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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10

모바일 웹 브라우저, 또다른 선택 Dorothy 도로시!!

모바일 웹 브라우저! 리뷰 3. Dorothy 이전 포스트에서 살펴 본 윈도모바일 IE와 오페라 모바일 및 오페라 미니 V5베타에 이어서 도로시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 대해 개인적인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성능 및 기능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윈도모바일에서 구동되는 또하나의 모바일 웹 브라우저! Webkit기반의 도로시!! 내용이 내용이다 보니 가볍게 살펴본다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일부 부담이 붙어버린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 까닭에 본이 아니게 글의 진행에 있어 속도가 느려진 점이나 약속과 다르게 살펴보고자 했던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을 다루지 못하고 다음으로 미루게 된 부분도 생기게 된 듯 합니다.하지만, 어찌됐든 생각했던 바와 이미 약속된 내용들에 대해서는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마무리..

20분께 구글 웨이브 초대장을 드립니다.

20분께 구글 웨이브 초대장을 드립니다. ☺ 초대장이 모두 소진 되었습니다 ☺ 웹3.0 개념에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구글의 웨이브 서비스 초대장이 저에게도 배달되어 왔습니다. 이젠 구글 웨이브가 완전 공개하기 직전이 아닌가 생각이 되어집니다. 저에게까지 배포할 수 있도록 할 정도이니.. ^^ 구글 웨이브, 저또한 아직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못합니다만, 작은 바램이 있다면, 한글 서비스가 빨리 시작되었으면 좋겠다는 것... ^^ 아무래도 이 땅에서 더많은 사용자의 저변확대를 꾀하려면 그렇게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G메일처럼... 더불어 피카사 3.5 한글 업그레이드도 많이 기다려 지는데... 언제쯤 되려는지.. ^^ 말이 옆으로 새었네요. ^^ 제목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구글 웨이브 필요하신 분께 ..

왜곡된 영웅시대, 일그러진 영웅

그래도 영웅은 있다는 희망으로... 지난 세월 속에서 내가 보고 경험 한 것 중 이제 깨닫게 되는 그 어떤 무거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실체가 있습니다. 그것은 특정한 누군가의 자취로 인하여 세상을 구한다는 등의 신화같은 것이라 할 수 있는데, 마치 그것은 정말 보이지 않는 엄청난 힘이 작용하는 신화와도 같아서 세상을 포장하는 방송과 언론 -역사적 과거는 구전(口傳)과 책을 통하여- 을 동원하여 그 쉽지 않은 표현을 어렵지 않게 전파하였고 지금도 그러한 듯 보입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뛰어난 1인이 그렇지 못한 천명 또는 그 이상을 먹여살린다!" 라는 말은 워낙 시각차가 크기 때문에 혹자의 경우 그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그렇게 단정지을 수도 있겠지만, 도대체 그런 무시무시한 말이 어떻게 그대로의 진실이 되어..

스마트폰용 모바일 웹 브라우저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모바일 웹 브라우저 리뷰 1. MS 모바일 IE와 오페라Opera 아이폰의 열기가 KT의 준비 부족으로 여러 빈축을 사는 등 아이폰 도입에 따른 관심 만큼 그 불협화음도 적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에 기다리며 극적으로 맞이하게 된 매니아층의 아이폰에 대한 사랑은 식을 줄 모르는 듯 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 열기는 여타의 나라들에서 그랬듯이 서서히 우리나라도 스마트폰의 대중화라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어 보입니다. ▲ 과거 데스크탑 PC에서 하던 모든 일을 이제는 모바일로 한다! 그렇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이 중심이 되는 모바일 시대가 시작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모바일 시대의 핵심적 도구가 될 스마트폰에서 중심이 되는 기능으로써 그 사용의 빈도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으로 가장 첫..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합니다.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합니다. 안드로이드, 구글로부터 파생된 그 이름은 현재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회자 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 "안드로이드가 가져올 사회변혁!"이라는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안드로이드는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올 것이며, 시작은 안드로이드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지만, 진정한 인간 중심의 공존과 공유로써 함께하는 세상의 바탕이 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Android 공식 Logo 및 마스코트 재밌는 사실은 이미 벌써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여러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들이 기사화되고 있으며, 그 다양한 안드로이드의 모습에 대한 기본 로고를 수많은 사람들이 변형된 모습으로 안드로이드의 로고 및 마스코트를 편집에 편집을 거듭하여 나름대로의 귀엽고 재밌는 모습으로 매일..

안드로이드가 가져올 사회변혁!

