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경 세상이다 보니.. 이상한(비정상적인) 것도 참 많습니다. 하지만 더 이해가 되지 않는 건 그 이상한 것을 좋은 것으로 받아들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부르짖었을까요? 제정신도 아닌 것이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빈정 상하게... 골치 아프게 깊이 생각할 사안을 말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제목 그대로 뭔가 석연찮다는 겁니다. 아니 제품을 구입하는데.. A/S가 잘되는 제품을 구입한다니...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언젠가 평생 고객, 평생 A/S라는 말을 믿습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썼던 적이 있었죠. 벌써 6년은 족히 지난 시간인데, 변화가 없다고 볼 수는 없지만 아직도 이러한 홍보가 유효하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고 보여집니다. 애플 서비스가 나쁘다는 건 안다니까! 광고의 효과가 그만큼 크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