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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10

생각의 같고, 다름의 미학적 접근?

모든 사람들의 생각은 같으면서 다르다!! 학문 중 미학이란 분야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영역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사실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알 수 없어 생각만으로 지금껏 겉도는 느낌입니다. 한마디로 관심은 있으면서도 그 관심의 측면에서 과연 "내가 생각하는 미학의 관점과 나의 생각이 일치하는가?" 라는 차원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일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좀처럼 복잡하니 그 관심의 대상으로서는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 생각의 교차를 이미지로 형상화 한듯 보입니다. 이것이 미학일까요? 경구로 표현되는 미학적 접근에 따르는 하나의 예로서 제목을 산정하자면..."같고 다름의 미학" 이랄까요? 또한 알베르 까뮈가 이방인과 패스트에서 역설하듯.....

교통사고 나이롱 환자, 안됩니다!!

입장 바꿔 생각하기!! 교통사고, 어떤 사고인들 사고를 내거나 당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겠습니까마는... 세상이 흉흉하다는 건 어떤 사건이나 사고에 있어, 자신에게 유리한 경우라면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여유나 상대에 대한 배려 없이, 조금이라도 더 큰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간사함이 득세하게 됨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흔한 말로 교통사고에서 -가벼운 접촉사고라도- 상대를 잘못 만나기라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수없더라도 과한 치료비와 합의금을 물어야 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또는 그러한 반복된 세태에 의해 길들여진 사람들의 인식이 그런 상황을 항상 대비하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포함하여...- 그래서 이러한 것을 방지하고자 보험을 가입하지만 어찌 보면 이것이 악순환의 연결고리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실종자 수색중단 결정과정에 대한 문제제기

공개투표에서 제대로 자기의사를 표현할 수 있었을까? 이미 끝난 일이고, 실종자 가족 분들의 판단이었다고 하니, 조심스러우면서 그분들께 할 소리는 아닌줄 압니다만, 실종자 수색 중단에 있어 실종자 가족분들이 했다는 찬반 투표 과정의 방법은 아무래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미 심신이 지칠대로 지치신 분들이 경황도 없는 상황에서 누군가의 주도에 의하여 결정이 유도된 것은 아닌가 하면서... 현 정부가 그리도 싫어하는 빨갱이 공산당들이 주로 하는 방법을 따라하듯 버젓이 누가 찬성하고 반대 하는지 모두가 알 수 있는 상태로 투표를 진행 했다는 보도를 접하면서는 고개가 갸우뚱해집니다. 그러나 언론 보도들 모두는 투표를 했다는 내용만 강조할 뿐 투표 과정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표면적으로 거론하는 ..

아래한글2010 살펴보기(한컴오피스2010 베타 테스트. 두번째)

아래한글2010 살펴보기(한컴Office2010 Beta Test. 두번째) ★★★ 한글과컴퓨터 CBT의 우수 사용기로 선정되었습니다.★★★ 아래한글 1.5로 기억됩니다. 처음 아래 한글을 사용했던 것이... 벌써 2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으니 이런 걸 두고 격세지감이라 해야할까요? ^^ 암튼 하나워드프로세스를 사용해 오다가 아래한글을 처음 접하던 순간 감탄사의 연발이었습니다.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니 살아온 날들의 기억 속에 줄기는 아니지만 주~욱 아래한글이라는 프로그램이 생활 속에 녹아 있었다는 것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되돌아 본김에 좀더 옛기억을 더듬어 보겠습니다. ^^ 사실 지금 생각할 땐 조금 비약적인 상징성이라 생각하지만 언젠가는 대중적 군중심리에 편승한 애국심에 의해 외산 소프트웨어에 맞선 ..

MB가 경쟁을 존중하고 약자를 배려한다!!? 그건 정운찬 생각이고~!

MB가 경쟁을 존중하고 약자를 배려한다!!? 그건 정운찬 생각이고~! 태어날 때 난 뭐다라고 태어나지는 않았겠지만, 하도 정치가 땅바닥을 치고 있는지라 정치인이라는 딱지를 그들은 자랑스럽게 생각할지 몰라도 저는 정치인이란 말을 낙인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몇 분의 진정한 정치인들은 제외하는 말입니다. 말하고자 하는 건 그나마 학자의 양심이라고 생각하는 그것인데, 그냥 지나치자고 생각을 해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들 그것이 가려지겠습니까? 학자로서 정도를 걷는 양 하던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고작 청계천이 환경친화적인 결과물이고 MB가 경쟁을 존중하며 배려하는 생각을 한다고 말하는 건 그야말로 눈 가리고 아웅입니다. 청계천에 대해 몰라서 하..

