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디지털이야기/스맡폰&모바일 242

홀로그래픽 시대가 시작되는 건가?

벌써 4년이 훌쩍 지난 일이네요.이젠 언제 그랬냐는 듯 소리 소문없이 사라진 닌텐도.그 닌텐도에서 3D 제품을 출시한다며 떠들썩하니 한참 관심몰이를 했던 때가 있었더랬죠. 그때 전 블로깅에 빠져 있었고, 우연히 유튜브에서 홀로그래픽 3D가 적용한 닌텐도 제품 데모 -사실 데모가 아니고 그냥 어떤 사용자가 닌텐도 3D 제품이 이렇게 나왔으면 한다는 바램을 동영상으로 그럴 듯하게 편집해 올린 것- 를 접하고 무슨 특종이라도 잡은냥 후다닥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그 동영상이 바로 이겁니다. ㅎ 동영상 제목에 분명히 예상하는 것이란 내용이 적혀 있는데, 일본어를 몰랐던 저는...아니, 구글번역기만이라도 돌려 봤다면 실수를 저질르지 않았을 텐데... 하는 아쉬운 기억입니다. 그때만 해도 이곳 블로그 방문자 수가 좀..

단어장 앱추천 빠삭하게 암기하는 비스켓(Biscuit)

예전 영어 공부를 위한 단어 외우기의 시작은 단어를 기록할 수 있는 단어장 준비하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대부분 영어 공부의 단어장 만들기는 아래 이미지와 같았을 겁니다. 이미지 출처: 공부의 신 gongsin.com 그런데, 공신닷컴 강성태 대표가 지금도 추천하는 단어장 만드는 법을 보면 참 좋은 방법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미지 출처: 공부의 신 gongsin.com 하지만, 지금은 스마트 시대입니다.스마트폰 앱 하나면 공신에서 말하는 단어장을 만들 필요도 없고, 단어 암기 역시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지금 소개해 드리는 앱을 활용하면 정말로 영어 단어를 외우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물론 어떤 가벼운 마음이라도 외우겠다는 의지는 있어야 겠지요? 참고로, 앱은 기본적으로 무료이고,..

스마트한 세상이란 어떤 세상일까?

스마트한 시대를 무슨 구호처럼 말하는 지금과 뭔가 오버랩 되는 기억이 있습니다.데이비드 카퍼필트던가요?화려한 무대장치와 현란한 몸짓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던 최고의 마술사.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현상들을 사실처럼 만들어 내던 신비로운 그의 모습을 볼때마다 바보같이 저는 제 눈만 의심하곤 했습니다. 그 마술이라는 현란한 몸짓 뒤에 숨겨진 치밀히 계획된 - 수많은 사람들의 역할과 장치들의- 각본이 있음을 알지 못했으니 대부분 사람들이 보였을 반응 역시 그랬을 겁니다. 마술이라는 말의 마술 속에 휩싸여 그 과정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그 정도는 다를지 몰라도 어떻게 그랬을까 의문과 궁금증이 이는 건 마찬가집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집니다. 마술이 보여준 신비로움만으로 나를 변화시키거나 세상을 ..

웨어러블의 시대.. 바로온다! vs 아직 이르다!

많은 언론에서 스마트폰 성장세가 정체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PC 시장이 사양길로 접어든 시점과 비교 할 때 그 성격이 달라 선을 쫙 긋고 판단할 순 없지만 PC 시장이 갖었던 지배의 시간과 달리 빨라도 너무 빠르다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전성시대가 이제 고작 5~6년 남짓 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러면서 새로운 주인공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웨어러블이 그것입니다.디지털IT에 관심이 없는 경우라면 용어조차도 생소할 이 분야가 당연한 얘기겠지만 이를 추진하는 쪽과 일부 관심있는 부류들 사이에서는 이미 스마트폰을 대체할 차기 아이템으로 확신하는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기준으로 스마트폰의 하향세를 이야기하며, 차기 흥행 아이템으로 주저없이 내세우는지 이유를 딱히 알순 없습니다. 경제적 측면의 판매율..

구글은 페이스북을 조롱한거야~!

얼마 전 폐막된 I/O 컨퍼런스에서 구글은 저비용 고효율의 깜짝 선물을 참가자들에게 나눠줬습니다. 종이 쪼가리에 불과하지만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와 다를바 없는 CardBoard가 바로 그것입니다. 참석했던 이들을 들었다 놨다 했다죠? 좋은 선물을 기대했는데, 종이 쪼가릴 준다니 실망했을 거고... 바로 이어진 반전에 놀랬을 테니.. ㅋㅋ 사실 알고 보면 구글은 이 앙큼한 깜짝선물을 전세계 디지털 매니아들에게 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인터넷이 가능한 경우라면 10달러 정도로 누구나 제작이 가능하도록 모든 것을 공개했고, 300달러로 예상되는 오큘러스리프트와 같은 걸 부담없이 갖게 했으니 말이죠.이미 많은 이들이 CardBoard를 제작했다는 소식을 인터넷에 속속 올리고 있습니다.저도 곧 ..

