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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153

hisastro's PT 템플릿 공유 1

체계도 등의 설명을 위한 다이어그램 조심스럽게 그간 파워포인트를 통해 만들어 왔던 제안서 서식 및 템플릿 등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디지털 시대로서 나눔을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그저 기쁘고 즐거울 뿐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하지만, 프리젠테이션이라는 것이 어느 도구로 만들어지느냐 보다는 만들어진 그 결과물과 전달하고자 하는 목적의 달성이 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이런 개인적인 기쁨을 위하여 공유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남기는 것도 큰 의미는 없지 싶습니다. 하지만, 현재 가장 가까이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중 저에게는 MS오피스의 Powerpint 2007이 가장 용이한 상황이므로... 공유하는 파일이 한정된 씀씀이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생각 같아서는 완전히 공개된 오픈 진영의 오피스 툴로의 전폭적..

기능성이 돋보이는 망치 디자인

갖고 싶은 Uni Hammer 괜찮은 디자인이란 생각도 생각이지만, 망치질에 약한 저같은 사람에겐 정말로 딱인 기능성 망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딘가 판매하고 있다면 바로 사야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는데, 아직은 컨셉 디자인인 듯 보입니다. 좋은 디자인이란 그 어떤 설명 없이도 바로 감이 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Uni Hammer는 그 좋은 예 아닐까 싶습니다. 이미지 출처 : www.jiyounkim.com Designer: Ji-youn Kim 이런 기능성 디자인 망치 Uni Hammer 정말 괜찮아 보이죠? ^^ 더불어 디자인을 하신 분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사실도 기분 좋은 일입니다. ※ 본 글은 "기 발행 포스트 재정리를 위한 비공개 전환 공지"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전 운영했던 블로..

기능성 디자인 2011.01.18

비트맵을 백터 이미지로 변환하는 손쉬운 방법

비트맵to백터 이미지 변환툴 Vector Magic 제안서 작업을 할 때 가끔 이미지들을 클립아트로 사용하고자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원본 비트맵 이미지가 너무 작거나 품질이 좋질 않아 벡터로 변환한 후 PNG로 저장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어도비 Stream Line이라는 프로그램 이나 아니면 Flash에서 트레이스 비트맵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비트맵 이미지를 벡터로 변환하는 방법, 또는 처음부터 아예 일러스트 작업을 할 수도 있지만, 시간도 필요하고, 구매에 필요한 비용도 문제이며, 사용법 등... 또다시 감안해야할 고민이 적잖이 만들어집니다. -.-;; 그래서 제가 찾은 프로그램은 간단하고 쉬운 vectormagic이라고 하는 온라인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

디자인의 기능성이란 이런 것!!

야외 나들이가 즐거워질 M.A.T UI, UX... 이건 꼭 컴퓨터에서 구현되는 프로그램만의 이야긴 아닙니다. 어찌 보면 일상에서 많이 사용되는 제품들을 어떻게 더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만들고, 사용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쉽게 활용하도록 하느냐가 더 많은 경우에 해당할지 모릅니다. 소개하고자 하는 디자인은 야외 활동을 많이 하는 시기에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돗자리?나 매트를 보다 실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고안된 컨셉 디자인입니다. 모양새가 아주 직관적이라서 보면 바로 느낌이 화~악 옵니다. 직접 보시죠. Mat Air Together Picnic Mat Designer : Ko Ha-Rim, Moon Jun-Young, Nam Hyeong-Taek & Seong Yeon-Woo 이미지 출처 : www.ya..

기능성 디자인 2010.12.08

태양열, 풍력, 생화학적 자연에너지 다중 저장장치

자연 에너지? 에너지 자유!! 에너지를 생각하면, 늘 떠오르는 것이 -에너지는- 부족하다는 생각들에 의해 아껴야만 한다는 중압감입니다. 그건 또다른 족쇄기도 한데요. 어찌 생각하면 그건 에너지의 실제 현실을 반영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한편으론 그 에너지를 통해 다수가 통제될 수 있는 근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찌보면 에너지는 부족한 것이 -부족하지 않다고 볼수도 있다는 점에서도-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가 특정 소수의 소유물로 왜곡되어 다수가 이를 부족하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 지구상의 광물에너지가 특정 소수의 소유물처럼 치부되고 있는 현실은 그것을 증명합니다.- 얼마 전 바이오 연료만으로 세계일주를 했다고 하는 일본인 여행가 야마다슈세이씨의 사례를 보면, 이..