베라씨께 보내는 어느 대한민국 사람의 편지

베라씨께 보내는 어느 대한민국 사람의 편지 베라씨께... 안녕하세요. 베라씨.이 글을 읽게 되실지는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조금 뒤 늦은 감은 있지만, 이제 어느정도 베라씨의 책에 대한 논란이 정리가 되어가는 시점에서 이제는 베라씨의 마음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고 주위에서 하는 어떤 다독거림이라고 해야할 까요? 그런 조언의 차원과 대한민국을 좀더 이해를 구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베라씨에 대한 생각은...솔직히 미수다에 출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저 독일에서 온 아가씨 정도로만 생각했고, 한국인 남자를 애인으로 두고 있다는 사실에 아~ 그랬구나 정도... 그러니까 단순히 TV매체에 나오는 일상적인 모습으로만 기억하고 있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진출처: http://lks1702s.egloos.co..

이기적 사고... 입장차이

이기적 사고... 입장차이 구분과 분류라고 하는 것은 깨달음을 위한 수단인데... 어느순간 다름이라는 의미처럼 느끼고 있다. 나와 너 이미 나는 이라고 시작된 생각의 출발은 나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위한다. 그것이 남을 위한다고 한들 그리고 그 행위와 생각에 대한 너라는 객체로부터 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할지언정 나의 사고는 항상 앞에 위치한다. 무서운 건, 입장 차이라는 것인데... 그 입장 차이라는 개념이 아주 웃겨서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든 실제 서로 다른 상황에 당면을 하든 내 위치는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상황이 다를 뿐 기준은 나에게 있으므로... 골목길에 차가 들어선다... 내가 차 앞에 있다... 비켜서지 않았다. 차가 경적을 울리고... 차안의 운전자가 창문을 내린다. 귀에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더 테레사-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라. 당신이 친절을 베풀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숨은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을 베풀라. 당신이 어떤 일에 성공하면 몇 명의 가짜 친구와 몇 명의 진짜 적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기 쉬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직하고 솔직하라. 오늘 당신이 하는 좋은 일이 내일이면 잊혀질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일을 하라. 가장 위대한 생각을 갖고 있는 가장 위대한 사람일지라도 가장 작은 생각을 가진 작은 사람들의 총에 쓰러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약자를위해 싸우라. 당신이 몇 년을 ..

좋은글 2009.07.02

보이지 않는 진정한 사랑

보이지 않는 진정한 사랑 미국에 한 중년 부부가 있었는데 아내의 시력이 너무 나빠서 눈수술을 했답니다. 그런데, 수술이 잘못되어 그만 실명을 하고 말았지요. 그래서 그후 남편은 매일 같이 아내의 직장까지 아내를 출근시켜주고 하루 일과가 끝난 후에는 집까지 데려다 주었더랍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아내에게 서로 직장이 너무 머니 혼자 출근하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에 아내는 남편에게 너무나 섭섭해했고 사랑하는 남편이 그런 말을 한것에 대해 배신감까지 느꼈습니다. 그리곤 이를 악물고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한 후, 그 다음 날부터 혼자 출근하기 시작했습니다. 지팡이를 집고 버스를 타고 하면서 많이 넘어지기도 하고 울기도하면서 혼자 다니는 훈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익숙해진 2년....

좋은글 2009.07.01

미운 사람 죽이는 확실한 방법

미운 사람 죽이는 확실한 방법 미운 사람을 죽이는 아주 틀림없는 방법이 여기 하나 있습니다. 게다가 죽이고도 절대로 쇠고랑을 차지 않는 안전한 방법입니다.한번 들어보시렵니까? ^^ 옛날에 시어머니가 너무 고약하게 굴어서 정말이지 도저히 견딜 수가 없던 며느리가 있었습니다. 사사건건 트집이고 하도 야단을 쳐서 나중에는 시어머니 음성이나 얼굴을 생각만 해도 속이 답답하고 숨이 막힐 지경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시어머니가 죽지 않으면 내가 죽겠다는 위기의식까지 들게 되어 급기야 며느리는 몰래 용한 무당을 찾아갔습니다. 무당은 이 며느리의 이야기를 다 듣고는 비방이 있다고 했습니다. 눈이 번쩍 뜨인 며느리가 그 비방이 무엇이냐고 다그쳐 물었습니다. 무당은 시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좋은글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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