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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12

기대하지 말고, 당당히 요구하라!!

기대는 나에게, 상대에겐 당당한 요구를!!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댓가를 생각함에 있어, 미리 말하기 전에 상대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순수한 사람들의 생각이라고 할 수 있지만, 현실은 바라는 것과는 다른 결과를 맞닥뜨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왜일까요? 이런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으시다면, 잠시 과거의 기억을 상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과거의 기억이 바램과 동일한 결과를 얻은 경우가 더 많으시다면 그건 아주 운이 좋은 것이라고 해야 할 겁니다. 사실, "기대와 요구"를 주제로 하는 이 글은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의 그 차이에 관한 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어차피 생각과 상황은 단절된 것이 아니라 연속의 연속으로 이어지는 것이고, 또 별..

좋은글 2011.02.07

새해 우리 가족달력 쉽게 만들기!!

새해 우리 가족달력 선물도 좋습니다~! ^^ 디지털 시대가 되다 보니 예전에 비해 연말이 되어도 새로운 달력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덜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 기념 달력이라던지, 무한도전 등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판매되는 의미가 있는 달력에 대한 관심과 인기는 적지 않아 보입니다. 또한 예전과는 다르게 나만의 달력이랄까요? 색다른 멋과 재미를 가지고 새해 달력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들은 과거 보다 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달력도 맞춤형으로 제작해주는 곳들이 많이 있지요. 하지만 이렇게 별도의 돈을 들이는 것 말고 직접 달력을 만들어 가족 친지들에게 작은 선물로 나누어 주는 것도 참 괜찮은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달력을 만든다는 것이 우선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생각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아이팻-iPod은 아이팟인데, 왜 iPad는 아이패드일까?- 의 공개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은 예정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언젠가 모튜님께서 쓰셨던 아이폰에 대한 포스트에서나 꼬뮌님의 생각에서도 일부 공통된 느낌이 들어있어 언젠가 이에 대한 글을 쓰고자 했었데, 마침 글을 ..

우리가 과거를 되돌아보아야 할 이유!

왜곡된 힘의 헤게모니... 언젠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생각들을 적는다고 그냥 쓰여지는 대로 끄적였던 글인데... 다시금 자꾸 이 글을 보게 됩니다. 스스로라도 요즘 같은 시국에 돌이켜야 할 것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진정으로 민중이 눈을 떠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사실, 어떤 사람이고 본디 나쁜 이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결국, 어디에선가 보고, 듣고, 배우게 됨에 따라 허울의 욕망에 의해 그렇게 된 것일 겁니다.문제는 그 잘못된 헤게모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그릇된 헤게모니가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힘들고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암울했던 근대사에 대하여 어줍잖은 지식으로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것들을 그저 나열한 것에 불과하지만... 우리와 우리 후세들이 살아갈 좋은 세상을 위한 마음가..

취임 100일?! 정운찬 총리의 양심을 기다린다!!

꼭두각시 노릇 이젠 그만 공교롭게도 어제(1월4일)가 정운찬 총리가 취임한지 100일이 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그래서 였는지 인터넷 이곳 저곳에 정운찬 총리에 관한 기사들이 적지 않았던 것이었나 봅니다.그리고 그 "100"이라는 숫자와 연계한 세종시 문제는 이제 정운찬 총리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듯 보입니다. 연일 정부의 대변자로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헤세의 소설에서 데미안의 어린시절 어리석었던 일면을 보는 듯 하기도 하고, 수많은 과거 속에서 배반을 한 자가 새로운 반대의 세상에서 보다 인정 받기 위해 그러지 않아도 될 모습까지 하며 오버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마치 자신이 엄청난 힘을 지니게 될 것이나 아니면, 그러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 약간은 안쓰러워 보입니다...

