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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19

내 취향의 새로운 음악을 쉽게! 아이패드 어플

Aweditorium을 소개합니다 알고 있는 음악을 듣는 거야 여러가지 방법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내가 좋아하는 취향의 음악들을 찾기란 쉽지 않죠. 그런데, 아이패드만 있으면 이를 좀더 쉽게 내가 원하는 음악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바로 Aweditorium이란 어플을 활용하는 겁니다. 주로 인디밴드들의 음악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만, 결코 수준 낮은 음악들이 아닙니다. 외려 기존의 방송매체를 중심으로 한 음악들이 무색할 정도로 좋은 음악들이 우주와 같은 형태로 담겨 있죠. 물론, 처음 Aweditorium을 접하면 이게 뭐지? 싶지만, 이내 바로 적응하고 어느새 Aweditorium 속에 빠져있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Aweditorium의 UI가 직관적이기 때문입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합니..

타블렛 허니콤이 보여주려고 했던 건...

휴대가 편리한 가벼움에 있지 아닐까? 얼마 전 구글 안드로이드 타블렛 허니콤이 All Things Digital에서 개최한 Dive Into Moblie 행사를 통해 프로토타입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포스팅했던 내용들로 이미 그 자세한 내용들은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시연하는 모습에서 저는 한가지가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 구글이 이번 허니콤을 공개하며 노린 건 이거구나! 가벼움~" 아이패드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아이패드가 한 손으로 다루기는 좀 버겁다는 사실을... 저도 아이패드를 사용하지만 한 손으로 오랫동안 들고 있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스티브잡스가 말한 아이패드의 포지션은 데스크탑과 모바일의 중간 그러니..

스마트폰어플과 사용에 관한 고민 이젠 끝!!

앱비스타(Appvista) 서비스가 있습니다!! 본 포스트는 모든 스마트폰 어플들을 한 곳에 모을 순 없을까? 내용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전 글을 보시지 않으셨다면, 본 내용을 쓰게 된 동기와 생각들의 이해를 위해 대략이라도 이전 포스트를 읽어 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앱비스타(Appvista) 블로거 간담회 12월 7일 메조미디어에서 진행 된 앱비스타(Appvista) 블로거 간담회를 통해 앱비스타가 지향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에 관한 설명을 통하여 앱비스타의 준비를 위해 적지 않은 고민의 흔적들을 엿 볼 수 있었고, 또한 하나의 서비스가 런칭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와 시행착오가 필요한지를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 참고로 앱비스타 서비스를 운영하는 ..

모든 스마트폰 어플들을 한 곳에 모을 순 없을까?

모든 스마트폰 어플과 정보를 한 곳에서?!! 스마트폰 사용자 수가 5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국내 현실만을 놓고 본다면, 우리도 이제 모바일로 연결되어 철저히 개인화되는 시대이자 소설네트워크가 완벽하게 만들어져 가는 과정 속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적어도 외형적으로는... 외형적이라고 표현한 건 단지 하나의 신드롬이라고 하기엔 스마트폰의 사용이 그저 말처럼 간단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엄청 어렵다는 것을 말하는 건 아닙니다. 문화지체랄까요?- 뭐든 다 된다고 하는 미디어 광고들에 의해서 그리고 그 흐름에 따라 너도 나도 스마트폰을 손에 넣긴 했지만, 그만큼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얼마 간의 노력과 그 이상의 시간 투자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 ..

타블렛PC의 3가지 기본 조건

내가 바라는 타블렛PC 아이패드를 출시하면서 스티브 잡스는 랩탑과는 그 성격을 달리 한다고 했습니다. 아마도 기존 노트북 또는 노트북 형태의 타블렛PC와 차별화 하고자 했을 겁니다. 그 말은 달리 보면 기존의 노트북... 특히 대중화된 랩탑의 OS가 데스크탑과 다르지 않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이를 사람들에게 강하게 인식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지 않았을까 합니다. ※ 각 이름의 의미가 혼돈스러울 수 있기에 아이패드와 같은 제품들은 "타블렛PC"로, 기존의 윈도계열 OS가 탑재된 노트북들은 "타블렛 노트북"으로 표기합니다. 한편으론 처음 아이패드가 출시된 이후 일부에서는 아이패드에 대해 아이폰에서 크기만 커진게 아니냐고 혹평 하기도 했습니다만 스티브 잡스는 거꾸로 아이폰은 아이패드를 위한 시작에 불과했다는..

iPod는 아이'팟'인데, iPad는 왜 아이'패드'일까?

외국어 발음의 전이라고 봐야할까요? 다른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셨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애플에서 만든 제품들 이름의 우리말의 표기법에 있어 왜 다르게 적용하고 있는지 의아했습니다. -유독 애플에서 만은 이러한 제품 이름만 그러지는 않았을 겁니다. 대표성을 지닌 성격으로써 자주 접하는 이름이다 보니...- 실제 영문 발음상 iPad나 iPod는 [pɑ:d]와 [pӕd]의 차이로 [애]와 [아]차이 밖에 없는데도 IPod는 아이팟이고, IPad는 왜 아이패드가 되었을까라고... 먼저 아래 영어 사전을 통해 그 발음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더 정확히 확인하고자 하신다면 유튜브 등 동영상 공유 사이트들에서 iPod과 iPad에 관한 스티브잡스의 동영상을 통하여 그 발음을 직접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Po..

맞아 나도그래 2010.09.03

MS타블렛 Archos9 테스트 동영상과 생각들...

MS타블렛 Archos9 테스트 동영상과 생각들... 최근 디지털 기기들 중 가장 주목 받는 것은 아마도 스마트폰과 타블렛이 아닌가 합니다.그러면서 더불어 그 스마트폰과 타블렛의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동반하여 올라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 이름 중에 빠지지 않는 기업 이름 몇개를 꼽으라고 하면... 아마도 단연, 애플과 구글 그리고 MS는 빠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좀더 언급하자면... 더 많은 기업의 이름들이 거론될 수 있겠지만...그런데, 이 3개의 기업들 중에서 MS는 좀 뭔가 뒤쳐져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건 -그렇다고 이 말이 MS를 무시하고자 하는 말은 아닙니다.- 저만의 생각은 아닌듯 합니다. 구독하고 있는 MS테크넷에서 보여주는 내용들을 보면, -아..

iPad에 실망하셨다면, MacView는 어떨까요?

iPad아이팻? MacView맥뷰! 애플이 야심차게 공개했지만, iPad에 만족하지 못한 분들이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받아들이기에 따라서는 혁신적이라는 표현에서 부터 생각에 비하여 많이 부족하다는 의견까지... 이전에 애플이 신제품을 공개했던 때와는 뭔가 조금 다르고 그 분위기도 폭발적이라고 하기엔 어딘가 많은 차이가 느껴질 정도입니다. 정식으로 iPad가 어떻게 출시가 된 상태가 아니기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도 iPad에 대한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는 조금 실망한 면이 없지 않습니다. 그런데, iPad과 관련한 것들을 찾다 보니, 재밌는 컨셉디자인이 있어 아직 접하지 못한 분들께 보여드리고자 그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애플과는 관계가 ..

기능성 디자인 2010.02.07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생각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아이팻-iPod은 아이팟인데, 왜 iPad는 아이패드일까?- 의 공개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은 예정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언젠가 모튜님께서 쓰셨던 아이폰에 대한 포스트에서나 꼬뮌님의 생각에서도 일부 공통된 느낌이 들어있어 언젠가 이에 대한 글을 쓰고자 했었데, 마침 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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