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언론에서 스마트폰 성장세가 정체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PC 시장이 사양길로 접어든 시점과 비교 할 때 그 성격이 달라 선을 쫙 긋고 판단할 순 없지만 PC 시장이 갖었던 지배의 시간과 달리 빨라도 너무 빠르다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전성시대가 이제 고작 5~6년 남짓 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러면서 새로운 주인공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웨어러블이 그것입니다.디지털IT에 관심이 없는 경우라면 용어조차도 생소할 이 분야가 당연한 얘기겠지만 이를 추진하는 쪽과 일부 관심있는 부류들 사이에서는 이미 스마트폰을 대체할 차기 아이템으로 확신하는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기준으로 스마트폰의 하향세를 이야기하며, 차기 흥행 아이템으로 주저없이 내세우는지 이유를 딱히 알순 없습니다. 경제적 측면의 판매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