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기업들이 사회 기여를 위해 설립한 이런 비영리 재단에서 크고 작은 사회복지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것은 너무도 바람직한 일입니다. 물론 이러한 사업 전개는 기업 이미지 재고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기업에도 순기능적 효과가 있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사회적"이라는 수식어가 아예 보통명사로 붙는 기업적 형태가 전세계적인 흐름처럼 보여지기도 합니다. 사회복지 지원사업 정보에 빠른 분들이라면 보통 어떤 기업 재단에서 어느 시기에 사업을 지원하고 어떤 성격을 지니고 있는지 꿰차고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많이들 아시죠. 현대오일뱅크 1% 나눔재단에서 진행하는 사회복지 지원사업. 현대오일뱅크의 1% 나눔사업은 2011년 9월 7일(수) 노사가 함께 뜻을 모아 “급여 1% 나눔 약정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