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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2.0이라는 용어도 아직 생소한데, 알지 못하는 사이 자연스레 3.0의 환경 속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가 봅니다. 어쩌면 이러한 개념의 출발 자체가 무의미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환경의 변화에 대한 인지가 더 나은 모습으로의 발전을 유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앞서가는 지식의 창조는 아니더라도 흐름의 유익과 유해 또는 보다 좋고 나쁨의 판단을 한다는 건 중요 것이라는 생각을해 봅니다. 물론 웹2.0이라는 용어가 보편화 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을 뿐더러, 웹3.0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시점을 전후하여 인터넷 전문가들 및 사용자들은 이를 웹3.0이라 정의하는 것이 넌센스라는 의견도 많고 또 그만큼 어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개념 정리에 있어서 적지 않은 혼..

디지털이야기 2009.11.23

소프트웨어 전쟁? Software War!!

소프트웨어 전쟁!? Software War!? 제안서를 편집하다가 소프트웨어를 표현할 이미지를 찾던 중 재밌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이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구도의 이미지를 구상한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림만을 볼 때 충분히 이해가 가긴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세상이 이처럼 상호 적대적인 관점으로만 바라보아야 하는 것인지... 이미 당연하다고 느낄만큼 이러한 것들에 생각없이 젖어 살아가고 있지만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없어... 저만 이러한 생각을 하는 것인지 확인하고자 포스팅을 해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리라 기대합니다만... 어떠한 사안들에 있어서 그 표현이 점점 더 적대시 하고 구분지으려 하며, 차별화에만 집중..

디지털이야기 2009.10.08

시간이란...

시간이란... 현재라고 하는 것은 벌써 지나가고 있는 흐름이다.그것이 시간일 텐데 시작되는 7월은안팎으로 많은 일들과 변화가 있을 듯하다.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어렴풋이 가물해질 무렵현재의 흔적들은그 역시 시간의 흐름 속에서기억으로 남아 있겠지 희망이라고 하지만그것만을 믿고갈 수 있을까? 그래야만 할까? 테슬라의 말처럼 시간이 제어될 가능성이 있다면...물리학적 관점에서 불가능한 것이 시간의 제어라며,인과응보라는 과학적 전제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그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시간에 의해내가 구속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저런 생각의 꼬리가 물어가는수많은 그런 모습들로...그렇게 현재가 흘러가고 있다. 시간이란... 그런 것일까?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읽으실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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