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언론이 담당한 역할이란 무엇보다 사실에 입각한 전파였죠. 뉴욕타임즈가 지난 해 오월 보도 게재한 7분 운동법은 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괜찮게 생각했던지 폭발적인 반응이 있었고, 그 결과 수많은 형태의 앱으로도 출시되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 시대로써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언론의 올바른 정보 공유와 전파가 더욱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그게 한편으로 언론이 살아갈 길이기도 하죠. 안그랬다간 폭삭하는 건 시간 문제니까요. 이미지 출처: 뉴욕타임즈 2013. 5. 9일자 7분 운동법 관련 기사 화면 갈무리 뉴욕타임즈 기사 게재 이후 유튜브 등 많은 동영상 소셜사이트들에도 적잖이 7분 운동법(7-Minute Workout)이 올라와 있습니다. Carrot Fit이란 앱을 본 블로그 포스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