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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5

미래 해상 도시 계획 아티사노폴리스(Artisanopolis)

과거와 달리 지금은 워낙 변화 속도가 빨라서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말들은 예측이다 관망이다 등등 내놓고 있지만 그건 그저 현재를 바탕으로 구성한 희망 사항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무인자동차의 실용화 단계 시점이 이토록 빨리 적용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상상조차 할 수 없던 하이퍼루프(The Hyperloop One System)와 같은 이동수단이 곧 현실로 다가온다는 것을 생각하자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흔히 수사처럼 사용하던 리더 또는 프런티어라는 말의 의미가 21세기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좀 더 확실하게 받아들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기도 합니다. 논리적인 근거보다는 구글 또는 애플 등의 기업이나 엘런 머스크와 ..

가운데, 중심, 리더... 그게 정말 좋은가?!

가운데가...? 중심, 가운데, 구심점, 리더, 중요함, 2 ... 이러한 말 속엔 그저 중심, 가운데, 구심점, 리더, 중요함, 그 2뿐만이 있는 듯 합니다. 그것이 어떻게 존재하는지는 알 필요도 없고, 지금은 필요성을 느낄 능력 조차도 퇴화되어 버렸습니다. 어느 분의 말씀처럼 우리는 그렇게 길들여 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물론, 그것들 -중심,가운데, 구심점, 리더, 중요함, 2- 의 중요성을 부인코자 함은 아닙니다. 아니, 이미 그 이상 부각되어 더이상 추켜세울 수 없으리 만큼 올라가 있으므로... 꼭 그렇게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나... 다만, 핵심은 가운데 또는 중심, 리더가 아니라역할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겁니다. 과연 그 중심은 스스로 중심이며, 가운데이고, 구심점일까요... 그래서 너무도 ..

신화창조라고?

웃긴 소리지!! 사회적으로 명망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얘기를 듣다보면 이거야 말로 신화창조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예전 여러 방송사에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성공을 다룬 프로그램들이 한참 인기를 구가했던 적이 있었죠. 하지만 그 방송에서 말하는 성공은 특정한 한 사람의 몫이었고, 그건 말그대로 신화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본 많은 사람들은 성공을 일궈낸 사람에 대해 방송이 보여준 만큼 생각하게 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습니다. ▲ 강대국 미국이 과연 미국 스스로의 힘만으로 세상의 앞에 설 수 있었을까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알게된 그 성공이란, 성공이라고 하기엔 무색한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왜곡된 성공이라고 할 수 있는 가짜 성공들이거나 미완의 성공을 미리 터춰 버린... 그러한 왜..

직원들에게 50억을 투자하는 사장님!!

직원들에게 50억을 투자하는 사장님!! 좀 지난 이야기이고 기사입니다만, 이런 내용은 두고두고 회자되도 괜찮다 싶어 글을 올립니다. '미라이공업'의 야마다 아키오 창업주와 같은 분도 있지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한국인이라는 점에서 눈여겨 볼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기분 좋은 상상들 하실 수 있기를 빕니다. ---------------------------------------------------------------------------------- 진정으로 사람을 다루는 법이란 칭찬과 격려 그리고 대화를 기본으로 하는 지적에 있다. 기사 하나로 사람을 판단할 수 는 없지만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내용이 표면적으로만 느껴지지 않기에 이사람 너무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 나도 이런 사람이 되어야..

좋은글 2009.08.21

선민의식을 버려야 세상이 좋아진다

다른 민족 보다 우리 민족이 신으로 부터 선택을 받았다는 의미로의 선민의식... 단지 역사 이야기 하듯 주고 받는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 그 선민의식은 민족과 나라가 아닌 사람 개개인으로 와닿고 있음에... 깔끔히 정리되지 못했지만 그 생각을 풀어 놓고자 합니다. 나는 돈과 권력이 있고, 능력이 있으므로, 잘생기고... 그럼으로써 나는 남 보다 위에 있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은 당연한 결과다라고. 또한 여기에 자본주의라는 이념을 내세우고 이것이 진리라는양 그 헤게모니로써 다수의 사람들이 아무런 저항없이 받아들이도록 둥둥 떠다니는 숱한 알 수 없는 말들과 글들은 제도권의 탄탄한 틀을 마련하고 있어 보입니다. 그 속에서 리더는 주인이며, 구성원은 종이라는 논리는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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