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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14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화가 아무리 제작기술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 중심은 어떠한 내용과 이야기를 담고 있느냐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일 겁니다. 몇해 전 수백억의 제작 비용을 홍보의 전면에 내세우고 실감나는 CG영상을 제작했다며, 나라가 온통 시끄러웠던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워"의 기억은 좋은 예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상한 논리들로 찬반이 엇갈리며 지저분하게 얼룩졌던 그때의 기억이 좋지는 않지만... 이야기 또는 내용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등은 영화의 기본 골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무리 영화가 멋진 기술과 영상으로 채워져 있다고 하더라도 채워져야 할 기본 뼈대가 없다면... 이는 영화로써의 가치를 상실하게 되어 관객으로부터 혹평을 받게 되고..

7살 아이 눈에 비친 구글 안드로이드...

7살 아이 눈에 비친 구글 안드로이드... 제가 워낙 안드로이드에 관심이 많아 보니 이런 저런 자료도 많이 모으게 되고, 자연스럽게 아이도 안드로이드 마스코트며, 제 나름대로 관심이 가는 그림들을 보게 되는 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에 문득 아이가 타블렛 노트북을 달라고 합니다. 그림을 좀 그리겠다고... 그래서 아이에게 노트북을 켜서 건내주었고, 저는 잠시 낮잠을 잤습니다. 그러고 일어났는데, 아이는 제 방에 들어가 놀고 있는 건지... 덩그러니 노트북 화면보호기 화면만 깜빡이고 있더군요. 그래서 우선 몸을 추스리기 위해 화장실을 좀 다녀와서.. ^^ 노트북에 화면을 열어 놓고 보니... 두개의 창이 열려 있었는데, 하나는 그냥 여러 과일 그림이 그려져 있었고, ▲ 7살 아이가 그린 과일들....

아이작품들 2010.01.01

촛불 시위로 사회적 손실이 4조원?

촛불 시위로 사회적 손실이 4조원? "지난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발해 106일간 계속된 '촛불시위'로 4조원에 가까운 사회적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수사백서에서 밝혔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손실이라는 건지 요목조목 따져 보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수사에 필요한 자료라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손실이 시위로 불거졌다고 보는 시각 자체가 정말 주객전도를 해도 그 정도가 너무하다는... 시위에 참가했던 사람들이 그래 놀자고 시위를 했다는 건지.. 아니면 국가에 위협을 가하려고 그랬다는 건지... 아님 아무런 생각도 없이 선동에 이끌려 그랬다??? ▲ 학생, 시민, 종교인, 정치인들이 5일 저녁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국민승리선언 범국민촛불대행진'을..

로봇과 공존하는 시대가 올까요?

로봇과 공존하는 시대가 올까요? 아이로봇이라는 영화에서 처럼 인간을 위해 일하는 로봇이 현실의 세계에서 공존하게 된다면... 그리고 그 영화에서 일어난 일과 마찬가지로... 로봇이 인간을 배신할 수 있는 경우 어찌될지... 보통 SF소설에서 나올 법한 얘기들이고, 아직은 먼 이후의 얘기가 되겠지만, 사실 제가 생각할 때 로봇의 실제적인 개념이 기계적인 모습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양자학에서 말하는 DNA컴퓨터가 만들어졌따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아마도, 그런 형태의 유기체적인 로봇... 아래의 이미지들은 디자인으로만 나온 듯 합니다. 실제가 아니라서 그런지... 실감이 나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러나 캐릭터가 재밌어 보여서... 잠시 재미를 상상할 수 있는 소재로서는 그냥 봐줄만 하다 ..

기능성 디자인 200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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