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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153

이런 생수통 왜 생각 못했을까?!

생수통의 새로운 발견 우리가 매일 보는 것 중 하나일 겁니다. 생수통! 물론 그 물이라는 대상을 생각할 때 좀 거시기한 것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만, 그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기에... 어쨌든 생수를 먹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매일 생수통을 봅니다. 그런데, 생각을 하지 않아서 였을까요? 저만 그렇게 생각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어느 분께선가는 이러한 생각을 이미하셨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실천적 의미로 보자면, 이러한 컨셉디자인은 70~80%의 실행이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단지 생각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서 그 의미 부터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러한 형태의 디자인 발상은 다 만든 것이나 다름없죠. 일명, 쌓을 수 있는 스태커블 생수통!!!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 Desi..

기능성 디자인 2011.03.04

이런 디자인,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

정말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요?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 보니, 좀 괜찮은 이미지들을 보면, 꼭 담아 놓고 추후 이미지들을 살펴보면서 생각의 범위를 넓히고 또 참고하는 용도로 아주 요긴하게 활용하곤 합니다. 여러 곳들에서 이러한 정말 멋지고 실용적이면서 그야말로 혁신적인 컨셉 디자인들을 보게 될때면... 때론 정말 이런 디자인은 언제고 충분히 생각할 수도 있는 것들이었을 텐데 왜 이제야 생각하게 되었을까?라는 의아함을 갖게 될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 디자인은 생각의 빛을 더욱 밝혀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작은 생각들 하나라도 그냥 지나치지 말자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의 확장을 통해 좀 더 넓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 최종적으로 이를 현실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기능성 디자인 2011.03.04

절전과 편리함을 도모하는 Sticord!!

전기플러그가 진작 이랬다면 안혼났을 걸... 얼마 전 무한USB라는 컨셉디자인을 소개해드리면서 발상의 전환이란 의미와는 조금 거리가 있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건 생각할 수 있는 건데 안한 것은 아닌가 하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디자인은 어떤지 잘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고, 멋진 디자인인 건 사실이지만... 보통 전기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아 놓게 되면 미미하더라도 전류가 계속 흐르기 때문에 전기 사용료가 부가됩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전기사용요금을 줄이기 위해 전자기기들을 사용하지 않을 땐 플러그를 콘센트에서 분리해 놓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라서 때론 그냥 꽂아 놓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만들어진 전기 플러그라면 이러한 문제..

기능성 디자인 2011.03.02

작지만 최고의 원룸!! 이런 원룸 어떨까요?

One Room? The Tiniest Room!! 예전에 고시원에서 생활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생김새가 다르면서도 똑같은... 덕지 덕지 붙어있고 어느 방엔 창문 마저도 없던... 그래도 없는 사람들에겐 그나마 피곤한 몸을 쉬게 할 수 있는 공간 고시원. ▲ 일반적인 고시원들의 형태 문득 이 컨셉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The Tiniest Room이라는 캡슐형태의 방 모습을 보게 되니... 예전 고시원에서 잠시 머물렀던 때가 기억납니다. 무엇이든 돈과 연관지어져서 "돈벌이만 된다면..." 아니 "돈을 벌수만 있다면..." 이라는 화두가 21세기 초엽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우리들에게 가장 큰 목표의식을 심어주고 있는데... 내가 숨쉬고 잠시 몸을 편히 맡길 수 있는 공간 마저도 그러한 밑밥 처럼 되어 ..

기능성 디자인 2011.02.28

자유에너지를 활용한 디자인! Sticky Phone

여러가지 응용이 가능하고, 유용한 디자인!! 세상이 좋아지기 위한 방법 중 하나를 저는 에너지에 대한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 테슬라 코일을 시험 중인 니콜라 테슬라 그건 천재 과학자 니콜라테슬라가 주창했던 바이기도 하며, 그 "테슬라 코일"이라는 것도 그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압니다. 특히, 지구 상의 분쟁 중 대부분은 이 에너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고, 또 우리말로 해석할 때 "힘"이란 뜻에서는 간단치 않은 어떤 느낌이 전해지기도 합니다. 정말로 생각해 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의 굴레는 이 에너지에 대한 속박이 가장 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언젠가 뉴스 중에는 서울과 경기도 일부에선가 전기가 끊겨 새벽의 몇 시간 동안 주민들이 어둠과 추위 속에서 고생..

기능성 디자인 2011.02.28

무한 USB Port?! 왜 이걸 생각 못했을까?

