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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도둑질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정말 어려운 현실입니다. 아니 어쩌면 현실이 그렇게 어렵게 만들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선과 악을 구분하거나 논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미 세상은 편리하게 구분하고 있으니... 물론,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좋고 나쁨이란 각자가 갖는 시각으로 구분을 짓습니다. 말그대로 우리 모두는 좋은 것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렇다면 도둑질을 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좋아할까요? 단순하게 나쁜건 나쁜것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해결책이 되지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그 나쁜 짓을 하게 되는 근본을 찾아야하지 않을까요? 또한 진짜 도둑질이 무엇인지도 한번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몇 천억을 너머 이젠 몇 조... 그 이상의 도둑이 판치는 우리 현실에서는 그들을 도둑이라고 하지 ..

세상은 모두가 행복할 수는 없는걸까?

세상은 모두가 행복할 수는 없는 걸까? 선과 악, 그 기준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을 절대적 잣대는 아니라고 믿습니다. 어쩌면 그 선과 악이라는 것은 인간의 범주 안에서만 있는 하나의 문화라고 해야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기도 합니다. 물론 종교적 가치 내에서는 절대자가 제시하는 지침에 따라 분명 확실한 가치 판단이 가능하고 선과 악은 절대적 잣대라고 하겠지만... 행복과는 점점 멀어져만 간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 현실을 바라보면서 다시금 생각을 해봅니다. 세상은 모두가 행복할 수 없을지에 대하여... 사람이 사람으로서 사람답게 살아간다는 화두는 여전히 나의 머리 속에서 잠겨 있습니다.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권선징악(勸善懲惡)을 믿고 싶다

현재로부터 미래에 돌아올 결과로써... 권선징악(勸善懲惡)을 믿으시나요? 궁극적으로 권선징악(勸善懲惡)은 좋은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러해야만 한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러해야만 한다."가 이 말의 핵심이라 할 수 있겠죠. 다시 말하면... 바램이 그런 거라는 것!! 콩쥐팥쥐, 흥부와 놀부, 혹부리 영감... 익히 들어서 머릿속에 자리한 수많은 우화들 ▲ 권선징악을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영화들... 그리고 영화와 PC게임들, 사건과 사고들까지... 일일이 거론하지 않아도 우리들 주변에는 수많은 권선징악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결말은 항상 착한 사람에게 복이 온다로 끝을 맺습니다. ▲ 권선징악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게임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현재의 모습이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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