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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7

이상한 전화 한 통화... 이젠 웃어 넘긴다!

이상한 전화 한 통화... 이젠 웃어 넘긴다! 보이스 피싱 전화 사기가 한참 동안 극성을 부리더니... 이젠 잠잠할 듯 하였는데, 090-0-0349 이라는 이상한 번호 하나가 액정에 뜨면서 휴대전화 벨이 울립니다. 전화를 받자 마자 내가 "여보세요"를 하기도 전에 다음과 같은 여자의 음성이 들립니다. 00카드가 연체되었으니 빠른 시간 내에 결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담직원을 원하시면 9번을 눌러주세요 하지만 씨~익 웃고 그냥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녹음된 내용을 -통화녹음 어플의 버그로 앞 부분은 잘려 "~으니 빠른 시간 내"부터 녹음이 되었지만,- 다시 들으니 발음도 영~ 시원찮고... 어설퍼도 너무 어설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상담직원이라는 부분에서는 삼성지원이라고 들리기도 합니다. 더구나 저..

스타일리쉬한 귀에 부착하는 전화기!!

Moblie Phone! Ear-Phone?!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도 해보았지만, 그리 좋다는 생각을 해보진 못했습니다. 블루투스의 특성상 오류도 종종 있고... 그런데, 이건 좀 다를 것 같습니다. 우선 직접 귀에 장착을 하는 거니까 전화기의 문제가 아닌 이상 통신의 문제는 없을테고, 다만 귀속 피부에 직접 닿는데 그 촉감에 있어서는 괜찮을런지 그게 궁금하긴 합니다. 또 귀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컨셉이니 만큼 무게까지 고려하여 특수 재질을 활용한 어떤 기술이 적용되도록 고안하겠죠? ^^ 게다가 카멜레온 처럼 귀에 부착을 하고 있어도 투명하게 변신하는 마술같은 기능도 참신한 아이디어로 보입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귀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을 만큼 정말 감쪽 같습니다. 컨셉디자인이기 때문에 어떻..

기능성 디자인 2011.04.28

SKT 강제 부가서비스 싱크메일!! 해지도 어렵다!!!

SKT 부가서비스 싱크메일 해지방법 이런 글을 써야 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글은 써야만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싱크메일 해지 전에 일부 생각지 못하여 준비하지 못한 캡춰이미지 등 아쉬움이 있지만, 글을 올리기로 다부지게(뭘 그리 대단한 거라고! ㅎ) 마음을 먹고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지난해 9월경, 이전에 사용하던 LGT의 스마트폰에 문제가 있어 SKT로 번호이동을 하고 옴니아로 스마트폰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 저것 조건으로 부가서비스가 붙더군요. 그중 하나가 Push개념과 데이터 관리 및 메일을 3G로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싱크메일이었습니다. 사용하기 따라서는 괜찮겠다는 생각에 그러려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처음 싱크메일 설정에서부터 이것저것 ..

지뢰밭 데이터 통신 SKT

SKT, 모바일 시대의 걸림돌 얼마 전 황당한 SKT 데이터 요금 안내를 받았습니다. 아니 지뢰를 밟은 겁니다. 정말로 지뢰를 밝았다는 표현이 딱 들어 맞는다는 생각입니다. 약 3분가량 사용하고 데이터 통화 사용금액이 4만원이 넘었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았으니... -데이터 량을 생각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그 용량에 대한 건 생각하지 못함.- 그것도 내가 사용한 건지도 모른채로... 그렇게... ▲ 3분가량 사용하고 청구된 4만6천원 가량의 과금에 대해 철회를 요구하여 해결된 데이터 요금 잘못 청구되거나 부당한 과금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대응하고 요구해야 합니다!!! 물론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다행히도 큰 문제 없이 지뢰를 잘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만, 이를 모르고 그냥 당연히 그래야만 하는 줄 알..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에 대한 재해석!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에 대한 재해석! 지난번 올렸던 포스트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문제" 및 그에 대한 답과 관련하여 "도대체 이런 문제가 어디 있나?!!"라는 의견과 우려의 말씀들을 많은 분들이 댓글로 남겨주셨습니다. 바로 아래의 그 문제의 시험 문제... 이미 보신 분들의 경우는 지겹도록 보셨을텐데요.. -.-; ■ 상기 초등학교 2학년 바른생활 시험 19번 문제의 답 2번 ■ 답 해설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112에 신고하면 경찰이 교통사고의 정도를 판단하여 119는 자동으로 신고 접수가 되기 때문. 왜인지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위 시험문제에 대해 자꾸 생각이 났습니다. 아마도 본질에 대한 고민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만, 그 고민이 문제에 대해 다시금 해석을 하게 만들었고,..

어머니와 고등어 그리고 시오야끼!

어머니와 고등어 그리고 시오야끼! 문득 저녁 식사를 하는데, 아내가 새로 만든 멸치 볶음을 먹으면서... 간장치킨 맛이 난다는 말을 합니다. 저는 전혀 느끼지 못하겠기에... 한마디를 했습니다. "혹, 간장치킨이 먹고 싶은 건 아니구?" 그랬더니, 아내의 말은 멸치를 볶는데, 이것 저것 새로운 양념들을 해서.. 맛이 좀 그런 듯 하여 말한거라고.. 하지만 덧붙여서... "간장치킨도 먹고 싶어"라고 하여... 그냥 사~알짝 웃고 말았습니다만, 아내와 나눈 멸치볶음에 대한 이야기는 기억의 연결고리가 되어 순간 30여 년 전의 과거의 기억을 되살아나게 하였습니다. 어린시절의 기억이 아주 잘살던 집이 아니라면 삶의 환경적 바탕에 대한 기억들은 지금의 30대 후반에서 40대의 경우 그리 다르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

이럴 때 황당하고 때론 열 받는다!

이럴 때 황당하고 때론 열 받는다! 열심히 일했는데 급여는 체불되고 사장은 법대로 하라고 할때... 그래서 돈을 받으려고 궁리하다가 무슨 도움이라도 받을 길 없나 찾아 보다가 노무사, 법무사, 변호사를 찾아 보지만, 결국 대다수의 그들 또한 돈벌이가 목적임을 알았을 때... 정속으로 주행하며 고속도로 1차선을 운전하고 가는데... 난데 없이 뒤에서 상향등 깜빡이며 생 난리를 칠때... 그런데, 알고 봤더니 추월차선을 정속으로 다닌 내가 잘못했다는 것을 깨닳았을 때 홈쇼핑 TV에서 나오는 먹음직 스러운 큼직한 조기를 보고 구매를 했건만 붕어만한 크기의 잘잘한 것들이 배송되어 왔을 때... 모르는 전화번호라 궁금해서 받아 보면, 보이스 피싱이거나 대출 받으라는 전화였을 때... 운전하다가 마침 받을 문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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