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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28

손석희 교수 100분토론 사퇴기사 참으로 x선일보 스럽다.

손석희 교수 100분토론 사퇴기사.. 참으로 x선일보 스럽다. x선일보가 앞장서서 손석희 교수가 사퇴를 밝혔다는 기사를 무슨 속보를 전하겠다는 냥 기사를 올렸네요... 구글토픽에 올라온 x선일보를 보고 순간 링크를 클릭하여 기사를 보게 되었지만, 달려있는 댓글들하고... 참으로 뭐같은 인간들.. 이런 사람들하고 같은 땅에서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참 한심했습니다. x선일보가 손석희 교수의 사퇴하겠다는 내용의 그 기사가 단지 일반적 사안의 전달만을 생각하고 썼을까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악성댓글 왈가왈부하며 기사를 내오던 x선일보... 이러한 댓글들에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건 또 뭔지.. 참으로 알 수 없습니다. 그 아래 달린 댓글을 갈무리 하였습니다. 한번 보시죠... 정말 말이 나오질 ..

욕심을 부추기는 사회... 그 진실

욕심을 부추기는 사회... 그 진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고,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버는 방법은 우리들에게 있어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한 부추김은 우리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듯했지만, 이전보다 나은 모습을 갖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또한 그 결과에 대해서 누구에게도 뭐라 할 수 없는 보너스 격의 족쇄까지 얻게 될 뿐... 두드러지게 벌어들이고 귀족의 모습으로 성을 쌓고 사는 소수의 사람들... 그들은 자신들의 돈벌이가 정당하다는 것을 그 인간의 욕망이란 잣대로 설명하고 그렇게 살아갈 것을 사회의 분위기로 전파한다. 그 설명에 익숙해진 대중들 역시 그렇게 살게 되었고, 일부는 돈을 벌었다. 대다수 사람들에겐 더욱 힘든 날들이 남았을 뿐이지만, 쉽게 문제를 제기할 수 없다. 모두 ..

로봇과 공존하는 시대가 올까요?

로봇과 공존하는 시대가 올까요? 아이로봇이라는 영화에서 처럼 인간을 위해 일하는 로봇이 현실의 세계에서 공존하게 된다면... 그리고 그 영화에서 일어난 일과 마찬가지로... 로봇이 인간을 배신할 수 있는 경우 어찌될지... 보통 SF소설에서 나올 법한 얘기들이고, 아직은 먼 이후의 얘기가 되겠지만, 사실 제가 생각할 때 로봇의 실제적인 개념이 기계적인 모습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면 양자학에서 말하는 DNA컴퓨터가 만들어졌따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아마도, 그런 형태의 유기체적인 로봇... 아래의 이미지들은 디자인으로만 나온 듯 합니다. 실제가 아니라서 그런지... 실감이 나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러나 캐릭터가 재밌어 보여서... 잠시 재미를 상상할 수 있는 소재로서는 그냥 봐줄만 하다 ..

기능성 디자인 2009.08.30

자본의 노예들...

자본의 노예들... 이거요?... 건강에 아주 특효 입니다. ☞ 이거요?... 일주일만 들으면 귀가 뚫리는 영어교재 입니다. ☞ 이거요?... 먹기만 하면 체중감량이 확실하게 됩니다. ☞ 이거요?... 이러 이러한 것들 모두를 보장하는 보험입니다. ☞ 저희 대학교는 졸업만 하면 취업 100%입니다... ... ... 이런걸 두고 비공식적인 실제 목적은 따로 있다고 하는 것일까요?빗길 고속도로에서 일어난 사고현장에 번쩍이는 불빛을 밝히며 모여드는 수많은 차량들... 병원비가 없다고 환자를 거부하는 병원... ▲ 이미지 출처: http://blog.ohmynews.com/solneum/50988 덧붙여... 인류의 건강보다 수익창출을 위한 기업의 특허권을 우선적으로 보장하는 것이 당연한... 이런 모습들이 ..

교육은 꿈을 가르쳐야 한다.

교육은 꿈을 가르쳐야 한다.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 대통령? 대장? 과학자? 선생님? 아니, 택시운전사!! 하하하... -.-; 아주 까마득하니 어린시절에 어느 친구의 이런 대답으로 웃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것도 비웃음 가득하니... 도대체 택시운전사가 꿈이라니... 하지만, 지금 어린시절의 모습이었을지언정... 그렇게 생각한 것이 정말로 부끄럽습니다. 택시운전이 뭐가 어떠하다는 건지 정말로 그렇습니다. 아무렴 그렇구 말구요...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난폭 운전에 돈벌이에만 급급하여 그야말로 바닥을 치고 있는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택시운전 기사분들은 제외합니다. 물론 그렇게 된 것은 그런 분들의 책임만은 아니지만요.- 우리가 자라온 학창시절 그 맹목적만을 향한 현실은 그저 진학이..

먹고 산다는 건...

먹고 산다는 건... 점심을 먹고 난 후 문득 이런 생각이 나서 글을 씁니다. ▲ 서머셋 모옴(William Somerset Maugham) 서머셋 모옴이 쓴 인간의 굴레에서 말하는 것에 해당하는 일 중에 하나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먹고 산다는 건... 대부분의 사람들 -아니 생명체라면 모두- 은 때가 되면 밥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한끼를 때웠군." 저 또한 그렇게 오늘 점심 한끼를 해결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어떤 사람들에게 먹는 것이란 즐거움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그러할 때가 있을 테구요. 하지만 어떤 환경 하에서 밥을 먹어야 한다는 건... 굴레일 수 있습니다. 엄청난 고통이 따르기도 합니다. 때..

자본주의의 오류

기득권 오용 자본주의... 그 오류의 출발은 기득권 오용으로부터 시작된다. 다시 말해 특정 희소성의 그 권리와 이득을 지키기 위해서 그것에 도전하거나 위배하는 모든 것은 적이 된다. 바로, 나와 너가 다르다는 그릇된 선민적 의식이 자본으로 전이되어 잘못된 구도와 결과를 낳고 있는 것이다. 또한 그 욕심을 발동시켜 더욱 그 기득권의 범위를 확장시키려 한다. 결국 스스로 귀족이거나 왕족처럼 군림하고자 하는 것이다. 유럽의 경우나 우리의 역사를 돌이켜 보자면, 유럽은 중세 이후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시민의식이 발현되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현재의 시민사회가 형성되었다. 그것은 계급이 아닌 인간본위의 상호 간 역할과 관계가 정착되어 온 것이다. 우리의 경우도 유럽 사회보다는 늦었지만 동학혁명이란-물론 그 이전에도..

욕심을 부추기는 이유

본 포스트는 "욕심을 부추기는 사회... 그 진실" 이란 제목으로 재발행되었습니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고,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버는 방법은 우리들에게 있어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한 부추김은 우리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듯했지만, 이전보다 나은 모습을 갖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또한 그 결과에 대해서 누구에게도 뭐라 할 수 없는 보너스 격의 족쇄까지 얻게 될 뿐... 두드러지게 벌어들이고 귀족의 모습으로 성을 쌓고 사는 소수의 사람들... 그들은 자신들의 돈벌이가 정당하다는 것을 그 인간의 욕망이란 잣대로 설명하고 그렇게 살아갈 것을 사회의 분위기로 전파한다. 그 설명에 익숙해진 대중들 역시 그렇게 살게 되었고, 일부는 돈을 벌었다. 그러나 대다수 사람들에겐 더욱 힘든 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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