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달리 지금은 워낙 변화 속도가 빨라서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말들은 예측이다 관망이다 등등 내놓고 있지만 그건 그저 현재를 바탕으로 구성한 희망 사항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무인자동차의 실용화 단계 시점이 이토록 빨리 적용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상상조차 할 수 없던 하이퍼루프(The Hyperloop One System)와 같은 이동수단이 곧 현실로 다가온다는 것을 생각하자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흔히 수사처럼 사용하던 리더 또는 프런티어라는 말의 의미가 21세기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좀 더 확실하게 받아들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기도 합니다. 논리적인 근거보다는 구글 또는 애플 등의 기업이나 엘런 머스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