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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PC 7

iPad(아이패드)를 위한 패드?!

타블렛 터치 오류와 스크린 청결을 한번에! 아이패드의 출시는 타블렛PC 대중화의 출발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아이폰이나 아이팟에서도 적용되었던 기술이긴 하지만, 화면의 크기 및 그 활용을 생각할 때, 멀티터치 기술의 진정한 사용자 편의가 확대 실현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멀티터치 기술은 간혹, 잘못된 명령을 실행하게 되는 불편함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특히 정전식에서 감지되는 잘못된 터치들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오류 확률은 더욱 높습니다. 더불어 아이패드와 같은 타블렛의 단점 중 하나는 사용 흔적이 너무 쉽게 남는다는 점입니다. 지저분해진다는 얘기죠. 즉, 타블렛 자체에서 발생하는 열은 터치를 위한 손에 영향을 줌으로써 땀을 배출하게 만들고, 그 끈적한 땀으로 인하여 스크린 표면은 이렇게 ..

기능성 디자인 2011.02.15

타블렛PC 보다 기대되는 홀로그래피 기술

컴퓨터 기술의 미래, Holography 이전 포스트에서 아이폰으로 즐기는 3D게임어플 HoloToy에 대해 다루면서 향후 기술은 이를 기반으로 할 것이고 지금 생각할 때 최종의 결과물은 홀로그래피 영상 컴퓨팅 기술이 아닌가 잠시 언급했었는데, 이번엔 실제 홀로그래피 기술에 대하여 가볍게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최근 모바일 시대로 접어들면서 스마트폰과 더불어 타블렛PC가 요즘 주 관심사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만일 지금 홀로그래픽PC가 등장하게 된다면... 대세는 바로 바뀌게 될것입니다. 물론... 흐름상으로 보았을 땐, 동시대적으로 보기엔 어려울 것 같고, 타블렛PC의 흐름을 잇는 형태가 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지금 예상으로는... 하지만, 워낙 기술의 진보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리 멀지..

디지털이야기 2011.02.01

진짜 모바일은 바로 이런 것!!

완벽한 모바일 환경을 위한 HOLO 2.0 현재를 모바일 시대라고 하지만, 지금의 스마트폰과 같은 형태로는 진정한 모바일 활용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화면의 크기 -물론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전혀 문제없이 잘 사용한다고 할 수도 있을 겁니다. 또한 모바일 활용의 가장 큰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웹환경의 표준화라도 제대로만 이루어지고 무선 인터넷이 원활한 경우라면 지금 보다는 훨씬 나은 모바일 환경이 되긴 할겁니다.-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를 어느정도 상쇄하기 위한 대안으로써 최근에는 타블렛 PC가 트랜드로써 급부상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 예가 애플의 아이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패드와 같은 타블렛 PC 역시 화면의 문제, 즉 아이폰과 같은 스마..

기능성 디자인 2011.02.01

타블렛 허니콤이 보여주려고 했던 건...

휴대가 편리한 가벼움에 있지 아닐까? 얼마 전 구글 안드로이드 타블렛 허니콤이 All Things Digital에서 개최한 Dive Into Moblie 행사를 통해 프로토타입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관련 기사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포스팅했던 내용들로 이미 그 자세한 내용들은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시연하는 모습에서 저는 한가지가 유독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 구글이 이번 허니콤을 공개하며 노린 건 이거구나! 가벼움~" 아이패드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아이패드가 한 손으로 다루기는 좀 버겁다는 사실을... 저도 아이패드를 사용하지만 한 손으로 오랫동안 들고 있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스티브잡스가 말한 아이패드의 포지션은 데스크탑과 모바일의 중간 그러니..

타블렛PC의 3가지 기본 조건

내가 바라는 타블렛PC 아이패드를 출시하면서 스티브 잡스는 랩탑과는 그 성격을 달리 한다고 했습니다. 아마도 기존 노트북 또는 노트북 형태의 타블렛PC와 차별화 하고자 했을 겁니다. 그 말은 달리 보면 기존의 노트북... 특히 대중화된 랩탑의 OS가 데스크탑과 다르지 않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이를 사람들에게 강하게 인식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지 않았을까 합니다. ※ 각 이름의 의미가 혼돈스러울 수 있기에 아이패드와 같은 제품들은 "타블렛PC"로, 기존의 윈도계열 OS가 탑재된 노트북들은 "타블렛 노트북"으로 표기합니다. 한편으론 처음 아이패드가 출시된 이후 일부에서는 아이패드에 대해 아이폰에서 크기만 커진게 아니냐고 혹평 하기도 했습니다만 스티브 잡스는 거꾸로 아이폰은 아이패드를 위한 시작에 불과했다는..

99달러 타블렛PC 실제 출시될까?

99달러 타블렛 PC의 진실 미국 반도체 업체 마벨(Marvell)이 99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1.2GHz급 CPU를 장착한 10.1인치 타블렛 PC -공개된 모델명은 모비(Moby)- 시제품을 공개했다는 기사가 각 디지털IT 뉴스에 일제히 게재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좀더 사실적이고 실질적인 가격 거품의 제거가 되고 그러면서 더욱 좋은 성능과 기능을 무기로 한 제품이 출시된다는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그래서... 99달러라는 것에 먼저 처음엔 저도 혹했습니다.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기존에 기대되는 타블렛의 표준 용도로써 갖추어야할 기능들은 모두 모듈화 한다는 내용이 그렇습니다. 기사들에서 언급하고 있는 내용은 1.2GHz급 CPU와 타블렛 기능의 10.2..

이게 노트북이야? 핸드폰이야?

이게 노트북이야? 핸드폰이야? 디지털 기기의 진화는 어디까지 일지를 생각하게 하는 디자인입니다. 화면과 기능의 확장이 가능하도록 트랜스폼의 형태를 하고 있는 이건... 노트북과도 견줄 수 있고, 상용화만 된다면... 정말 선풍적 인기를 끌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MID (Mobile Internet Device)라고 표기가 되어 있는데, 그야말로... 통합이 대세인 디지털 트랜드를 말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것을 노트북이라고 해도 뭐라할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름과 제품 유형은 만든 사람이 정하기 나름일 테니까요... -물론 보고 판단하여 구매하는 사람이 인정하는 범위겠지요.- 화면이 확장되는 것은 물론,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하는 타블렛 노트북 보다 뛰어나 보이는 QWERTY 자판 등등... 노트북의..

기능성 디자인 20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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