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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블로그Weblog 108

블로그마케팅, 블로드 3차원 마케팅의 시작!!

블로그마케팅, 블로드 3차원 마케팅의 시작!! ★★★본블로드 홍보 포스팅에서 좋은 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어느 분은 파워블로거와 프로블로거로 나누어 그 명확성을 수입이라는 기준으로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제 생각은 쌍방향의 정보 유통에 있어 이미 둘을 나눈다는 건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수입만을 생각해 포스팅을 그러한 쪽으로 유도하거나 속된말로 트릭을 활용하는 경우가 좀 빈번한 경우에 눈쌀이 찌푸려지기도 합니다만, 전 이러한 형태의 블로그 운영을 프로블로거라 지칭한다는 것 자체가 좀 우습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이러한 광고만 게재하는 형태로 운영한다고 해서 제대로 수입이 있을리 만무하며, 제대로 수입을 올린다고 생각되는 프로블로거의 블로그를 보면, 어딘가 달라도 ..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에 블로그 링크 아주 쉽게 걸기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에 블로그 링크 아주 쉽게 걸기 몇일 전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 아주 쉽게 변경하기"라는 포스트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한가지 단점이 있었습니다. 변경을 하기 전엔 상단 타이틀 부분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블로그 링크가 적용되어 클릭을 하면 블로그 최근 화면으로 이동하게 되었는데... 변경을 하고 난 후 이 링크가 사라져 버립니다. 크다면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초보인 저 또한 이를 확인하고 어떻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수 많은 검색을 통해 찾아 보았지만, 쉽지가 않았습니다. 이럴 땐 Popeye님께라도 먼저 질문을 드렸다면... 바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기도 했을텐데... ^^ 여하튼 우연히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검색을 하던 중 빼꼼님..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 아주 쉽게 변경하기

텍스트큐브 상단 타이틀 배경 아주 쉽게 변경하기 ▲ 텍스트큐브 홈 화면 텍스트큐브을 사용하면서 가장 아쉬운 부분 중 하나가 아마도 스킨과 관련된 사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음을 여러 경로의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심심치 않게 블로그의 발행되는 글 중에도 이러한 내용을 종종 볼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점이 있으면 장점도 있는 법이라서... 나름대로 만족을 하고 텍스트큐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성민님께서 말씀하시는 SNS의 기능화는 그 중 하나가 될 것이고, 다른 블로그 보다 개방적이라고 해야할까요?... 암튼..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있어 스킨은 적지 않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좀 더 멋지고 예쁜..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내 블로그의 가치는 얼마일까? 블로그를 운영 하는데 있어 블로그의 가치를 산정하고 또 얼마나 값어치가 있을까를 생각하며 포스팅을 하거나 블로그를 관리하지는 않을 겁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블로그에 올려 놓은 광고들이 있긴 합니다만, 우리의 환경에서 이러한 광고들로 인하여-영향은 분명 끼쳤다고 할 수 있지만- 블로글 운영하면서 받는 댓가라고 하기엔 어느 분의 말씀처럼 정말 초라해지는 느낌을 너머 자존심이 상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다만, 흥미로 또는 자부심을 갖는 다는 차원에서... 찾은 정보 하나를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아마도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는 쓰는 글 마다 항상 언급하는 사항이니... ^^ 현재 간단하게 블로그 가치의 측량 도구가 될 수 있..

언어 순화 캠페인 "깔았다??" "설치했다.!!"

언어 순화 캠페인 "깔았다??" "설치했다.!!" 한글날이 지난지도 한달 가까이 되었습니다. 물론 공휴일이 아닌 관계로 이마저도 기억하지 못하고 지나친 사람들도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의 말을 하지 못하면서 외국어를 잘하는 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언젠가 홍세화 선생님의 책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에 보면 많은 프랑스 사람들은 스스로 어떻게 하면 자국어의 말을 좀더 아름답게 사용할까를 항상 생각하고 어떤 상황에 있어서도 새로운 단어를 좀 더 좋고 새롭게 만들고자 하는 노력에 대해 언급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저는 이러한 내용을 읽으면서 과연 우리는 우리의 말을 얼마나 아끼며 살고 있는가를 되짚어 생각하고 스스로 반성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것이지만, 우리의 말을 좀 더 순화하여 ..

