸움에는 이미 결정지어진 어떤 힘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자의든 타의든 인지하게 됩니다. 이건 다른 표현으로 헤게모니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이미지 출처: imgarcade.com 언젠가 "동물들의 약육강식은 인간들의 시각일 뿐"이라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오늘 SNS 상에서 우연히 보게 된 동영상은 우리가 처한 현실 속에서 마치 상식이라고 알았던 사실에 의문을 던지게 만들었습니다. 말하자면 약육강식도 아닐 뿐 더러 우리가 그렇다고 생각한 강자와 약자의 관계가 일방적이지 않다는 것이죠. -실제 찾아보니 동물들의 ..

우쿨렐레 연주자, 타이마네 가드너(Taimane gardner)

기회가 되면 쓰려고 하는 주제가 있습니다. "감 잡았어~!"라고 하는 그 "감"에 대한 내용입니다.아마도 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알맞은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 정말이지 넋을 잃고 바라 보았습니다. 그저 간단한 악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던 우쿨렐레...작디 작고, 4줄 밖에 없는 그 우쿨렐레에서 나올 수 있는 소리라고는 전혀 상상 조차 못했습니다. 결론은 -얼마나 노력하고... 결국 감을 잡게 된- 어떤 사람이 연주하느냐에 따라 어느 악기든 달라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한 때 기타를 손에서 놓지 않았던 기억을 갖는 저로써는 악기 다루는 모습을 보면 남다른 관심을 갖게되곤 하는데... 정말이지 타이마네 가드너(Taimane Gardner) 그녀의 연주는 황홀함 그자체였습니다. 연..

줄 인형극으로 다시 만나는 비틀즈... 진짜같아

인터넷과 SNS가 좋은 건 이런 다양한 볼거리를 나눌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출처: forum.thefreedictionary.com 아직 보질 못하셨다면 이런 동영상은 꼭 보셔야 할 듯 합니다. ^^줄 인형극으로 다시 만나는 비틀즈... 정말 살아 있는 것 같지 않나요?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진짜 사람이 움직이는 듯한 이 느낌... 인형을 움직이는 저 여인들의 모습을 보니 인형과 혼연일체가 되었구나 싶습니다. 아래 실제 젊은 시절의 비틀즈 공연과 비교하며 보시는 것도 재미 있습니다. ^^ 이정도의 실력을 쌓기 위해서 어떻게 했을까 살짝 궁금해지기도 합니다.재미가 있고, 좋았기 때문이었겠지만... 과연 재미만으로 그랬을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마크 저커버그를 봐~!

인터넷... 현 시대의 미디어는 전부 인터넷을 통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겁니다. 하지만 이제 그 기본이 되고 있는 인터넷 보다 SNS, 특히 페이스북과 같은 거대 신흥(?) 서비스가 입에 주로 오르내리고 머리에 떠올려 지곤 합니다. 혹자는 앞으로는 인터넷에서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벤처 신화가 더이상 없을 것라고 경고하기도 합니다. 근데, 그게 아이러니하게도 벤처 신화로 현재는 공룡이 된 구글과 페이스북이 그들의 과거를 마주할 신흥 주자를 가로 막을 것이란 사실입니다. 기본 바탕은 인터넷으로 접속되지만 독점과 다를 바 없이 특정 사이트를 그것도 전용 앱을 통해 연결됨으로써 더이상 다른 곳으로의 연결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사실을 이젠 익히 경험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미지 출처: article...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영상

인터넷이 보편화 되면서 미디어의 확장은 엄청난 현장을 목격하게 해줍니다. 물론, 앞서 여러 포스트를 통해 밝혔듯이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조차 이전보다 쉽게 가짜와 진짜를 구별해 낼 수 있는 안목(?)도 갖게 만들기까지 했습니다. 눈 속임이 통하지 않는 인터넷 시대 어쨌든 제목 그대로 눈을 의심하도록 만드는 동영상입니다.이런 건 스포일러(누설)되면 맛이 떨어지는 것이라서... 바로 동영상을 보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긴 말 없이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 합니다. ^^ 이미지 출처: www.bbc.com 한가지 주의할 것은 보시는 내내 오금이 조금 저리실 거란 것. ㅎ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 더 많을 것이라서... ^^ 근데, 도대체 저런 건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다 나..

