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 즈음이면 반복되는것이 있습니다. 국내 일부 언론의 애플 까대기... (사실 일부라 말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언론이라 말하기도 사실 딱히 그렇습니다.) 이제 막 업데이트가 시작된 iOS 8에 대해서도 동일한 패턴이 이어질 겁니다. 그 버릇... 그런데, 이들에겐 안타까운 현실이 매번 반복되곤 합니다. 까대기와 다른 현실이 그렇습니다. 벌써 아이폰6는 초도 예약 물량만 400만대 이상이라죠? 역다 최대라고 하는데, 여기에 중국의 물량은 포함되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기록 경신은 이번 만이 아닙니다. 멀지 않은 시간 내에 iOS 8에 대한 기록 경신도 회자될 겁니다. 10월엔 아이패드 신제품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질 것이구요. 출처: http://myphone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