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정보들이 오가는 시대입니다. 이름하여 정보시대라고도 하죠.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정보들... 그런데, 정보의 오용과 무엇이 진실인지 혼란스러운 주장이 혼재한 경우 문제가 됩니다. 직간접적으로 나와 관계없는 것들이라면 모르겠지만... 찬반양론이거나 서로 다른 주장이 엇갈린 것들은 보편적으로 다수의 사람들과 대부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경우가 많죠. 이미지 출처: www.zengardner.com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 없지만 자신의 생각에 이끌리는 것을 진실로 믿으려 한다는 것이 좀더 사실적이지 않나 생각되기도 합니다. 뭐~ 이정도의 자기확신으로만 남는다면야 그리 심각한 문제는 아니겠는데... 문젠 스물쩍 좋은 것을 알려주는 양 하다가 어느 순간 부터는 강제되는 게 이만 저만 피곤한 일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