이런 게 가능하려면 얼마나 연습해야 할런지...

대단한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 세상입니다. 물론 사람의 눈으로 보여지는 사람의 모습이니그렇긴 하겠지만.... 더 말이 필요없는 모습입니다. 정말 얼마나 어떻게 연습하면 이렇게 할 수 있을런지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Beatles의 명반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앨범자켓에 표현된 대단한 사람들 가벼운 포스팅입니다만, 그냥 가볍지만은 않은 포스팅이죠? ^^; This girl has an impressive balance 한가지 확실한 건 '꾸준함'과 '틈틈히'가 위 여인과 같은 알흠다운 몸동작을 만든 원인이라는 사실일 겁니다. 그런 마음 가짐으로 저도 한가지 기다리고 있는게 있습니다. 틈틈히 만들고 있는 제 몸을 언젠가 공개하리라고... ㅋ

세상을 생각하게 만든 동영상 하나

짧게 스치듯 지나가는 수 많은 소재 중에서 순간 멍한 머리를 깨우는 것들이 있습니다.오늘 이 동영상이 그렇습니다. SNS를 통해 접하게 된 이 동영상... 이 동영상을 링크로 공유하신 어느 분은 사람 사는 세상의 표본처럼 느끼셨던 것도 같은데... 저도 처음 보았을 땐 그저 감동이었지만... 뭔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에서 다시 보니 그야말로 연출된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은 어떤 인위적인 어색함이 눈에 띕니다. 좀 비약적이지만 아래 이미지와 같은 느낌... 이미지 출처: www.tumblr.com 다른 무엇보다 연출한 사람이 정말 있었다면 그의 의도였는지... 동영상 자체에서도 원래 세상이란 혼탁하고 각박하다는 느낌을 줍니다. 힘없는 노인의 모습 그자체로 쉽게 보입니다. 어쩔 수 없다고 하는 체념이..

눈 속임이 통하지 않는 인터넷 시대

착시 현상은 착시 현상일 뿐이지만 인터넷이 없던 과거에는 아리송한 눈요기꺼리를 넘어 마치 실제 그렇게 만드는 대단한 힘인양 둔갑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쉽지 않는 세상입니다. 뭐~ 그만큼 더 정교하고 알아차릴 수 없도록 교묘(?)해 질 수 있는 시대기도 하죠. 이미지 출처: www.desktopwallpapers4.me 하지만 어쨌거나 정보가 빠르게 공유되고 여러 생각들이 모여 단서를 찾는 초고속 인터넷 시대인 지금 우리는 과거에 비하여 눈 속임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물론, 처음 혹하거나 헉하는 경우는 종종있지만 말입니다.ㅎ 아래 동영상은 착시현상을 마치 실제인양 만든 일명 카메라 트릭으로 제작된 동영상입니다. 이 동영상을 처음 본 사람들은 대부분 도대체 어떻게??를 되내며 이게 정녕 가능하단 말..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겠다는 로봇다리 세진이

어떤 대상을, 명제를, 사안과 상황을 접하면 드는 생각들이 있습니다. 그 생각은 처음 느껴지는 것과 생각을 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생각하게 되는 것도 있지요. 험한 세상에 다리게 되겠다는 로봇다리로 수영선수가 된 인간승리의 주인공 김세진 군의 동영상... 참 좋은 영상이고 본 받아야 할 내용이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은 그냥 행복할 순 없는 건가??"때로 "세상은 원래 그런거야"라는 말을 듣기도, 하기도 하지만… 이 아이의 에너지가 단지 힘든 아이들을 위한이라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갖습니다. "나처럼 사는 사람도 있어 그러니 잘 해봐"가 아니라적어도 사람으로써 사람 사는 세상에서 누구든 힘들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만드는데 보탬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물론 김세진 군이 이렇..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