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트는 "게임도 긍정의 눈으로 보면 안되나?"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자식이 부모 마음대로 안 되는 것 (결국은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로 귀결)의 핑계거리를 가장 만만하고 눈에 띄는 '게임'에 두는 것이다. 왜 게임을 하고, 게임에 빠지고, 게임'만' 하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그러면서 내 자식이 잘못된 것은 '부모(자기)' 탓이 아니라 '게임'탓이라고...게임만 아니었으면 내 자식이 '하라는 공부를 안 할' 이유가 없다고 자위하는 것이다. -마하반야님의 페이스북에서...- 게임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2이전 포스트에서 아이들과의 공감을 통한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드렸다면, 이번엔 게임이 실제 효과적인 교육 도구로써 얼마나 좋은지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 재미를 활용한 학습효과아이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