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부가가치 7

전기와 가스사용료 안 낼수는 없을까?

자유의 시작과 끝 에너지 지금 당장 전기사용료와 가스사용료를 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전기와 가스 공급이 끊기게 되어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닐겁니다. 어린시절 쉽게 돈을 버는 방법들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가 한가지 단서가 될만한 것을 찾았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가만히 보니 그것은 그냥 앉아서 시스템적으로 자연스럽게 돈을 버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건 특정한 누군가가 이미 차지하고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물론 어린 나이에 생각했던 것이니... 단순한 그림만 그려졌기 때문이었을 것이기도 하지만... 지금 생각해도 크게 다르지는 않게 생각되는 것이 바로 에너지와 관계된 것입니다. 그 에너지를 기반으로 돈벌이를 하는 시스템은 그야말로 -규모의 경제라는 측면으로 자본이 투여된 기반시..

천혜향, 그리고 귤과 한라봉에 대한 단상

순수한 농부의 마음이 깃든 과일을 기대하며 제주도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마도 국내에서 가장 품질이 좋다는 귤을 비롯한 열대과일들도 포함되지 않을까 합니다. ▲ 좌측부터 천혜향, 한라봉, 감귤 선물할 곳이 생겨 과일을 고르는 중에 몇해 전부터 제주도에서 재배하여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하는 천혜향을 알게 되었습니다. 귤은 어렸을 때 부터 무척 좋아했던 과일인데... 언젠가 부터 귤맛이 조금씩 예전의 맛을 잃어간다는 생각이 -입맛이 변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들었습니다. 그것과 연관이 있는 것일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이긴 하지만, 그 귤 맛의 변화를 느꼈던 시기를 전후하여 공교롭게도 교배종이라고 할 수 있는 귤의 사촌벌 되는 과일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

돈만 잘 벌면 좋은 기업일까?

내가 지불한 돈으로 만든 이익인데도?!! 기업들이 벌어들이는 이익은 과거 좋은 기업을 판단하는 가장 큰 기준이었습니다. 아니 현재도 그건 유효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기업들의 생각도, 기업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생각도 이젠 변화되어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업이란 조직도 결국은 해당 업종이 있을 것이며, 궁극적으로 기업의 구성은 사람이 중심이라는 사실을 생각할 때... 또한 그 사람은 또다시 어느 기업엔가 소비자라는 측면에서는 더더욱- 과연 부가가치를 높이고 많은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궁극적인 기업의 목표가 되어야 할까요? 가끔 들려오는 몇몇 기업들의 경영성과에 대한 발표들을 듣고 있자면 때때로 어떻게 저런 이익이 가능할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실제 그기업들이 거래를 하면서 우리 이만큼 남는다고 하..

광고하는 연예인들의 책임의식이 필요하다!!

광고하는 연예인들의 책임의식이 필요하다!! 광고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은 아니었지만, 스포츠 의류 및 신발 메이커에 대한 기억이라는 내용의 포스팅을 하면서 바람직한 광고 마케팅의 한가지 형태를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말하고 싶은 건 현재 보편화 된 연예인들의 광고에 대한 사항입니다. 전 솔직히 말해서 일부 연예인들의 너무도 많은 수입에 대하여 그리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들이 말하는 것 처럼 자신의 사생활을 잃어버리고 그 나름대로의 고충을 상쇄하는 의미로써의 반대급부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일부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어디에서 부터 잘못되었는지 정확히 짚어낼 수는 없지만, 그 유명세라는 것에 대한 생각부터가 잘못된 출발이 아닌가 생각되..

메이커에 대한 어린시절의 기억

나이키, 아디다스, 아식스... 그러나! 이젠~ 이러한 메이커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시점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제 기억 속에는 아마도 86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이 유치된 시기 전후였던 것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82~83년도쯤부터 이러한 메이커도 알려지게 되었던 것 같고, 그즈음 좀 있는 집 아이들은 그렇게 메이커 제품들을 입고, 신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문제라고 하는 가짜 상품 -일명 짝퉁- 역시 그 시기에 맞추어 유통이 되기 시작했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어린 시절의 기억을 상기할 땐, 그 역할이 없지는 않은 듯하여.. 개인적으로는 그리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이 말에 오해는 하지 마시길... 그저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니까요. 그런데,..

지속되는 불황과 실업난, 그 진짜 이유!

지속되는 불황과 실업난, 그 진짜 이유! 지속되는 불황과 실업난 경제적 관점에서 "대중매체가 말하는 현재가 살기 좋다..." 아니 세상이 말하는 "지금의 경기가 호황이며, 취업이 잘되는 시대다"라고 들었던 적이 있으신가요? 세상을 바라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기억의 시발점에서 현재까지... 현재라는 시점에서 경제가 호황이고, 취업이 잘 잘된다고 한 기억은 없습니다. 다만, 경제호황과 취업은 상대적인 것이기에 시점이 과거가 된 이후를 평가하는 수단으로써 호황이었고, 비교적 취업이 잘되었다라고 보고 들은 기억은 있지만... 왜 이러한 말을 하냐면, 그건 너무도 헤게모니 속에 휩싸여 있고 올바른 가치가 함몰되는 것이 아닌가.. 그것을 통해 이익을 얻는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 때문입니다. 연속적..

부가가치?...

부가가치?...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부가가치는 이시대의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 그렇다면 그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라는 그 범위는 무엇일까요? 저 말속에 과연 노동의 가치는 있는 것일까요? 편법만이 존재할 뿐이다. 아니, 저 말자체가 나쁜것은 아닐지 모르지만 교묘하게 합리화하고 정당화하여... 그러면서 타인의 동일한 모습이나 행동에는 돌팔매를 합니다. 누구든 사는 입장과 파는 입장이 서로간에 상호적으로 뒤바뀌며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누구나 팔때는 최대한 남기려고 할테고 사는 입장에서는 최대한 싸게 사려고 할테죠. 뭐 이정도에서라면 그럴싸한 시장논리라고 하는 것이 좋아보일 수도 있겠지만... 저 보이지 않는 손의 움직임이란 것이 편법으로 변질되니 문제입니다. 좋은 글이라고 생각..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