2009년을 보내고 2010년을 맞이하며~

시간이란... 나에게... 현재라고 하는 것은 벌써 지나가고 있는 흐름입니다. 조금 전, 현재라고 생각한 그 이후로부터... 그 현재는 이미 과거일테니까요. 그것이 시간일텐데... 새해가 시작되는 1월... 언제나 그러하지만, 새해를 맞이하면서는 안팍으로 많은 일들과 변화가 있을 듯 누구나 기대하곤 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랬던것 처럼 어렴풋이 시간이 흘러 가물해질 무렵 현재의 흔적들은 그 역시 시간의 그 흐름 속에서 또한 기억으로만 그렇게 남아 있게 될 겁니다. 새로운 시간을 마주하며 희망이을 말하지만 그것만을 믿고갈 수 있을까요? 그래야만 할까요? 테슬라의 말처럼 시간이 제어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그래서 적어도 시간에 의해 내가 구속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의 꼬리가..

2009년, 대한민국의 겨울... 죽어가는 4대강

후안무치의 치부들이 회자될 미래가 궁금합니다. 30년도 넘은 조세희 선생님의 소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우화적으로 표현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언젠가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건... 세상이 흉흉해지고 왜곡된 힘이 창궐하게 되면 힘 없는 미물과 같은 민초들은 땅 속에 파묻히듯 그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 힘이 알아 듣지 못할 말로 세상의 잘못을 꾸짖는다는 의미였습니다.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워낙 헤게모니로 온통 둘러싸인 현세인지라 무엇이 맞고 틀린지 구분할 길이 막연한 것도 사실이지만, 중요한 건 마음이 가는 곳은 따로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아니다 싶은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고, 그 근거있는 목소리들의 모습들은 한결같이 근본적인 사람과 자연, 그 세상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납니다.!!"어제(12월 21일)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경제 5 단체장 과 함께 여야 정치인을 방문하여 말했다는 발언 내용입니다. 정말로 그럴까요? 과연 해고를 쉽게 하면 일자리가 늘어날까요? 혹, 일은 개 돼지처럼 시켜 놓고 급여도 개 돼지 취급하시려는 건 아닌지... 물론 현재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우리들은 스스로의 자화상에 대해 생각할 부분이 없지 않은 건 아닙니다.-이 부분은 아래에서 잠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을 뒤돌아 볼 때 정말 이 말이 진정성이 담긴 말인지는 곱씹어 보게 됩니다. ▲ 우리나라의 재벌에 관한 서적 언젠가 숨겨진 우리의 근대사에 대한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일제의 침략이 끝난..

스마트폰용 모바일 웹 브라우저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모바일 웹 브라우저 리뷰 1. MS 모바일 IE와 오페라Opera 아이폰의 열기가 KT의 준비 부족으로 여러 빈축을 사는 등 아이폰 도입에 따른 관심 만큼 그 불협화음도 적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에 기다리며 극적으로 맞이하게 된 매니아층의 아이폰에 대한 사랑은 식을 줄 모르는 듯 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 열기는 여타의 나라들에서 그랬듯이 서서히 우리나라도 스마트폰의 대중화라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어 보입니다. ▲ 과거 데스크탑 PC에서 하던 모든 일을 이제는 모바일로 한다! 그렇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이 중심이 되는 모바일 시대가 시작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모바일 시대의 핵심적 도구가 될 스마트폰에서 중심이 되는 기능으로써 그 사용의 빈도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으로 가장 첫..

히딩크가 정말로 북한축구대표팀 감독이 된다면

히딩크가 정말로 북한 축구대표팀 감독이 된다면 북한의 히딩크 감독 영입설이 인터넷 기사를 통하여 또하나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찬반이 갈라진다고 하는데, 아마도 반대할 사람이 있을까 싶으면서도... 어쨌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모르겠습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 개인적으로는 정말로 이러한 이야기가 실제로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혹자는 히딩크 감독의 몸값이 높기 때문에 북한에서 감당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있지만... 히딩크 감독의 생각이 깊다면 -과거 2002년도의 기억을 되살리면, 히딩크 감독이 흔히 하는 말로 포퓰리즘에 강한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가볍지 않았고, 또한 진솔함이 느껴졌었기에...- 명예로운 행보로써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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