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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야기/블로그Weblog 108

그동안 믹시를 운영해주신 왕효근님, 고맙습니다. (_ _)

그동안 믹시를 운영해주신 왕효근님, 고맙습니다. (_ _) 블로그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메타 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효과를 경험하면서 -단지 트래픽 폭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그 활용성에 따라 적지 않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직 메타블로그의 존재를 모르시는 경우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부연적인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어디서든 쉽게 메타블로그가 무엇인지 아실 수 있을 테니.. ^^; 간단히, 다음뷰 또는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그리고 오늘 말씀드리려고 하는 믹시 등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의 대표적인 예가 될겁니다. 그러나 이런 메타블로그의 처음 시작은 웹 화면상의 그 화려함과는 달리 몇명의 전천후 웹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들에 의해서 만들어..

한컴오피스 2010 신제품 발표회에 초대합니다.

한컴오피스 2010 신제품 발표회에 초대합니다. 한컴오피스2010베타 테스트에 참여를 했었는데... 한글과컴퓨터로부터 메일이 날라왔습니다. 한컴오피스 2010 신제품 발표회를 한다는 군요. 한컴오피스 2010이 과연 어떻게 출시가 되었는지 잘 살펴볼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하여 설문지를 작성하면 여행용 파우치를 선물로 준다고 합니다. 서울 및 인근에 계신 분들 중 시간이 되시면 사전등록을 하고 참여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토종 오피스 프로그램으로써 이전과 달리 많은 부분 MS에 밀리고 있고... 향후 클라우드 컴퓨팅 오피스 환경을 생각하면 구글독스의 영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없는데... 부디 사용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이 있는 한컴오피스 2010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쉽고 실망스러운 텍스트큐브..

아쉽고 실망스러운 텍스트큐브.. 언제 부터인가 텍스트큐브 운영에 있어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 해 9월 말경을 기점으로 이곳의 사용자들과 어느정도 원활하게 상호작용으로 소식들을 공지하던 모습이 잠잠해지고... 질문 및 의견을 올려도 대부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모습들이 그랬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텍스트큐브 공지블로그에서 최근 얼마나 공지된 글이 없는지 이전과 비교하실 수 있을 겁니다. 최근에는 안내의 글들이나 상호작용의 의미는 차치하더라도 공지 마저 미온적인 것에 있어서는 텍스트큐브 자체적으로도 짚고 넘어가야할 사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러한 것이 처음 시작할 당시와는 달리 구글이나 텍스트큐브 운영팀 자체적으로 시스템의 안정화라던지, 사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

순도100% 정통 트랙백! - 트랙백 알고 보내자!!

순도100% 정통 트랙백! - 트랙백 알고 보내자!! 본 글의 내용은 모노피스 님의 "삼양라면 '가격인하! 고객감동 서비스'"에 대한 글을 읽은 후 저의 생각을 정리하여 댓글로 남기려다가 문득, "그래 이 글은 트랙백으로 남기자!!"는 생각으로 작성하면서 쓰게 된 포스트입니다. 정말로 트랙백(Trackback, 또는 일명 엮인 글) 다운 트랙백 하나를 써봅니다. ^^ 이렇게 작성하는 것은 아마도 처음인 듯싶습니다. 요즘 블로그를 처음 하시는 분들 중엔 트랙백이 무엇인지 잘 몰라서 그냥 누르면 글이 보내지나 보다 하시고 그것이 스팸처럼 보이게 될 수 있음을 모른 채로 그냥 마구 보내시는 분들이 계시기도 합니다. 때때로 그런 분들께 비밀 댓글로 트랙백을 보내실 때에는 글의 연관성을 보시고 보내주시길 부탁드린..

YF소나타는 액티언을 닮았다. 정말로!!!

YF소나타는 액티언을 닮았다. 정말로!!! 이건, 저만의 생각일 수 있습니다. 뭐든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또한 자동차의 생김새가 어떤 면에서는 동일한 형태일 수 밖에 없기에 그러한 이유일 수 도 있을테구요... 그러나, 저는 언제부터 그랬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냥 습관적으로 사람의 얼굴을 보더라도 자연스럽게 누구와 닮았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주변에 지인이나 가까운 사람들이 있으면 그 생각을 말하곤 합니다. -물론 이것이 저만의 독특한 습관은 아닐 겁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그러신 것을 많이 봅니다.- 그래서 때로는 저로부터 그런 얘기를 자주 듣는 사람들의 경우는 이제 그만하라고 하기도 합니다. ^^ 아바타에서 주인공 제이크 설리가 동료들과 대화하는 중에 과학은 관찰이라는 말을..

