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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16

마술 한번 배워봅시다

디지털 시대라 가능한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이전 포스트에서 이야기 했던 것이기도 한데요. 정말 찾아 보면 인터넷에는 하고자 하는 대부분의 참고할 만한 자료가 적잖이 존재합니다. 그것도 입맛에 따라 고를 수도 있을 정돕니다. 생각한 대로 표현하는 재밌는 디지털 세상인터넷이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되는 건... 말하고자 하는 것과는 좀 진지한 내용인데... 잠시 참고로 언급하자면 15세 소년이 -잡스옹까지 잠들게 했던 그 무시 무시한- 췌장암 진단기를 개발했다는 소식이 있었죠? 그 소년에 따르면 자기 자신이 단지 그냥 똑똑해서 개발할 수 있던 것이 아니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적절한 자료를 얻을 수 있었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사람들과의 소통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겁니다. 이미지 출처: www.ga..

스마트한 세상이란 어떤 세상일까?

스마트한 시대를 무슨 구호처럼 말하는 지금과 뭔가 오버랩 되는 기억이 있습니다.데이비드 카퍼필트던가요?화려한 무대장치와 현란한 몸짓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던 최고의 마술사.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현상들을 사실처럼 만들어 내던 신비로운 그의 모습을 볼때마다 바보같이 저는 제 눈만 의심하곤 했습니다. 그 마술이라는 현란한 몸짓 뒤에 숨겨진 치밀히 계획된 - 수많은 사람들의 역할과 장치들의- 각본이 있음을 알지 못했으니 대부분 사람들이 보였을 반응 역시 그랬을 겁니다. 마술이라는 말의 마술 속에 휩싸여 그 과정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그 정도는 다를지 몰라도 어떻게 그랬을까 의문과 궁금증이 이는 건 마찬가집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집니다. 마술이 보여준 신비로움만으로 나를 변화시키거나 세상을 ..

우리가 살아갈 미래 모습은...

집과 사무실, 병원(요양원)의 미래?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에 있어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방식은 점점 바뀌어 갑니다. 또한 그에 따른 외형적 환경들 역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마치 SF영화의 장면들 처럼... 아래의 병원 입원실 환경 컨셉 디자인은 그러한 미래를 생각한 결과물이라고할 수 있을 겁니다. 이 디자인을 보면서 사무환경으로도 적용될 수 있겠다는, 아니 지금 당장이라도 이러한 형태가 적용되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잠시 해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좀 지난 것이긴 합니다만, MS가 제시했던 미래 모습들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물론, 병원에 입원을 했던 경험이 있는 분들이나 가족 및 주위 지인이 입원했던 경우, 병원 입원실에 대한 기억들이 있을 텐데 디자인의 목적대로 병원이 이러한 모습으로 입원실을 꾸..

기능성 디자인 2011.03.04

리눅스 포멧을 윈도우에서 쉽게 읽고 쓰는 법

explore2fs 가상 머신이라는 것이 있지요. 하나의 컴퓨터에 두개 이상의 OS를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OS 구동을 위한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VMware가 그 대표적이죠. 하나의 운영체제 조차 사용하기 어려운 사람의 입장에서는 도통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되질 않지만, 리눅스를 조금 하셨던 분들이라면 어느정도 찾아 보고 실제로 해보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생소한 내용들이라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또 많은 리눅서들이 자신의 컴퓨터에 멀티 부팅이 가능하도록 한다거나 가상 머신을 설치하여 복수의 운영체제를 사용하곤 하는데, 사실 이정도까지 사용하는 사용자들이라고 한다면, 지금 이 글의 내용은 아무런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리눅스를 사용한다고 시도하면서 이것..

웹브라우저가 갑자기 종료된다면...

바이러스를 의심하세요!! 각종 물리적 바이러스의 전염 경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최근 DDos라는 공격의 대상의 핵심이 다수가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에 최종 목적지가 있다고 하는데에는 그만큼 파급효과가 있다는 것일 겁니다.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곳, 많이 모여드는 곳일 수록 감염이 용이해지기 때문입니다. 여러 개의 창이 탭으로 띄어져 있었으므로... 어느 사이트에서 문제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웹브라우저가 닫혔다는 건 분명 어떤 사이트인지..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 제 컴퓨터가 접속해 있었다는 점입니다. 아니면, 어떤 악의적인 코드가 실행되는 사이트였던지... 따라서 이젠 웹서핑만을 하는 경우에도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둬야 한다는 ..

