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성인(聖人)이 했다고 하는 말처럼 쉽게 누군가를 욕할 수 있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사람 중 하나구요. 그럼에도 세상은 늘 누군가의 잘못을 꾸짖거나 탓하는 소리로 메워지곤 합니다. 정말 아이러니한 일이죠. 뭐~ 사람이 불완전한 존재라는 걸 증명하는 것이기도 할겁니다. 그래서 하는 얘깁니다. 본 포스트는... 이미지 출처: www.mdzol.com 겉으로 보여지는 좋은 모습들... 그러나 실제로는 증오와 허세로만 가득하여 파국으로 치닫는 이들을 그간 -미디어 세상이 가져온 결과일 수도 있겠지만- 우린 너무도 많이 봐왔습니다. 시청자 우롱하는 연예인 ‘쇼윈도 부부’ 행태 이와는 반대로 표면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정말 실망스럽고 야속하다 생각했지만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아끼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