USB허브도 필요없다! 이것만 있다면... 블로그의 한가지 카테고리로 여러 경로를 통해 얻게 되는 기능성 디자인들을 소개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은 정말 이런 걸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 라는 것들이 종종 있는데, 그런 디자인들은... 사실 발상의 전환이라고 하기엔 조금 거리가 있기도 합니다. -그렇게도 생각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래서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은 때로... 기업들이 이미 할 수 있었음에도 적용하지 않은 것일 수 있다는 의구심으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이미 표준화된 것을 또다시 다른 형태로 변형시켜 특정 기기에 맞는 악세서리를 부가적으로 갖춰야만 하는 불편함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적지 않은 예산..

기능성 디자인 2011.02.25

블루투스 이어폰 보청기

구분은 단지 이해를 위한 것일 뿐! 구분의 이유가 되는 근본적 필요성은 어떠한 명제에 대한 이해를 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구분이 왜곡되어 나와 너가 서로 다른 존재가 되도록 하는 부작용을 낳고, 누군가는 특권을 또 누군가는 낙인이 찍혀 살아가게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디자인 관련 포스팅에서 언급한 이유는, -그 카테고리 역시 구분이 목적이 아닌 단지 필요에 의한 것일 뿐이기도 하기에 어떤 이야기든 연관이 있다면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여...- 사람들이 좋아하는 기호 내지 각기 지닌 서로 다른 장단점 이랄까요?... 또는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아니면, 일반적인것과 특수한것... 등등의 이야기를 해야 의미있는 포스트가 되겠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장애라는 말을..

기능성 디자인 2011.02.25

볼펜으로 인쇄하는 칼라프린터!!

볼펜으로 칼라 인쇄를? 연필로 인쇄하는 프린터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볼펜으로 인쇄하는 프린터입니다. 우리나라 디자이너 두분이 환경보호를 위한 재활용에 바탕을 두고 기획한 컨셉 디자인입니다. REENK ♦ Printer With Ball Pen Ink 설명 내용과 이미지로 볼때, 일반 볼펜들의 남은 잉크를 활용하여 인쇄하거나, 새 볼펜을 꽃아서도 인쇄할 수 있는 2가지 방식을 적용하고 있어 보입니다. 잔량 잉크를 사용한다는 건 아마도 일반적으로 볼펜을 다 사용하고 마지막 부분에서 나오지 않는 남은 찌꺼기 잉크를 말하는 것 같은데, 그 남은 잉크를 어떻게 주입할 것인지는 따로 설명이 없네요.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 Designer : Hyo Sun Ahn & Min Koung So ..

기능성 디자인 2011.02.23

잉크 대신 연필을 사용하는 프린터!

잉크 대신 연필을 사용하는 프린터! 컴퓨터로 문서를 작성하고 인쇄하면 보기 깔끔하니 좋긴 합니다만, 좀 아쉬운 것이 있습니다. 우선 소모품의 사용에 있어서 종이와 잉크의 소비가 적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한번 출력이 된 종이를 이면지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종이가 이면지로 활용된다는 것은 보편적으로 중요한 것을 인쇄 하기 위하여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그 이면지의 활용이 생각 보다 유용하지는 않다는 겁니다. 그런면에서 언젠가 인쇄한 결과물이 일부분 틀리거나 잘못된 부분을 확인을 하고, 수정을 하여 다시 인쇄를 하곤 하는데... 인쇄물을 지울 수 있는 프린터 잉크나 카트리지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언뜻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생각에 딱 알맞은 컨셉디자인의 프린터가 눈에 들어옵니..

기능성 디자인 2011.02.23

디자인의 끝은 어디일까?!

베개가 되는 MP3플레이어?! 컨셉이라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엿보이는 디자인입니다. 이러한 디자인들을 보면서 느끼게 되는 것은 정말 "디자인의 끝은 어디일까?" 입니다. 이렇게 시각적으로 이해되는 디자인은 완성된 제품이나 다를 바 없지 싶어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런 걸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요? MU SPACE Portable Personal Music Player는 단순히 베개의 용도로 디자인 되었습니다.생김새는 세련된 백팩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내외장 양방향으로 소리가 출력되는 스피커가 달려있습니다. 내부는 베고 누우면 편한 형태의 볼록한 베개모양과 간단하게 1인용 매트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디자이너의 생각에 아무 곳에서나 편안히 누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컨셉에 주안점을 둔듯 합니..

기능성 디자인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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