기능성 디자인 2010.12.02

유방암 조기 진단킷 Smart Pink

디자인의 가치를 생각하게 하는 Smart Pink 디자인이란 보기 좋은 것만을 지칭하지 않습니다. 기능적으로 우수하면서 그에 알맞은 모양새를 갖추고 있을 때야말로 그 디자인의 가치가 높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왜곡된 시선에 의해 터부시 하여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 우리 신체 일부의 이상 징후를 살피기 위한 Smartk Pink는 그만큼 더 가치가 있는 디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여자의 가슴은 여성의 아름다움은 물론 아이를 잉태하고 태어나 가장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 모성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의 여성암의 1위가 유방암이라고 합니다. 치료시기를 놓쳐 유방을 절제해야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 점에서 Smart Pink 디자인은 유방암 조기 진단을 위한 좋은 디자인이 아닐까 ..

기능성 디자인 2010.11.24

디자인, 휴머니즘을 담다.

시각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기능성 디자인 좋은 디자인을 보면서 포스팅을 할 때면, 나름대로의 디자인에 대한 생각들을 이야기 하곤 했습니다. 아마도 그 중에 가장 많이 언급했던 건 "필요성" 또는 "불편함"에 대한 어떤 "발상"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그런데, 그 필요성이라고 하는 것이 "나"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라고 했을 땐 얘기가 좀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욱이 그것이 불편함을 겪을 적지 않은 어느 타인들을 향한 것이라면, 그건 인간적인 감성의 가치로 승화 될 수 있는 또다른 의미가 부여된다고 생각됩니다. 2010 홍익대학교 프로덕트 디자인 졸업작품으로 알려진 "The See With Fingertips"는 바로 그러한 디자인의 한 예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디자인의 컨셉은 앞을 보질 못하여 불..

기능성 디자인 2010.11.16

이젠 자전거로 충전하세요~

세상을 바꾸는 디자인! 디자인(Design), 인터러뱅(Interrobang)이란 말을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러뱅은 물음표와 느낌표(?!)가 공존하는 형식으로 표현됩니다. 그 의미는 좋지 않은 것을 달리 보는 시각에서 좋은 것 또는 새로운 것으로 만든다는 것을 말하는데... 그렇다면, 디자인이란 바로 그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 인터러뱅(Interrobang) 기호 디자인과 관련한 포스팅을 할 때 마다 자주 언급하는 말입니다만, "왜 이런 걸 생각하지 못했을까?"라는 말에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는데... 이 "왜 이런 걸 생각하지 못했을까?"의 말 속에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모르는 건 아닌 그러니까 알고는 있는데 생각하지 못했다...

기능성 디자인 2010.11.11

이런 제품을 왜 생각 못했을까?

파일 편철이 즐거울 투명 펀치 언젠가 기능성 디자인 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정말 좋은 디자인들을 보게 되면 느껴지고 나오게되는 말 한마디가 왜 이런 디자인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였는데... 뭐 늘 좋은 디자인들을 보면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지 싶습니다만, 이번은 좀 다릅니다. ▲ 디자인 카테고리 미디어로그 갈무리 화면 보통 종이를 많이 쓰게되는 사무업무에서 펀치를 사용하게 될 빈도가 많은데... 아시다시피 그 펀치로 구멍을 맞춘다는 것이 여간 어렵고 귀찮은 일이라서... 펀치를 사용하려면 정말 무슨 노이로제에 걸릴 정돕니다. 저만 좀 특이하게 그럴진 몰라도... -.-; 헉~ 근데, 이 펀치 디자인을 보니 아~ 정말 왜 이런 생각을 지금 껏 하지 못했나를 또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

기능성 디자인 2010.11.04

즐거움과 편리함을 선사하는 식탁?!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디자인!! 사람이 살아간다는 건... 먹고 사는 문제라는 굴레라는 사실은 언제나 우리들의 생각과 행동의 반경을 제약하는 사항입니다. 그것에서 벗어나기 위해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야말로 진정으로 숭고한 희생을 치러왔으며, 지금도 그러하다는 생각에서 그 분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먼저 가슴에 담아 봅니다.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라도 좋은 것, 편안한 것을 싫어할 사람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뭔가 부조리하고 문제가 근원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라 여겨진 세상이기에... 더더욱 해탈의 경지를 얘기하고 고난을 즐긴다하며 어떤 종교적 승화나 미화적인 형태로 숭고한 고행의 길도 마다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또 어쩌면 좋은 것과 편안한 것에 있어 그 ..

기능성 디자인 201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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