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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5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新모바일 시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新모바일 시대!! 모바일 시대의 새로운 시작, 스마트폰 아이폰을 높게 평가하는 가장 큰 부분 중 하나는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시겠지만- 무엇보다도 완성도 높은 기능이며, 사용하기 쉽다는 점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음성 통화가 휴대전화의 중심이었다면, 아이폰은 무선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데이터통신을 이동통신 흐름의 중심으로 이끌었다는 건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중요한 사안이라고 봅니다. 아이폰 11월28일 드디어 국내 출시 국내에서도 KT를 통해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담달 폰"이라는 오명은 벗었습니다. 아이폰 출시에 대한 발표가 있고 나흘만에 예약 판매 대수가 4~5만 건을 훌쩍 넘겼다는 것만으로도 아이폰에 대한 기대..

옴니아 무선랜 속도 빠르게하는 법!(접속 잘 되는 방법 아님)

옴니아 무선랜 속도 빠르게하는 법!(접속 잘 되는 방법 아님) 최근 스마트 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스마트폰(SmartPhone)을 사용하는 이유!! "라는 글에서 스마트 폰의 효용성에 대해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만, 이러한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있어 삼성이라는 대기업의 마케팅은 적지 않은 영향을 주었고, 그 중심에 최근 씨리즈로 출시하고 있고, 저도 사용하고 있는 "옴니아"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옴니아와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유에 있어 WiFi 무선랜의 역할은 작지 않으며, 마치 컴퓨터가 인터넷으로 연결되지 않았을 때와 같이 스마트폰에서 WiFi는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런데, 최근 스마트폰 및 옴니아와 관련한 동호회를 중심으로 옴니아의 WiFi 설정에 대한 이야기들..

스마트폰(SmartPhone)을 사용하는 이유!!

스마트폰(SmartPhone)을 사용하는 이유!! 최근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 윈도오폰, 노키아, 블랙베리 등등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그동안 확대되지 않던 사용자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컴퓨터 속에서 일어났던 경쟁이 이젠 무선통신으로 대변되는 무선랜을 기본으로 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MS도 그동안 WinCE라는 이름으로 스마트폰 및 PDA에 탑재되었던 MS의 모바일 운영체제에 대한 명칭을 마케팅 차원에서 "Windows Phone"으로 통일화 한다는 발표도 있었는데, 저또한 그동안 주~욱 사용해 오던 기종들이 초기 팜을 제외하고는 모두 WinCE입니다. 현재까지도... 물론 이건 선택이라기 보다는 PDA에 대한 제조사들의 관심도 별로..

자전거용 네비게이션을 소개합니다!

자전거용 네비게이션! 친환경이 대세라서 인지... 자전거로 산을 타는 분들도 많은 요즘인데요... 자전거를 많이 타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네비게이션을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물론 지금이라도 이러한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어렵지는 않겠지만, 컨셉으로 디자인된 완성도 높은 형태로 보는 건 또다른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본 컨셉 디자인은 Samsung Young Designer’s Award 에서 지난 해 최우수 수상작으로 선정된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기능적으로는 자전거의 잠금해제 기능이 탑재 되어 있고, 외부에 노출된 것을 고려하여 네비게이션의 음성은 이어폰을 통해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아마도 삼성에서 직접 상품화를 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저도 자전거를 좋아하는데... 이 네비게이션이 출시과 된..

기능성 디자인 2009.09.04

일본인은 진흙, 한국인은 모래인가? 정말 그런가!

일본인은 진흙, 한국인은 모래인가? 정말 그런가! 몇 해 전의 방송을 스크랩하여 보관하고 있던 글입니다. 불순한 의도를 지닌 헤게모니에 대하여 명쾌하게 분석하고 비판한 속 시원한 글이라서 조금이라도 많은 분들과 좋은 내용을 공유하고자 게재합니다. 진정한 긍정을 배가시켜 좋은 날들이 보다 빨리 도래할 수 있도록!!! "깃발만 들면 확 뭉치는 집단의 모습이 미덕인가" '일본인은 진흙, 한국인은 모래'라는 식의 표현은 유포자들의 정치적 의도를 파악해야 우리가 스스로를 비하하는 말로 자주 사용하는 표현 가운데, “일본인이 진흙이라면, 한국인은 모래다”라는 말이 있다. 일본인은 단합을 잘하고 서로 조화를 잘 이루지만, 한국인은 한 사람 한 사람은 잘 났을지 몰라도, 서로 조화를 이뤄 협력하지 못한다는 자기 비하의..

좋은글 200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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