안드로이드가 가져올 사회변혁! 아이폰이 드디어 출시가 되었고, 그간의 기대 만큼이나 많은 변화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벌써 휴대전화 통신요금의 인하가 거론되거나 발표되고 있고, 이동통신사 별로 데이터 요금제에 대한 적절한 가격정책을 고민하고 있는 모습들이 역력히 보입니다. 이제 곧 안드로이드도 국내에 선보이게 됩니다. 들려오는 소문들 중에는 "한국형 안드로이드"라는 말로 스팩이 다운된 형태의 출시 가능성들을 시사하고 있기도 합니다만, 그것이 결코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아이폰가 가져왔던 그 이상, 아니 아이폰과는 또다른 형태로써 쉽게 가늠할 수 없을 만큼의 많은 변혁과 그에 따른 수많은 혜택들이 우리들에게 부여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합니다. 산업혁명이 우리들 생활 곧곧에 동력을 활용하는..

샴푸, 조금도 남김없이 싹싹 사용하기(생활상식)

샴푸, 조금도 남김없이 싹싹 사용하기(생활상식) 이미 실천하고 계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리는 거지만, 그래도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더 많은 공유 차원에서 올리는 글입니다. 또한 절약을 하는 것도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기도 하구요... 이래 저래 좋은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아직 모르셨던 분들이라면... 적극 권해드리고자 합니다. 샴푸... 마지막 까지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말은 방법이라 표현했지만, 아주 쉽습니다. 아래 함께 올린 사진을 보시면...아니 사진이 없어도 금방 이해하실 수 있겠지만, 좀더 빠른 이해와 신뢰를 좀더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올립니다. 샴푸 용기가 어떻게 생겼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위에 서 아래로 누르는 펌프방식의 샴푸 용기라..

새로운 웹마케팅? atzine... 멋지고 재밌네요.

새로운 웹마케팅? atzine... 멋지고 재밌네요. 광고를 만들어 블로거들에게 배포하는 형태로 새로운 웹광고의 모습들이 점차 진화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렇게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들을 접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atzine이라는 곳을 가보았는데, 플레쉬를 통해 비쥬얼한 디자인을 앞세우면서도 쌍방향 소통을 재밌게 구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은 많이 생소하고 또 그만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몰라 이것 저것 건드려 보는 정도였습니다만, 댓글을 다는 방식도 다이나믹하고, 우선 눈이 즐거우니... 대략 조금만 익숙해진다면... 새로운 형태의 웹마케팅으로써 적지 않은 반향을 불러 일으키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 atzine 이젠 완벽히 자리를 잡고 백화점이나 대형 할인마..

디지털이야기 2009.11.20

알 수 없는 계산법의 유혹!

알 수 없는 계산법의 유혹! 속도 또는 거리를 재는 단위가 있습니다. Km/h, Km/sec... 그것은 하나의 기준이 되며, 사람들은 그 기준을 근거로하여 거리와 속도를 계산하고 그 산정된 결과로서 이해를 하기도 하고 감을 잡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측량을 위한 기준은 순수하지만, 이를 활용한 계산을 통해 만들어지는 사안들을 보다 보면 그 과정에 시작과 끝은 온데 간데 없고, 단지 숫자만 남아 사람들의 눈을 현혹시켜 유혹하는 듯 합니다. 언젠가 뉴스 기사 중 "인구재앙"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논란거리이기도 했지요. 2012년엔 어떻고 2050년엔 어떻고 하면서 인구감소와 노령화의 문제를 거론하고 있었습니다.-그 의도가 경고를 하고 있는 것이긴 하겠지만- 과연 2012년엔 그리고 2050년에는 정말로 그..

두분의 대통령을 보내고,

다시 시작하려면... 불의와 싸우다 먼저 가신 분들이 많지만, 상징적으로 대변되는 두분의 대통령께서 우리의 곁을 떠나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아니면 그렇기 때문에 가신 건지는 모르지만, 요즘 우리의 자화상은... 어려움에 있습니다. 어디를 둘러 보아도 간단히 해결될 만한 만만함은 없어 보입니다. 우리의 시작이 부조리로 점철될 수 밖에 없는 현실 속에 있었고, 그렇게 반세기도 훌쩍 넘은 세월이 흘렀으니.. 어느것이 정상인지 알 수가 없는 건 당연한 것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렇게 뒤죽박죽 온통 거꾸로 된 세상일 수 밖에 없었고... 나도 모르는 사이 목이 죄이고 온몸은 족쇄에 감겨 어느새 masochist가 되어버리는... 법과 원칙 그리고 정의를 말할 수 없는 자가 구현한 사회는 진정으로 법과 원칙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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