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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추천 동영상 146

가상현실 동영상으로 만나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세계

빈센트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그의 이름처럼 대중적인 화가가 또 있을까요?학교에서 배웠건, 누군가의 안내로 알게 되었건... 그를 처음 알게 된 이유는 달라도 그의 그림을 접한 후 갖게 되는 진한 기억은 -느낌은 다르겠지만- 누구나 갖는 동질성이 아닐까 합니다. 고흐의 그림이 지닌 어떤 친숙함이랄까요?그건 아마도 그가 살았던 시대적 배경을 고려할 때 특히나 더한 그림 속 소재들이 남다른 의미를 지녔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이미지 출처: arttattler.com 이미지 출처: www.fastcocreate.com 이미지 출처: elsholz.free.fr 어린 시절 그림에 재능이 있었던 기억 그대로 지금까지 그러했다면 그가 (밀레에게) 그랬던 것처럼 망설임 없이 고흐를 멘토로 ..

실수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규~!!

엄밀히 말해 일정한 틈새도 없이 완벽히 짜여 있는 계획과 실행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있다면 그것을 평가하는 시각들이 마치 그런 것처럼 말을 하니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이죠. 이미지 출처: www.lingholic.com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 야구의 국보급 투수였던 선동열 선수가 일본으로 진출했던 첫 해(1996년) 얼마나 굴욕적으로 보내야 했는지... 뭐~ 사실 예로써는 적절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중요한 건 실력도 실력이지만 적절한 시기와 운을 무시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이미지 출처: 나무위키 그것도 어떤 가능성을 두고 살필 때 어느 누구라도 "될성 부른 나무의 떡잎"을 운운하며 잣대를 들이대지만... 그 얼마나 무서운 얘긴지... 제로썸 게임으로 치닫는 이 세상이 정말로 그러한 원리로만 돌..

떠올리는 것 만으로 가슴 뭉클한 어.머.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1위. Mother... is the most beautiful word 뭐~ 이런 류의 이야기들을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1위라고 지칭된 그 단어는 이유를 불문하고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어떤 언어로 표현되든 모든 사람을 잉태한 원류이자 그 자식을 품안의 온기로 사랑을 전한 존재이기 때문일겁니다. 그러니 어느 누구인들 그러지 않을 수 있을까요?! 어.머.니 이미지 출처: axioo.com 물론, 순위에 아버지가 없다 하더라도 그건 그렇게 생각한 사람들의 생각일 뿐... 저는 아.버.지. 역시 아름다운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시간을 들춰 나를 돌아보다 보면 목구멍에 걸릴만큼의 울컥거림으로 부모님에 대한 죄송함이 밀려올 때가 있습니다. 세상이 세상인지라... ..

무한동력은 없다니까?~!

순간 호~옥했지만 이내 인터넷 시대 덕에 바로 정신차릴 수 있었습니다. 열역학 제1법칙.. 즉, 에너지보존법칙은 에너지의 형태가 바뀌거나 하나의 물체에서 다른 물체로 에너지가 이동할 때 원래 에너지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시 말해 100의 에너지는 절대로 100 이상의 에너지를 만들수 없다는 걸 의미합니다.따라서 무한 동력 장치'라는 이름으로 투자를 받고자(돈벌이를) 하는 건 모두 사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산업혁명의 바람이 일찍 불었던 프랑스에서는 1775년부터 이런 발명품 자체를 특허로 접수 조차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법칙은 현대 과학기술의 기본적 바탕이 되고 있으며, 지난 몇 백년 간의 과학적 연구와 각기 실험 및 작업 현장에서 끊임없이 검증되었습니다. 만일 실제 ..

말하는 강아지 이게 정말일까?!

살다 보면 긴가민가 한 것들이 참 많습니다.대부분 알고 나면 별것 아닌 경우가 많지만 그 사실을 알기 전까지는 가끔씩 긴가민가 했던 것이 머리를 맴돌곤 하는데... 지금 보여드리려고 하는 이것 역시 그렇습니다. 옆 집의 일만큼이나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일까지도 어렵지 않게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시대이고, 워낙 신기한 것들이 쏟아지는 세상이다 보니... 애완용 동물들이 말하는 동영상은 어렵지 않게 접했던 것 같습니다.이미지 출처: truetodogs.com 그러나 그것들 대부분은 실제 말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헛웃음을 자아내는데 그쳤거나 보통 종종 보아왔던 앵무새(또는 구관조) 정도인데... 이번 동영상은 뭔가 달라도 아주 많이 달라 보입니다. 연출에 의한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할만큼 실제 사..