초콜렛 복근 만들기 비결이 스마트폰?

부실한 몸 관리를 위해 복근, 근육단련, 다이어트 등등 많이들 관심은 갖고 삽니다. 마음만은 더더욱 그렇죠. ㅎ 저역시도 -.-; 최근 몇몇 건강 관련 운동 앱들을 소개했지만, 이번 소개해 드리는 앱은 시각적 효과가 그야말로 띠~용! 입니다. ^^ 앱 화면을 보는 것 만으로도 웬지 내 몸 어딘가의 근육이 마구 꿈틀 거리는 느낌입니다. 배우 차승원의 복근 처럼 만드는 것도 앱을 따라하다 보면 금방 될 것 같습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그의 복근 만들기 비법이 적게 먹는 거라죠?" ^^ Virtual Trainer 앱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소개하는 앱은 특별한 기구 없이 맨 몸 이나 의자와 같은 간단한 도구를 활용해 운동할 수 있도록 구성된 Home & Travel Fitness Workouts 버전입니다..

초당 30장 찍는 연사촬영 앱이 무료!

아이폰 사용자 중에는 사진 앱 모으는 것을 취미로 갖고 있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만큼 아이폰에는 다양한 기능의 사진앱이 많다는 얘길겁니다. 저도 모으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사진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편이라서조금 많다 싶을 정도로 사진관련 앱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사진 관련 앱 중에서 괜찮은 앱을 소개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자리에서 연사촬영에 대해 이야기가 나와서 지금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앱을 보여줬더니 다들 와~ 하더라구요. 아이폰 사용자들 대부분은 앱에 관심이 많을 거라서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테지만 아이폰을 사용해 보지 않은 분들께는 앱의 효능이란 이런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는 자료기도 하고 아직 모르는 분들도 있을 거란 생각에 간략히 포스팅을 남김니다. 아이폰5s라면 앱 설치 필요..

아이폰 블루투스 끊김문제 발견

제품 신뢰의 상대적 우의로 스마트폰은 아이폰을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아이폰4, 아이폰4s 그리고 현재의 아이폰5s까지. 하지만 어떤 디지털 기기도 완벽함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인지 그동안 소소한 문제부터 교체가 필요한 사항까지 몇몇 문제들을 경험했고, 보증수리 요청과정에서 애플의 고객보증 정책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최근 팟캐스트 "그것은 알기 싫다"에서도 애플의 웃지 못할 일에 대한 에피소드를 다루기도 했죠?- 전화통화 한번 하는 것도 뭐가 그리 오래 걸려야 하며 또 응대하는 직원들의 제품에 대한 인지수준도 떨어진다고 느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웬만하면 그래서 전화 문의하는 것 조차도 꺼려집니다. 이게 애플의 전략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런데, 지난 주말 블루투스 헤드셋 사용..

가성비 최고의 블루투스 헤드셋을 찾고 계신가요?

※ 결국 본 제품은 환불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 링크의 포스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뢰가는 기업 라츠LOTS 많은 블로거들이 올리는 사용기들은 대부분 짧은 시간에 사용한 느낌을 담고 있습니다. 그것이 그럴 수 밖에 없는 건 아무래도 스폰 형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일 겁니다. 저는 가급적 사용기를 올리기 위해 일정기간 충분히 사용하고 가감없이 장단점을 피력하고자 합니다. 그것이 제 주머니에서 나온 것이든 지원을 통한 것이든 말이죠. 그 조건이 아니라면 사용기는 작성하지 않을 겁니다. 내용은 가급적 와닿기 쉽고 간략하게 기술할 겁니다. 제 한계도 있구요. ^^ 최근 공정위가 고지한 바에 따르면 블로그 포스트에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건 뭐 ..

바넘 효과(Barnum effect)를 아십니까?

여러 이유로 염증을 느낀 공중파 방송 대신 요즘은 팟캐스트와 같은 인터넷 매체를 애청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임승수의 좌변기라는 팟캐스트 방송을 재밌게 듣는데, 얼마 전 좋아했던 책 "어린 왕자"에 대해 비판적인 해석을 하고 있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책 3권이 있습니다. 세 번째 책이 어린 왕자, 두 번째가 모모, 첫 번째가 난쏘공(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입니다. 상기 책들의 공통점은 간결하다는 점입니다. 간결하니까 공감의 범위가 넓어집니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어린 왕자는 단연 최고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일지 모릅니다. 아직도 어린 왕자에 대한 생각은 저자의 의도가 어떻든 나름의 판단과 공감으로 좋게 남아 있습니다. 받아들이기 나름이다라는 생각이지요. 물..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