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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 3

생각의 같고, 다름의 미학적 접근?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같으면서 다르다!! 학문 중 미학이란 분야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영역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사실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알 수 없어 생각만으로 지금껏 겉도는 느낌입니다. 한마디로 관심은 있으면서도 그 관심의 측면에서 과연 "내가 생각하는 미학의 관점과 나의 생각이 일치하는가?" 라는 차원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일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좀처럼 복잡하니 그 관심의 대상으로서는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 생각의 교차를 이미지로 형상화 한듯 보입니다. 이것이 미학일까요? 경구로 표현되는 미학적 접근에 따르는 하나의 예로서 제목을 산정하자면..."같고 다름의 미학" 이랄까요? 또한 알베르 까뮈가 이방인과 패스트에서 역설하듯.....

다같이?... 능력의 나눔, 다가치 사회!

저마다의 서로 다름을 인정한다면... 사람들은 각기 갖는 특성과 능력의 차이가 엄연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인정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명확히 알고 있음에도 우리는 종종 이를 쉽게 망각해 버리죠... 그리고 이것이 나 보다는 타인에게 적용하는 빈도가 많다는데 심각성이 있습니다. 그것도 힘의 흐름으로 점철됩니다. -어른이 아이에게... 상사가 부하에게... 등등- 물론 저마다 지닌 그 사람만의 잠재적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하여... 특정 상대와의 비교를 통한 자극과 격려로써 긍정적 변화를 유도 -최근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공부의 신"과 같은 일들이 이 사회에 보편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면...- 하는 것이라면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 경쟁적 잣대 -또..

사람으로서 인터넷이 좋은 이유...

사람으로서 인터넷이 좋은 이유... 인격이란 사람에 따라 구분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추구되는 행복의 척도는 다를지라도 주어지는 그 가치가 차별적이어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설형 무언가 부족하고 못돼 보일지언정 그 사람의 모습 자체에 낙인을 찍는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 역사의 순환... 아이러니라고 해야 할까요? 나찌는 유태를 유태는 아랍을... 그 이유는 사람이란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주와 같은 그 낙인이 당연시 치부되는 현실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화상이라고도 할 수도 있겠지만... 가령,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싶은사람?!!! 사.기. 치고 싶은 사람?!!! 도.둑.질.하고 싶은 사람?!!! 살.인.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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