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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의 술버릇.. 그것도 지독한, 아주!!

이러면 안되는데... 일절 입에서 멀리했던 술을 최근 들어 자주 마시게 됩니다. 이유야 여러가지죠. 뭐~ 술 마시겠다는 사람 생각에 갖다 붙일 이유란 게 없을리는 만무합니다. 기분 좋은 일도 있고, 고민되는 사안으로 마시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왜 술을 마실까? 언젠가 술을 왜 마시는지 궁금했던 것에 대해 포스팅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그 의문은 풀리지 않았습니다. 더한 건 술을 마신 후.. 그러니까 과음을 하고 나면 다음 날 반드시 후회한다는 사실을 왜.. 망각하느냐는 겁니다. 아니 정확히 표현하면 망각이 아니라 분명 인지하고 있음에도 이를 간과한다고 해야겠죠. ㅠ.ㅠ 보통 하지 말라고 하는 것들의 대부분은 그 행위를 하는 이에게도 좋지 않지만 그 행위를 통해 타인에게도 피해를 줍니다. ..

여자는 상품입니다. 그렇죠?!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현실입니다!! 본 글을 쓰게된 이유는 그간 개인적으로도 늘 생각한 바 이긴 했지만, 이철수 선생님의 12월 27일자 나뭇잎 편지를 본 후 그 내용에 공감하여 그 전파에 동참하고자 함입니다. 잘못된 분위기와 생각들을 깨쳐야 한다는 생각과 그 생각을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글 이어가기라는 취지로 저의 생각을 덧붙여 포스트를 발행합니다. 이철수 선생님의 12월 27일자 나뭇잎 편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 글 내용을 읽은 후 수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뒤 흔들어 놓았습니다. 이미 우리들에게 상식?처럼 되어버린 왜곡된 모습들... 이렇게까지 되도록 만든 건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생각없는 대중들의 무지함과 이를 주도하는 왜곡된 힘들의 저급함 때문..

사람들은 왜 술을 마실까?

쓰디 쓴, 술을 마시고 싶은 이유는 뭘까요? 사람들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실수를 반복한다는 겁니다. 그건 상황이 변하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 실수의 기억을 잊어버리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 역시 참으로 많은 실수를 하고 삽니다. 어쩌면 블로그에 올리는 포스트마다 마다에 그러한 실수들이 녹아 있기도 할 거구요. 또는 그 실수라는 것에 대해 스스로가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저는 괜찮다고 생각한 것에도 시각에 따라서는 실수라고 할 것이 적잖을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자면, 생각은 하더라도 실수라는 것에 대해 너무 얽매이는 것 역시 그리 좋을 리 없다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 그렇지만, 연관성 또는 그 범주가 더 크기 때문에 언급한 것이긴 해도 이 글이 실수에 대한 얘..

맞아 나도그래 2010.10.22

오늘 하루를 잘 살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를 잘 살아야 합니다. 많은 책들 속에서 오늘에 대한 교훈을 얻곤 합니다. 『선물 (The Present)』 이란 책에서, 그리고 『마시멜로 이야기』, 『누가 나의 치즈를 옮겼을까?』 등등... 하지만 세상 살이에 얽혀 살다 보면 곧 일상 속에서 잊혀지곤 합니다. 그렇게 생각없이 살아가는 날들이 많아 집니다. 지나고 나면 후회되는 일들도 참 많기도 하구요. 그저 오늘, 지금 당장 편하고, 즐겁고, 마냥 좋기만 한 것에... 또는... 술이 그렇고, 각종 유희들이 그렇습니다. 또한 부질없는 욕심과 충동적 행동 그리고... 언행들...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 의해서라도... 시간이 흘러 어느 날 정신을 차리고 보면 부끄러울 겁니다. 정신을 차려서 이제 무언가를 하려할 때 지난 날 내가 했던 유희가 돌..

이젠 정말 술을 끊어야 하나?!

이젠 정말 술을 끊어야 하나?! 어릴적 분유를 먹이면 우량아가 된다며... 모유 보다 훨씬 좋은 영양성분을 자랑하던 이들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전문가라는 이름을 내건 이들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비타민이 만병통치약 처럼 생각하여 비타민이 많다는 과일이란 과일은 무조건 많이 먹는다는 것이 전염병 같은 유행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한편으로 재밌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 것은... 달마 그림에서 기가 나온다고 하는 어느 도인? 같은 교수의 말한마디는 한 때 달마 그림 한장에 몇 백만원 몇 천만원을 호가하도록 만든 힘을 발휘하기도 하고, 사람들은 달마 그림을 부적처럼 지니고 다녔던 이도 적지 않게 있었지요. 플라시보 효과에서 처럼 믿음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의미도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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