왜!! 디지털이 세상을 바꾼다는 걸까?

디지털이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증명한다. 어쩌면... 제가 디지털리스트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것도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사실, 그렇게 디지털적이지도 않은데 이런 이름을... -.-; 변명을 하자면, 그 의미가 좋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스스로도 잘은 모르겠지만, 단지 그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도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론 부족하지만, 일반적 수준 보다는 디지털 적인 면이 없지도 않다는 것에 스스로 만족하고,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디지털을 근간으로 하는 공유와 나눔에 대한 생각을 전파하고자 하는 의미가 그 모든 바탕에 있기도 합니다. 본 포스트는 그 디지털리스트라는 이름을 달고 있음에 대한 의무감과 그 나름의 개똥철학이나마 디지털을 바라보는 저의 관점을..

디지털이야기 2011.01.24

헉~ 80%를 할인해 준답니다!

이젠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낚시와 덫 ▲ 이런 형태의 광고 많이 보셨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젠 당연히 생각되는 것들이지만 조금 생각하다 보면, 이건 아닌데 하는 것들이 적지 않습니다. 너도 하고, 나도 하고, 우리 모두가 그렇게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며 행하는 일들이 다시 잘 생각해 보면 결국 세상을 더럽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우리 모두가 당연하다고 생각하여 하고 있으니... 그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됨으로써, 올바름에 대한 판단의 무뎌짐은 우리가 우리를 속이는 꼴이 되기도 하니 이 얼마나 웃긴 일인지... 그래서 일까요?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서 신뢰의 시작은 눈빛만으로도 가능했다는 말은 이젠 믿을 수 없는 전설이 되어 버렸습니다. 얼마 전, 약자들의 아픔을 등지고 자..

아바타의 아쉬운점과 의문점 몇가지...

아바타의 아쉬운점과 의문점 몇가지... 아바타를 보고난 후,얼마나 이 영화에 대해 생각을 했는지, 영화 평론가도 아니면서 한 영화에 대한 포스트를 몇차례에 걸쳐 발행을 하게되네요. 이번이 벌써 4번째 입니다. 물론 연관성있는 글로 따지면 5번째이기도 합니다. 참 많이도 썼군요. ^^ 사실 아바타에 대한 글에 있어서는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이란 제목으로 썼던 세번째 글이 이곳 블로그에서 발행했던 글들중 그 중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생각을 하고 스스로 그만큼 심혈을 기울여 쓴 만큼, 많은 분들과 아바타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자 했던 기대와는 달리 그러하지 못한 부분에 있어서는 살짝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쩌면 글 발행이 영화 개봉 전후로 하였다면 좀더 많은 분들과의 공감이 ..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화가 아무리 제작기술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 중심은 어떠한 내용과 이야기를 담고 있느냐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일 겁니다. 몇해 전 수백억의 제작 비용을 홍보의 전면에 내세우고 실감나는 CG영상을 제작했다며, 나라가 온통 시끄러웠던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워"의 기억은 좋은 예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상한 논리들로 찬반이 엇갈리며 지저분하게 얼룩졌던 그때의 기억이 좋지는 않지만... 이야기 또는 내용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등은 영화의 기본 골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무리 영화가 멋진 기술과 영상으로 채워져 있다고 하더라도 채워져야 할 기본 뼈대가 없다면... 이는 영화로써의 가치를 상실하게 되어 관객으로부터 혹평을 받게 되고..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2.0이라는 용어도 아직 생소한데, 알지 못하는 사이 자연스레 3.0의 환경 속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가 봅니다. 어쩌면 이러한 개념의 출발 자체가 무의미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환경의 변화에 대한 인지가 더 나은 모습으로의 발전을 유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앞서가는 지식의 창조는 아니더라도 흐름의 유익과 유해 또는 보다 좋고 나쁨의 판단을 한다는 건 중요 것이라는 생각을해 봅니다. 물론 웹2.0이라는 용어가 보편화 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을 뿐더러, 웹3.0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시점을 전후하여 인터넷 전문가들 및 사용자들은 이를 웹3.0이라 정의하는 것이 넌센스라는 의견도 많고 또 그만큼 어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개념 정리에 있어서 적지 않은 혼..

디지털이야기 200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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