신종플루 예방하라고 버스닉님께서 보내주신 안심 손소독청결제

신종플루 예방하라고 버스닉님께서 보내주신 안심 손소독청결제 블로깅의 소통이라는 것이 이렇게 주고 받는 것...그리고 그 이상의 공감대의 상호작용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새기게 됩니다. 아직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많아... 생각만 많은데 비하여 역동적으로 실천하고 계신 버스닉님의 모습에 열렬한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주 금요일이었습니다. 버스닉님께서 쇼핑몰 오픈을 위한 준비 단계로써 상품에 대한 필드테스트를 진행하는데, 고맙게도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는 내용을 저의 블로그 방명록에 글을 직접 남겨주셨고, 그 다음날 제품을 받아 보았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손 세정제가 있어 아직 개봉은 하지 않았지만, 보기에도 아주 투명한 것이... 제대로 소독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용량도 제법 많아서... 솔찮게..

LG전자 저소음 싸이킹 “뮤즈” 체험단 모집

LG전자 저소음 싸이킹 “뮤즈” 체험단 모집 청소기에 발생하는 소음을 그리스 신화 음악의 여신“뮤즈”가 순음화 시켰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기존 모델 대비 절반수준의 저소음을 구현하면서도 500W의 강한 흡입력을 자랑하는 9M의 롱코드로 이방저방 옮겨다니며 코드를 빼야하는 번거로움까지 줄여준 깨끗하고 편리한 먼지통을 장착하고 당기는 힘을 줄여주는 구름성 개선까지... LG전자 저소음 싸이킹 “뮤즈” 를 직접 체험해 보실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LG전자 저소음 싸이킹 뮤즈로 집안에서의 청소기 소음과 각종 어려움을 해결해보세요!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블로그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던 기억이 아마도 8~10년 정도 전쯤이 아니었나 기억이 됩니다.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접했던 블로그... 처음엔 그 개념에 대한 모호함 때문에 홈페이지와 뭐가 다른가라는 오해 아닌 오해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그 오해가 정보의 접근에 있어 왜곡된 기사에서 출발했던 이유도 없지 않습니다. 암튼 그렇게 블로그를 알았고, 2003년 경인가... 주로 사용하던 포털 사이트인 엠파스를 비롯하여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거의 대부분의 포털사이트들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확실히 블로그가 어떤 것인지 인지하게 되었고, 저도 그 즈음 블로그를 엠파스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꼬날님의 "엠파스 추억"이라는 글에서 이미지를 가져왔습니다. 엠파스의 199..

애드센스 채널설정 방법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쉬운 설명)

애드센스 채널설정 방법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한 쉬운 설명) 텍스트큐브 또는 티스토리로 블로깅을 하시는 분들의 경우 애드센스 광고게재는 하나의 블로그 요소처럼 활용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특히, 텍스트큐브 같은 경우는 구글에서 운영되는 블로그이기 때문에 좀더 친화적이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애드센스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의 경우 애드센스 광고 개제에 대한 구글로부터의 승인을 받은 것부터 시작하여 이것 저것 정말로 녹녹치 않습니다. 구글에서 제시하는 설명들을 읽어보면 더 혼란 스럽기만 했고, 인터넷에서 찾은 내용들도 대개가 그랬습니다. 그래서 처음 애드센스를 접했을 때부터 언젠가 좀 이해를 했다 싶을 땐 이에 대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얼마전 애드센스에 대한 한가지 ..

애드센스(Adsense) 글자 설정 효과 있네~!

애드센스(Adsense) 글자 설정 효과 있네~! 이 글에 대해서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고 가볍게 보신 후, 아직 몰랐던 사항이고,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되시면 시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광고를 개제한다는 것이 한편으론 많이 꺼려지기도 했습니다. 글과는 반대되는 성향의 광고가 글에 올라오는 것도 많아 민망해지기도하고... 하지만 다른 한편으론 블로그의 한가지 구성요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수익에 얽매이는 것이 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더구나 제가 프로블로거가 될 소질도 없구요. 하지만, 이왕 달아 놓은 광고 특히 애드센스의 효과가 커지는 것이 기분 나쁜 일은 아마도 아닐 겁니다. 솔직히 그동안 애드센스를 달아 놓고 이걸 계속 달아 놓아야 하나 하는 생각들... 애드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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