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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보 5

취임 100일?! 정운찬 총리의 양심을 기다린다!!

꼭두각시 노릇 이젠 그만 공교롭게도 어제(1월4일)가 정운찬 총리가 취임한지 100일이 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그래서 였는지 인터넷 이곳 저곳에 정운찬 총리에 관한 기사들이 적지 않았던 것이었나 봅니다.그리고 그 "100"이라는 숫자와 연계한 세종시 문제는 이제 정운찬 총리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듯 보입니다. 연일 정부의 대변자로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헤세의 소설에서 데미안의 어린시절 어리석었던 일면을 보는 듯 하기도 하고, 수많은 과거 속에서 배반을 한 자가 새로운 반대의 세상에서 보다 인정 받기 위해 그러지 않아도 될 모습까지 하며 오버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마치 자신이 엄청난 힘을 지니게 될 것이나 아니면, 그러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 약간은 안쓰러워 보입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新모바일 시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新모바일 시대!! 모바일 시대의 새로운 시작, 스마트폰 아이폰을 높게 평가하는 가장 큰 부분 중 하나는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시겠지만- 무엇보다도 완성도 높은 기능이며, 사용하기 쉽다는 점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음성 통화가 휴대전화의 중심이었다면, 아이폰은 무선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데이터통신을 이동통신 흐름의 중심으로 이끌었다는 건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중요한 사안이라고 봅니다. 아이폰 11월28일 드디어 국내 출시 국내에서도 KT를 통해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담달 폰"이라는 오명은 벗었습니다. 아이폰 출시에 대한 발표가 있고 나흘만에 예약 판매 대수가 4~5만 건을 훌쩍 넘겼다는 것만으로도 아이폰에 대한 기대..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서울시장 출마선언!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서울시장 출마선언!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가 26일 서울 정동 성프란체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풀뿌리민주주의 희망찾기 '노회찬과의 대화' 토론회에서 이번주 일요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는 프레시안 기사를 보았습니다. 덧붙여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서울시장 출마는 그냥 한 번 해보자는 것이 아니라 당선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당선될 자신이 없으면 출마도 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말로 출마 선언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프레시안에 의하면 오는 29일 오후 2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노회찬의 서울개혁 비전 123(가칭)'을 제시하고 주거, 일자리, 교육, 보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자신의 대안을 제시한다는 ..

세종시로 기업들을 떠미는 것이 시장논리인가?

세종시로 기업들을 떠미는 것이 시장논리인가? 원래 TV를 잘 보진 않지만 더우기 믿음을 가질 수 없는 현재의 방송이라서 이젠 더더욱 TV와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들려오는 얘기라던가 또는 인터넷을 통하여 보게 되는 일련의 최근 상황들은 답답함이 더욱 가중되는 느낌입니다. 언제고 그 원칙이란 것을 지켰던 인물들이 아니었음에도... 최소한의 양심이라면... 자신들이 내세웠던 논리는 짜 맞추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이마저도 너무 큰 바램이었을까요? 비즈니스 프렌들리?... 말 할 것이 한둘이 아니지만, 이것 한가지는 꼬집고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종시 문제로 여야의 대립이 어쩌구 저쩌구하는 상황이 되는 것을 보면서, 최근 정부부처의 세종시 이전을 전면 백지화 하겠다는 정부의..

히딩크가 정말로 북한축구대표팀 감독이 된다면

히딩크가 정말로 북한 축구대표팀 감독이 된다면 북한의 히딩크 감독 영입설이 인터넷 기사를 통하여 또하나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찬반이 갈라진다고 하는데, 아마도 반대할 사람이 있을까 싶으면서도... 어쨌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모르겠습니다. 사실 여부를 떠나 개인적으로는 정말로 이러한 이야기가 실제로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혹자는 히딩크 감독의 몸값이 높기 때문에 북한에서 감당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있지만... 히딩크 감독의 생각이 깊다면 -과거 2002년도의 기억을 되살리면, 히딩크 감독이 흔히 하는 말로 포퓰리즘에 강한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가볍지 않았고, 또한 진솔함이 느껴졌었기에...- 명예로운 행보로써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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