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말하는 행복이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라고 하죠. 저 또한 얼마 전 썼던 글에서 그 범주와 그리 상이하지 않은 의미로 서술했습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누군가는 생각의 일관성이 중요하다 말하기도 합니다만, 이유 있는 생각의 변화는 필요하다고 보는 시각이 많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어떤 면에서 생각의 일관성 역시 둘 중 하나라는 점도 그렇게 생각하도록 만든 요인일 수 있을 겁니다. 그리 깊게 생각하지 않은 채 근자감처럼 뭔가 확실하게 그럴 것이라는 느낌에 의한 것이거나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확고히 자리 잡은 신념과 같은 것이 그렇습니다. 아이고... 쓰다 보니 또 말이 거창해졌는데... ㅎ이게 결코 쉬운 얘긴 아니죠. ^^하고 싶은 걸 하고 나면 좋을 줄 알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