마술 한번 배워봅시다

디지털 시대라 가능한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이전 포스트에서 이야기 했던 것이기도 한데요. 정말 찾아 보면 인터넷에는 하고자 하는 대부분의 참고할 만한 자료가 적잖이 존재합니다. 그것도 입맛에 따라 고를 수도 있을 정돕니다. 생각한 대로 표현하는 재밌는 디지털 세상인터넷이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건... 말하고자 하는 것과는 좀 진지한 내용인데... 잠시 참고로 언급하자면 15세 소년이 -잡스옹까지 잠들게 했던 그 무시 무시한- 췌장암 진단기를 개발했다는 소식이 있었죠? 그 소년에 따르면 자기 자신이 단지 그냥 똑똑해서 개발할 수 있던 것이 아니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적절한 자료를 얻을 수 있었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사람들과의 소통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겁니다. 이미지 출처: www.ga..

생각한 대로 표현하는 재밌는 디지털 세상

이제 웬만한 것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긴 어려운 시대입니다. 정보의 공유와 집단지성이 바탕에 깔린 디지털 시대라서 눈 높이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 세상이 옳은 쪽으로 변화된 것이라고 보기도 힘들고 대중의 휩쓸림이 모두 사라졌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과거 특정 소수의 전유물이었던 것들이 보통 사람들의 몫으로 보편화되고 있는 건 세상의 변화에 기초가 되고 있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특히나 이러한 흐름은 그 -대단한 능력을 소유했다고 하는- 특정 소수가 아주 잘 해왔다고만 할 수도 없다는 점에서 너무도 다행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뭐~ 그렇다고 일부의 소수의 천재적 능력을 모두 무시하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어쨌든 이런 동영상을 볼 때마다 느껴지는 희열은 어쩔수 없습니다.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

시대 흐름을 말해주는 영화 쿵퓨리(Kung Fury) 이야기

킥스타터 자체가 세상을 살아가는 새로운 방법으로 큰 판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속에서 파생되는 대부분의 상품 제작, 사업 실행 등의 프로젝트 역시 신선함 그 자체였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배포된 이번 포스팅의 주제 "쿵 퓨리(Kung Fury)" 역시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 내용에 대한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라서... 아직 못 보셨다면 우선 한번 보시고... 아래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마저 보시기 바랍니다. ^^ 어떤가요? 정말 장난 아니죠?!정말 패러디 다운 패러디 물 아닌가요? ㅎ Kung Fury(쿵 퓨리) 재작년 12월 그러니까 2013년 연말 크라우드 펀딩의 대명사 격인 킥스타터에 재밌는 프로젝트가 게시되었습니다. 바로 포스팅 제목에 명시된 쿵푸를 연상시키는 이름..

복근이 그냥 만들어지는 건 아니지 ㅋㅋ

쉬워 보이지만 실제 해보면 어려운 것이 많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어려운 것을 쉬워 보이도록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게 동기를 부여하고자 하는 의도이기도 하겠지만, 자본주의적 기준에 익숙해 있기 때문인지 몰라도 적은 노력(투입)으로 최대한의 효과만을 보고자 하는 모습들이 적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돈벌이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러한 모습들은 아주 좋은 수단이 됩니다. 아니 이보다 좀 거시기한 표현으로 이보다 더 좋은 떡밥도 없다고 해야 할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되고 싶어하거나 하고 싶은... 그러나 쉽지 않은 사안들에 대해 이러한 유혹의 문구들은 심심찮게 접하고 사는 세상이죠. 이미지 출처: workout-plans.co.uk "두 달만에 만드는 초콜렛 복근""몇 시간만 하면 말문이 트이는 영어"..

5.18 당시 인터넷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시간은 흘러도 남겨진 기억은 인류가 멸망하기 전까지 사라지지 않습니다.역사 속에서 어느 날인들 중요하지 않은 날이 있겠습니까마는...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80년 광주의 기억은 여전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당시 광주가 무참히 짓밟힌데에는 무엇보다 정보가 공유되지 못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이 활성화 되었던 어느 날인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 때가 지금처럼 인터넷으로 소통되는 시대였다면 어땠을까?! 역사에서 상상이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ㅠ.ㅠ 5.18 기념재단에서 저와 같은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그날을 추념하는 의미를 너머 많은 분들이 잊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이곳 저곳 5.18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었는데... 그 중 동영상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1980년 5월, 그 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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