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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7

생각이 변하는 건가? 세월이 변하게 하는 건가?

생각의 변화에 대한 단상?! 언젠가 어린 시절에 이런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생각이 변하는 걸까? 아니면 세월이 변하는 건가? 이 물음에 대한 고민으로서 그 때 세웠던 가설은 이랬습니다. 기본적 상황학창시절 담배를 피우는 것이 금기되었던 규율에 대해서 어른들은 자신들의 행위는 당연시하면서 학생들에겐 왜 못하게 하는 것일까? 내가 어른이 되면, 학생들의 담배 피우는 행위에 대해서 뭐라고 하지 않으리라... 그리고 그렇게 다짐한 것에 대한 생각할 수 있는 2가지는 이랬습니다. 1. 나는 변하지 않았다.그러나 그 변하지 않는 것은 나의 생각일 뿐이고 내가 괜찮다고 생각한 그 기준은 담배였으나, 내가 어른이 된 그 시점의 아이들은 담배 그 이상(마리화나 등 금지된 약물들) 의 내가 생각했던 기준을 넘어선 행위..

새해 우리 가족달력 쉽게 만들기!!

새해 우리 가족달력 선물도 좋습니다~! ^^ 디지털 시대가 되다 보니 예전에 비해 연말이 되어도 새로운 달력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덜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 기념 달력이라던지, 무한도전 등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판매되는 의미가 있는 달력에 대한 관심과 인기는 적지 않아 보입니다. 또한 예전과는 다르게 나만의 달력이랄까요? 색다른 멋과 재미를 가지고 새해 달력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들은 과거 보다 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달력도 맞춤형으로 제작해주는 곳들이 많이 있지요. 하지만 이렇게 별도의 돈을 들이는 것 말고 직접 달력을 만들어 가족 친지들에게 작은 선물로 나누어 주는 것도 참 괜찮은 생각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달력을 만든다는 것이 우선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센스 있는 구글로부터 받은 T셔츠 선물!

센스 있는 구글로부터 받은 T셔츠 선물! 몇일 전 "구글로부터 받은 뜻밖의 선물 두가지 ^^"라는 글로 구글에서 T셔츠를 선물로 받기로 한 사연을 말씀드렸죠? 오늘 그 T셔츠를 받았습니다. T셔츠를 받고 보니... 구글은 정말 센스가 있는... 그래서 사용자로부터 자연스럽게 마케팅의 연쇄적 반응을 만들도록 하는 대단한 회사라는 생각을 또 다시 하게 만듭니다. 정말이지 기업의 정책 기조와 기본적 바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기업 마케팅의 표본이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들이라면, 구글이 사용자들과 어떻게 커뮤티케이션을 하고 연결고리를 만들어 연쇄적 효과를 일궈내고 있는지 이러한 모습들을 분명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걸 배워..

스마트폰용 모바일 웹 브라우저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모바일 웹 브라우저 리뷰 1. MS 모바일 IE와 오페라Opera 아이폰의 열기가 KT의 준비 부족으로 여러 빈축을 사는 등 아이폰 도입에 따른 관심 만큼 그 불협화음도 적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에 기다리며 극적으로 맞이하게 된 매니아층의 아이폰에 대한 사랑은 식을 줄 모르는 듯 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 열기는 여타의 나라들에서 그랬듯이 서서히 우리나라도 스마트폰의 대중화라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어 보입니다. ▲ 과거 데스크탑 PC에서 하던 모든 일을 이제는 모바일로 한다! 그렇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이 중심이 되는 모바일 시대가 시작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모바일 시대의 핵심적 도구가 될 스마트폰에서 중심이 되는 기능으로써 그 사용의 빈도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으로 가장 첫..

사람은 원래 그런 것일까?

사람은 원래 그런 것일까? 아프리카 어느 부족에서는 인사법이 뺨을 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것이 좋은 것이라고 듣고 보며 시간의 위로부터 현재까지 그렇게 이어져 그런 전통이 있는 그 곳에서는 아주 당연한 것이라 생각해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태어난 지역의 언어에 따라 그 사람의 언어도 정해집니다. -해외 이민이나 입양을 가지 않는 한- 학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언어는 생각의 바탕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를 통해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한 사람은 그 지역 또는 집안의 종교에 따라 대부분은 그 종교를 믿게 됩니다. 그 속엔 의심 따위가 자리 잡을 공간이 존재하지 않거나 있다하더라도 부정하기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 사람은 각자 환경에 따라..

미수다 "루저" 발언과 과민 반응에 대한 단상

미수다 "루저" 발언과 과민 반응에 대한 단상 금방 가라앉을만도 한데, 찌라시들이 기사거리가 그리도 없는지... 아니면 사회적 관심을 가십꺼리로 돌려 진짜 걱정하고 이슈화되어야 할 사안들에서 멀어지도록 하려고 하는건지... 어떠한 이유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좀 처럼 가라앉지 않는 듯 합니다. 소송도 줄을 잇는다고 합니다. 껀수 제대로 잡은 듯 하지만, 우스운 꼴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찌라시들과 위정자들은 좋아 죽습니다. 이 좋은 호기가 어디있나 하고 아마 계속 우려먹을 겁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또한 반론을 제기하고 있고 차분히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는 현명한 모습임음을 압니다. 또한 가만히 있는 것이 도움이 되겠다 싶어 이런 글 조차 쓰려 하지 않았지만-뭐 이런 블로그 글을 올리는 것이 뭐 큰..

언어 순화 캠페인 "깔았다??" "설치했다.!!"

언어 순화 캠페인 "깔았다??" "설치했다.!!" 한글날이 지난지도 한달 가까이 되었습니다. 물론 공휴일이 아닌 관계로 이마저도 기억하지 못하고 지나친 사람들도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의 말을 하지 못하면서 외국어를 잘하는 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언젠가 홍세화 선생님의 책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에 보면 많은 프랑스 사람들은 스스로 어떻게 하면 자국어의 말을 좀더 아름답게 사용할까를 항상 생각하고 어떤 상황에 있어서도 새로운 단어를 좀 더 좋고 새롭게 만들고자 하는 노력에 대해 언급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저는 이러한 내용을 읽으면서 과연 우리는 우리의 말을 얼마나 아끼며 살고 있는가를 되짚어 생각하고 스스로 반성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이지만, 우리의 말을 좀 더 순화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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