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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16

상상의 기술이 현실이 된 놀랍고 충격스러운 이야기

현실 세계에서 실현되는 새로운 많은 기술들은 이미 상상을 통해 구현된 결과물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테면 그 상상은 우리가 보통 공상과학이라고 표현하던 그 SF(Science Fiction)라고 하는 과학소설 혹은 드라마나 영화들에서 접하곤 했습니다. 심지어 상상 속에서 보이던 그러한 신 기술들은 원래 그랬던 것처럼 익숙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건 상상이었기 때문에 더 그랬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이 실제 현실에서 진짜로 적용되었을 때는 놀라움은 물론 한편으로 우려스러움이 먼저 엄습해 오기도 합니다. 1985년 여름 국내에도 방영되어 미드의 전설로 회자될 정도였던 미국 드라마 V는 (스타트랙, 스타워즈 등 여타의 대명사격인 SF시리즈들이 여럿 있지만) 호불호가 크게 나뉘지 않고 전반적으로 누구나..

인터넷 좀도둑 주의보!! “3만 원짜리 컴퓨터”의 진실

인터넷은 가치 중립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야 잘 활용할 수 있는 수단으로써 이보다 좋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악용하는 이들이 있으므로 해서 주의할 사항이 있다는 건 참으로 거시기 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 부조리함이 남아 있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는 걸 고려한다면 잘 활용할 수 있음을 생각하는 것만큼 문제를 살피고 공유하며 전파함으로써 조금은 이러한 문제들을 미리 방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작성하는 이 포스트의 목적도 거기에 있습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응용프로그램처럼 활용되면서 정보를 취하는 또 다른 형태로 자리 잡은 소셜네트워크. 그중에서도 페이스북은 현재 그 누구도 섣불리 넘보지 못할 위치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단일 네트워크로는 최대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최..

디지털 시대 환경의 중심 플랫폼을 생각하다

어린 시절 버스나 전화사용 등을 생각하면서(어린 눈에도 세상 돌아가는 것이 조금은 보였는지) 그런 사업을 하는 이들은 돈 벌기가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생각되는 것과 실제가 모두 같은 건 아니겠지만, 지금도 여전히 어린 시절 생각되었던 세상의 모습과 그리 달라진 건 없어 보입니다. 그 주체들이 조금 바뀌었는지는 몰라도. 어린 시절 보고 느낀 그 실체는 돈을 벌기 위한 환경으로 무언가 거래가 쉽게 이루어지는 어떤 형태로써 지금 생각해 보면 그건 넓은 의미에서 결국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거의 전통시장을 비롯해 현대식 마트, 백화점, 방송, 병원, 학교, 프랜차이즈, 버스터미널, 고속도로 휴게소, 복덕방(부동산 중계업) 등등 더욱이 디지털 시대에 있어 플랫폼은 사람들이..

그냥 2016.09.07

작은 것이라도 사실을 왜곡하는 기자! 자격 읎다!!

지난 주말 세계일보에서 게재했던 기사 중에 러시아 노숙인 블로그로 유명세를 얻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저는 페이스북을 통해 접했는데요. 그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6/30/20150630002441.html 기사 내용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는 노숙인이라도 스스로 무언가 하고자 하면 된다라는 걸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소하다면 사소한 문제라고 할 수 있지만 제 눈엔 기사 문장 중 오류가 있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기사 문장을 그대로 복사한 후 문장이 조금 이상하다는 내용으로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 댓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년에 100만 구독자를 확보하기도 힘든데 단 한 달 만에 3만 2000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했고 ..

그냥 2015.07.09

트위터(Twitter)에 대한 짧은 생각

트위터,쓰는 사람들이야 변함없이 애용하는 대표 SNS 입니다. 초창기 이게 대체 뭐지? 했던 시절 트위터의 바람은 대단했습니다. 시간 흐름에 따라 160글자라는 한계를 기본으로 했음에도 그것이 적중하여 많은 이들로부터 신속한 정보 공유에 가장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툴이라는 찬사를 듣기도 했었죠. 저역시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트위터의 160글자는 미국기준 단문자 글자수를 바탕으로 했습니다.그 때는 지금과 같이 데이터 통신에 대한 환경이 제대로 갖춰지기 이전의 상황 -우리의 환경보다 미국은 더욱 좋지 못했던 것으로 압니다.- 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오히려 트위터가 이를 잘 활용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dailygenius.com 물론, 서드파티 개념이 활성화된 나라라서 트위터의 160글자..

