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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5

구글이 다른 유명 기업들과 비교해 가장 다르다고 느껴지는 것

지구의 현재하는 인터넷 사용자 중에서 구글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마도 없지 않을까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조사 및 선정 기준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기업 구글의 인지도는 전세계 모든 업종을 통틀어도 상위권, 아니 1, 2위에 선정한다고 한들 현재 시점에서 문제제기할 이는 없어 보일 정도니까요. 물론, 실제로도 그렇게 선정되고 있는 현실이긴 합니다만... 뭐~ 백번 양보해 있다 하더라도 그 수는 50%를 넘어서지는 않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출처: popsop.com 그런데, 말이죠...이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구글인데,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습니다.국내야 워낙 그러니 예로 들긴 거시기 하고, 구글과 일정 부분 경쟁의 이름으로 불려지는 IT 기업들만 보더라도 대부분 바로 느껴지는 바가 있으..

디지털이야기 2016.05.15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화가 아무리 제작기술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 중심은 어떠한 내용과 이야기를 담고 있느냐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일 겁니다. 몇해 전 수백억의 제작 비용을 홍보의 전면에 내세우고 실감나는 CG영상을 제작했다며, 나라가 온통 시끄러웠던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워"의 기억은 좋은 예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상한 논리들로 찬반이 엇갈리며 지저분하게 얼룩졌던 그때의 기억이 좋지는 않지만... 이야기 또는 내용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등은 영화의 기본 골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무리 영화가 멋진 기술과 영상으로 채워져 있다고 하더라도 채워져야 할 기본 뼈대가 없다면... 이는 영화로써의 가치를 상실하게 되어 관객으로부터 혹평을 받게 되고..

MS CEO 스티브 발머의 구글(Google) 발언

구글과의 경쟁에 대한 MS의 착각 Windows 7의 출시에 맞추어 11월 2일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가 방한 하여 국내 대기업 CIO 및 임원진들을 초청, 오찬간담회를 갖었는데, 이자리에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구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구글은 아직 우리의 경쟁자가 될 준비가 안되어있다."라는 답을 하였다고 합니다. ▲ Microsoft CEO Steven Anthony Ballmer 그리고 덧붙여 "마이크로소프트는 범용성이 높은 제품을 대량으로, 저렴하게 공급한다는 원칙으로 소비자에게 보다 혁신적이고 개방적이며, 기업이 지닌 IT자산과 폭넓은 호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라고 했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좀 갸우뚱해 집니다. MS가 개방적이다? 저렴하..

직원들에게 50억을 투자하는 사장님!!

직원들에게 50억을 투자하는 사장님!! 좀 지난 이야기이고 기사입니다만, 이런 내용은 두고두고 회자되도 괜찮다 싶어 글을 올립니다. '미라이공업'의 야마다 아키오 창업주와 같은 분도 있지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한국인이라는 점에서 눈여겨 볼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기분 좋은 상상들 하실 수 있기를 빕니다. ---------------------------------------------------------------------------------- 진정으로 사람을 다루는 법이란 칭찬과 격려 그리고 대화를 기본으로 하는 지적에 있다. 기사 하나로 사람을 판단할 수 는 없지만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내용이 표면적으로만 느껴지지 않기에 이사람 너무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 나도 이런 사람이 되어야..

좋은글 2009.08.21

선민의식을 버려야 세상이 좋아진다

다른 민족 보다 우리 민족이 신으로 부터 선택을 받았다는 의미로의 선민의식... 단지 역사 이야기 하듯 주고 받는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 그 선민의식은 민족과 나라가 아닌 사람 개개인으로 와닿고 있음에... 깔끔히 정리되지 못했지만 그 생각을 풀어 놓고자 합니다. 나는 돈과 권력이 있고, 능력이 있으므로, 잘생기고... 그럼으로써 나는 남 보다 위에 있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은 당연한 결과다라고. 또한 여기에 자본주의라는 이념을 내세우고 이것이 진리라는양 그 헤게모니로써 다수의 사람들이 아무런 저항없이 받아들이도록 둥둥 떠다니는 숱한 알 수 없는 말들과 글들은 제도권의 탄탄한 틀을 마련하고 있어 보입니다. 그 속에서 리더는 주인이며, 구성원은 종이라는 논리는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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