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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41

MS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시대 흐름이 PC에서 스마트폰으로 이동하면서 부터 이미 MS의 현재 모습은 예견되었습니다. MS의 현재가 뭐가 어떠냐고 할지 모르지만, PC가 중심이던 시대에 MS가 지녔던 영향력을 지금과 비교하면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 조짐이 보인건 윈도우 7을 출시하던 2009년 즈음부터 였다고 기억됩니다. MS는 스스로 부진의 늪에 빠질 수 밖에 없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사실 지금에서야 말들이 많았지 MS가 만든 OS 중 XP는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롱런한 제품입니다. 그게 MS가 안주하게 된 원인이고 변화에 부응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였다고 판단합니다. 당시 주변 환경이 MS가 독주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했을 겁니다. 혹자는 13년이나 지난 구형이고 MS 마저도 버린 운영체제라며 마치 MS가 XP를 일찌감치 내친..

스마트폰 왕초보를 위한 구글 계정 이야기

스마트폰 왕초보 분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도 첫번째 관문이라 할 수 있는 구글계정 등의 회원가입(ID, 계정)은 첫 걸음을 시작한 발목을 잡기 일쑤 입니다. 그런데 회원가입에 대한 이야기에 앞서 스마트폰 왕초보 분들이 스마트폰을 처음 장만하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구글계정에 이미 가입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스마트폰 왕초보 분들 대부분이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하다 보니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직원이 임의로 만든 구글 계정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때때로 그 사실 조차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비밀번호는 물론이고 계정(ID) 조차 몰라 당혹스러운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죠.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운영체제에서 제공하는 서..

안드로이드폰 환경설정만이라도 기준이 있었으면...

개인적으로 여러 기기들을 사용하고 있고 또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을 접하다 보니 구글 안드로이드폰이 지닌 문제로 부각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달라도 너~무 다른 환경과 UI의 혼재로 복잡하고 혼란스럽다는 점입니다. 다르다고 하는 것이 해석의 차이라서 감안하고 보면 크게 어렵다고 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또 혼자서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 것이라면 문제될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란게 그렇지 않죠. 서로 다른 기종들과 수많은 버전이 혼재한 속에서 사용자들은 정보를 공유하고 갖고 있는 기기에 대한 문제점이나 의문사항들을 묻기도, 그에 대한 답을 하기도 하는게 현실입니다. 물론 동일 기종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차이의 폭이 조금은 줄어 들긴 하겠지만... 어찌보면 안드로이..

스마트폰 왕초보가 알아야 할 IT 용어 요약정리

스마트폰 왕초보를 위한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지난 포스트에서 왕초보를 벗어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 내용 중 용어의 중요성을 강조했었지요. 사실 그 용어라는 건 접하게 된 정보에서 알지 못하는 단어를 찾아 이해했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기억에 남게 됩니다만, 적어도 스마트해지고 싶다는 의욕은 있는데... 용어에 약하다는 분들에게 이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위키피디아를 참고하여 몇가지 용어를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용어와 함께 많이 사용되는 이미지 및 아이콘을 함께 첨부하여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용어를 기본으로 최근 회자되고 있는 용어를 간추렸으니... 관심있게 보시면 살이되고 피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 ※ 아래 용어는 상황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입..

아이패드, 차세대 PC로써의 가능성

컴퓨팅 환경의 변화와 흐름 아이패드가 국내에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패드2의 출시를 바라봐야 하는 기존 아이패드 사용자들의 실망감은 적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러나 저 역시 같은 동병상련의 입장이지만, 그 실망감은 먼저 사용해 보았다는 것만으로도 -어떤 디지털 기기든 그렇겠지만...- 상쇄될 가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트PC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고,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여러가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요 몇달 간 아이패드를 사용해 보면서 포스트PC로써의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사용상의 가벼움은 기존 컴퓨터와 비교할 때 처음 접하는 누구나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부여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대략 시험해 본 결과..