그냥 2015.04.13

가상과 증강으로 대변되는 모바일 시대

모바일, 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스마트폰?! 아니면 그 연장선에서 생각되는 작은 화면(데스크탑 또는 PC 화면과 구분되는)... 정보시대에서 사람들이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지금은 그럴지 몰라도 앞으로도 그렇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학과 기술은 계속 발견되고, 발전되어 갑니다. 지금이야 기술적인 여러 제약 조건에 따라 작은 화면일 수밖에 없는 것으로 모바일을 정의 내리고 있지만 조만간 모바일과 데스크탑의 구분은 사라질 겁니다. 얼마 전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Windows 10 공개 행사에서 증강현실이 가미된 가상현실 장치 홀로렌즈(HoloLens)를 시연하며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한(?)을 한껏 푸는 듯했습니다. 워낙 맛보기 버전을 잘 활용하는 M..

이미지 편집은 이제 이 곳을 기억하세요

이미지 편집을 좀 한다는 분들은 포토샵, 페인샵 프로, 또는 조금 간단히 사용할 경우라도 포토스케이프 등 용도에 따라 여러 툴들을 어렵지 않게 잘 사용할 겁니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겐 쉽지 않을 뿐더러 비용이 들어가기도 하고, 설치를 해야 하는 어려움과 번거로움까지... 그래서 조금 간단한 방법 한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사실 소개해 드리는 방법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고, 이미지 편집을 좀 한다는 분들도 자주 애용하는 것으로 압니다. 저역시 -좀 한다는 축에 끼진 못하지만- 이미지 편집을 자주 하는 입장에서 간단히 이 방법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쉽게 해결하는 이미지 편집 방법...결론부터 말씀드리면, Pixlr(픽슬러)라는 이름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스마트폰이든 PC든 무료로 쉽게..

스마트한 세상이란 어떤 세상일까?

스마트한 시대를 무슨 구호처럼 말하는 지금과 뭔가 오버랩 되는 기억이 있습니다.데이비드 카퍼필트던가요?화려한 무대장치와 현란한 몸짓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던 최고의 마술사.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현상들을 사실처럼 만들어 내던 신비로운 그의 모습을 볼때마다 바보같이 저는 제 눈만 의심하곤 했습니다. 그 마술이라는 현란한 몸짓 뒤에 숨겨진 치밀히 계획된 - 수많은 사람들의 역할과 장치들의- 각본이 있음을 알지 못했으니 대부분 사람들이 보였을 반응 역시 그랬을 겁니다. 마술이라는 말의 마술 속에 휩싸여 그 과정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그 정도는 다를지 몰라도 어떻게 그랬을까 의문과 궁금증이 이는 건 마찬가집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집니다. 마술이 보여준 신비로움만으로 나를 변화시키거나 세상을 ..

구글은 페이스북을 조롱한거야~!

얼마 전 폐막된 I/O 컨퍼런스에서 구글은 저비용 고효율의 깜짝 선물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줬습니다. 종이 쪼가리에 불과하지만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와 다를바 없는 CardBoard가 바로 그것입니다. 참석했던 이들을 들었다 놨다 했다죠? 좋은 선물을 기대했는데, 종이 쪼가릴 준다니 실망했을 거고... 바로 이어진 반전에 놀랬을 테니.. ㅋㅋ 사실 알고 보면 구글은 이 앙큼한 깜짝선물을 전세계 디지털 매니아들에게 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인터넷이 가능한 경우라면 10달러 정도로 누구나 제작이 가능하도록 모든 것을 공개했고, 300달러로 예상되는 오큘러스리프트와 같은 걸 부담없이 갖게 했으니 말이죠.이미 많은 이들이 CardBoard를 제작했다는 소식을 인터넷에 속속 올리고 있습니다.저도 곧 ..

트위터와 SNS의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하다고?

방통위는 SNS를 이해나 하고 있는 건가?!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트위터를 비롯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하다며 주의가 요망된다고 했다지요? 정말로 SNS 사용자들의 개인정보유출을 걱정하여 발표한 내용이길 바라지만, 워낙 그간의 모습이 정상적이지 않았던 탓에 곧이곧대로 들리질 않습니다. 그런데, 그 보다도 과연 방통위가 SNS라는 속성에 대해 제대로 이해는 하고 있는 건지... 한 국가의 정보통신 분야에서 최고라고 하는 기관들이 설명하는 그 내용들을 보고 있자니 좀 민망하기까지 합니다. 방통위의 이러한 발표로 SNS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반응하지도 않을 테지만, 방통위의 이런 SNS에 대한 경고성 발표가 SNS에 대한 위화감을 조성키 위한 숨은 의도가 있는 건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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