구글 애드센스 수표를 받았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수표를 받았습니다. 지난 해 8월경 부터인가 구글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달기 시작했는데...약 4개월 정도가 지나 구글에서 보내온 수표를 어제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 몇년 전부터 구글 애드센스를 하고 계신 분들이 많지만, 이제 새로운 Western Union Quick Cash 방식이 도입되어 최근 들어서는 구글 애드센스 수표를 받았다는 포스트는 별로 보질 못하는 듯 합니다.암튼, 이렇게 수표를 받게 되니 기분이 묘해집니다.광고 수입을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 운영과 상호작용의 성격으로써 광고를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하츠의 꿈" 블로글 운영하시면서 최근 오픈한 명섭님의 블로드 처럼 전적으로 블로그만을 전념할 수 있는 전업 블로거가 되는 하나의 방법으로써 블로그..

텍스트큐브의 숨겨진 기능 하나!

텍스트큐브의 숨겨진 기능 하나! 텍스트큐브에 대한 얘기들이 참 많은 요즘인듯 합니다. 정말로 그러고 보면 언제부터인가 텍스트큐브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느낌과 함께 어딘지 모르게 텍스트큐브팀이 잠수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 만큼 조용하기도 합니다. 여러 요구들에 대한 피드백도 거의 없는 상황이고... 공지와 질문에 대한 답이라도 제때에 한다면 -일부라고 치부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 처럼 텍스트큐브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텍스트큐브에 대한 좋지 않은 상상을 하지도 않을 텐고... 불필요한 말들이 무성하지도, 또한 다른 곳으로부터 텍스트큐브로 블로그 이전을 주도 했던 블로거들이 대거 역 이동을 하는 일도 없을거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어쨌든 텍스트큐브에서 블로깅을 하는 저로써..

켈리포니아 롤 함께 드시죠? ^^

캘리포니아 롤 함께 드시죠? ^^ 사진을 뒤적이다가 예전 기억이 떠올라 제 아내 자랑 아닌 자랑이 될 사진을 하나 올립니다. 제가 예전의 기억을 언급하자니... 혹여나 지금은 불행한 것은 아닌가 생각하시지 않을까 하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또 이런 말을 하니... 강한 긍정은 부정이라고... 이것도 헤게모니에 대한 생각에서 비롯된 악습이려나요? 으~ 암튼... 전 행복합니다. ^^ 언젠가 제 아내가 " 뭐 먹을거 없을까?" 라고 하더니... "캘리포니아 롤 먹을래요?" 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뚝딱 뚝딱... 해서... 만든 걸 본 후... 저는 이렇게 말했죠... "앗? 이거 누드김밥하고 같은거잖아?" ㅋㅋㅋ 이름은 들어 봤어도 사실, 캘리포니아 롤이란 걸 저는 처음 보았던 터라... 전 캘..

센스 있는 구글로부터 받은 T셔츠 선물!

센스 있는 구글로부터 받은 T셔츠 선물! 몇일 전 "구글로부터 받은 뜻밖의 선물 두가지 ^^"라는 글로 구글에서 T셔츠를 선물로 받기로 한 사연을 말씀드렸죠? 오늘 그 T셔츠를 받았습니다. T셔츠를 받고 보니... 구글은 정말 센스가 있는... 그래서 사용자로부터 자연스럽게 마케팅의 연쇄적 반응을 만들도록 하는 대단한 회사라는 생각을 또 다시 하게 만듭니다. 정말이지 기업의 정책 기조와 기본적 바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기업 마케팅의 표본이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들이라면, 구글이 사용자들과 어떻게 커뮤티케이션을 하고 연결고리를 만들어 연쇄적 효과를 일궈내고 있는지 이러한 모습들을 분명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걸 배워..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식사!

크리스마스의 특별한 식사! 저희 집은 크리스마스가 아니더라도 한가지 특별한 의미가 더 있습니다. 바로 큰아이의 생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끔 아이를 보며 혼자 되뇌곤 합니다. "기특한 것! ^^ 어찌 그렇게 날도 잘 타고 났니 그래 아빠 엄마 주머니 사정을 그렇게 잘도 헤아려 주니...^^ " 아이들이 기름진 음식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기에, 핏자나 햄버거 같은 종류의 인스턴트 음식들을 자주 먹진 않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음식 솜씨가 좋아서 가끔 만들어 주는 음식 속에서 상기 핏자나 햄버거 같은 인스턴스 음식에서 맛 볼 수 없는 정성과 영양을 듬뿍 담은 별식을 하게될 때면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저도 무척 좋아합니다. 어제 저녁에 준비한 아내의 큰아이 생일을 위한 크리스마스 특별식...-말이 좀 어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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