8살 딸이 만든 성탄선물 안드로이드 산타

잘 만들었는지... 평가 부탁드려요. ^^ 오늘은 크리스마스 입니다. 그리고 저에겐 남다른 의미가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2월 24일 첫째 아이가 태어난 날이기 때문입니다. ^^ 음~ 그런데, 어떤 종교적인 바탕이 아니더라도 분위기와 느낌은 분명 다른 날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어린 아이들의 모습에서도 바로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그 크리스마스라고 하여 특별히 해주는 것 없어도 아이들은 뭐가 좋은지 캐롤을 흥얼거리고... 작은 선물에도 좋아라 하는 걸 보면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 크리스마스는 아이들 보다 저에게 더 특별한 날이 되었습니다. 아빠로써 아이들에게 선물을 받는 다는 거... 그냥 생각만 해도 기분이 흐뭇해지는 일인데... -아빠인 분들이라면 다들 그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이 기..

아이작품들 2010.12.25

타블렛 허니콤이 보여주려고 했던 건...

휴대가 편리한 가벼움에 있지 아닐까? 얼마 전 구글 안드로이드 타블렛 허니콤이 All Things Digital에서 개최한 Dive Into Moblie 행사를 통해 프로토타입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포스팅했던 내용들로 이미 그 자세한 내용들은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시연하는 모습에서 저는 한가지가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 구글이 이번 허니콤을 공개하며 노린 건 이거구나! 가벼움~" 아이패드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아이패드가 한 손으로 다루기는 좀 버겁다는 사실을... 저도 아이패드를 사용하지만 한 손으로 오랫동안 들고 있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스티브잡스가 말한 아이패드의 포지션은 데스크탑과 모바일의 중간 그러니..

스마트폰어플과 사용에 관한 고민 이젠 끝!!

앱비스타(Appvista) 서비스가 있습니다!! 본 포스트는 모든 스마트폰 어플들을 한 곳에 모을 순 없을까? 내용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전 글을 보시지 않으셨다면, 본 내용을 쓰게 된 동기와 생각들의 이해를 위해 대략이라도 이전 포스트를 읽어 보시길 당부드립니다. 앱비스타(Appvista) 블로거 간담회 12월 7일 메조미디어에서 진행 된 앱비스타(Appvista) 블로거 간담회를 통해 앱비스타가 지향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에 관한 설명을 통하여 앱비스타의 준비를 위해 적지 않은 고민의 흔적들을 엿 볼 수 있었고, 또한 하나의 서비스가 런칭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와 시행착오가 필요한지를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 참고로 앱비스타 서비스를 운영하는 ..

모든 스마트폰 어플들을 한 곳에 모을 순 없을까?

모든 스마트폰 어플과 정보를 한 곳에서?!! 스마트폰 사용자 수가 5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국내 현실만을 놓고 본다면, 우리도 이제 모바일로 연결되어 철저히 개인화되는 시대이자 소설네트워크가 완벽하게 만들어져 가는 과정 속에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적어도 외형적으로는... 외형적이라고 표현한 건 단지 하나의 신드롬이라고 하기엔 스마트폰의 사용이 그저 말처럼 간단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엄청 어렵다는 것을 말하는 건 아닙니다. 문화지체랄까요?- 뭐든 다 된다고 하는 미디어 광고들에 의해서 그리고 그 흐름에 따라 너도 나도 스마트폰을 손에 넣긴 했지만, 그만큼 스마트폰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얼마 간의 노력과 그 이상의 시간 투자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 ..

MS가 모바일에서 고전했던 건 다 이유가 있다!!

데이터 용량 정책에 문제가 있었다!! MS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킨의 실패와 더불어 그간의 수모를 삭이면서 수면 아래서 일년 여의 시간 속에 준비한 모바일 운영체제 윈도폰 7을 출시하며 2강 구도의 모바일 시장 구도에 어떤 파장을 일으키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윈도폰 7을 접한 전문가들 사이에 그 전망이 엇갈리고 있기도 한데... 보편적으로 윈도폰 7에 대한 평가는 나쁘지는 않아 보입니다. ▲ MS가 야심차게 출시한 윈도폰 7 그러나, 그 평가들이 말하고 있는 좋은 점들이란 그것이 일반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어필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게 하는데, 현재 윈도폰 7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는 부분들이 여럿 있지만, 그 중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건 초기 화면상에 구현되는 시작화면의 UI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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