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Blog 칸칸 2088

리눅스 팽귄 종이인형 만들기, 아이들에게 나눔을 가르쳐주시길...

리눅스 팽귄 종이인형 만들기, 아이들에게 나눔을 가르쳐주시길... 지금은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리눅스와 GNU 정신 만큼은 마음 속에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다시 리눅스를 해야지라는 생각을 숙제처럼 지니고 삽니다. 학교 교과과정에 있는 컴퓨터 교과서를 보면, 컴퓨터라고 하는것이 Windows가 전부인줄로 아이들이 잘못 알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아이들에게 리눅스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어린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리눅스를 찾아 보았지만, 생각만큼 많지 않았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는... 그러는 중에 리눅스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는 팽귄종이인형을 접을 수 있는 PDF파일을 발견하였습니다. 지금 당장 직접 리눅스를 보여주지는 못하더라도, 나눔과 공유에 대한 내용을..

디지털이야기 2009.09.09

지속되는 불황과 실업난, 그 진짜 이유!

지속되는 불황과 실업난, 그 진짜 이유! 지속되는 불황과 실업난 경제적 관점에서 "대중매체가 말하는 현재가 살기 좋다..." 아니 세상이 말하는 "지금의 경기가 호황이며, 취업이 잘되는 시대다"라고 들었던 적이 있으신가요? 세상을 바라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기억의 시발점에서 현재까지... 현재라는 시점에서 경제가 호황이고, 취업이 잘 잘된다고 한 기억은 없습니다. 다만, 경제호황과 취업은 상대적인 것이기에 시점이 과거가 된 이후를 평가하는 수단으로써 호황이었고, 비교적 취업이 잘되었다라고 보고 들은 기억은 있지만... 왜 이러한 말을 하냐면, 그건 너무도 헤게모니 속에 휩싸여 있고 올바른 가치가 함몰되는 것이 아닌가.. 그것을 통해 이익을 얻는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 때문입니다. 연속적..

MB가 경쟁을 존중하고 약자를 배려한다!!? 그건 정운찬 생각이고~!

MB가 경쟁을 존중하고 약자를 배려한다!!? 그건 정운찬 생각이고~! 태어날 때 난 뭐다라고 태어나지는 않았겠지만, 하도 정치가 땅바닥을 치고 있는지라 정치인이라는 딱지를 그들은 자랑스럽게 생각할지 몰라도 저는 정치인이란 말을 낙인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몇 분의 진정한 정치인들은 제외하는 말입니다. 말하고자 하는 건 그나마 학자의 양심이라고 생각하는 그것인데, 그냥 지나치자고 생각을 해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들 그것이 가려지겠습니까? 학자로서 정도를 걷는 양 하던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고작 청계천이 환경친화적인 결과물이고 MB가 경쟁을 존중하며 배려하는 생각을 한다고 말하는 건 그야말로 눈 가리고 아웅입니다. 청계천에 대해 몰라서 하..

人터넷이라고 하는 이유!

人터넷이라고 하는 이유! 인격이란 사람에 따라 구분될 수 없습니다. 또한 추구되는 행복의 척도는 다를지라도 주어지는 그 가치가 차별적이어서도 안됩니다. 설형 무언가 부족하고 못되 보일지언정 그 사람의 모습 자체에 낙인을 찍는 행위는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이란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저주와 같은 그 낙인이 당연시 치부되고 있음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화상이라고도 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의 현실은 인격이란 사람에 따라 구분되어지고 행복은 그에 따르는 부산물이며, 진정코 차별적인 등급으로 살아가야만 하는 운명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틀린 말은 아닌 듯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싶은사람?!!! 사기 치고 싶은 사람?!!!..

지뢰 피해 인구 수가 매해 1만5천명 이상이란 사실을 아십니까?

지뢰 피해 인구가 매해 1만5천명 이상이란 사실을 아십니까? 아래에 지도에 표기된 빨간 지역이 지뢰가 매설된 곳이라고 합니다. 정말로 놀라운 사실은 이러한 지뢰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의 수가 그것도 매년 약 1만5천명에서 2만명이라는 겁니다. 조립식으로 스스로 착용하기에 쉽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인 이 제품은 산업 디자이너 Tillmann Beuscher가 전세계 지뢰 피해자들을 위하여 저렴한 가격에 의족과 의수을 제공하기 위하여 제작한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아래 조립 설명서만 보더라도 몸이 불편한 분이라도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하고 있고, 눈으로 보더라도 견고하면서 가볍고 활용하기 좋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분야에까지 디자인을 통해 우리의 인식을 되새길 수 있다는 것..

기능성 디자인 2009.09.06

자전거용 네비게이션을 소개합니다!

자전거용 네비게이션! 친환경이 대세라서 인지... 자전거로 산을 타는 분들도 많은 요즘인데요... 자전거를 많이 타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네비게이션을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물론 지금이라도 이러한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어렵지는 않겠지만, 컨셉으로 디자인된 완성도 높은 형태로 보는 건 또다른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본 컨셉 디자인은 Samsung Young Designer’s Award 에서 지난 해 최우수 수상작으로 선정된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기능적으로는 자전거의 잠금해제 기능이 탑재 되어 있고, 외부에 노출된 것을 고려하여 네비게이션의 음성은 이어폰을 통해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아마도 삼성에서 직접 상품화를 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저도 자전거를 좋아하는데... 이 네비게이션이 출시과 된..

기능성 디자인 2009.09.04

욕심을 부추기는 사회... 그 진실

욕심을 부추기는 사회... 그 진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고,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버는 방법은 우리들에게 있어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한 부추김은 우리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듯했지만, 이전보다 나은 모습을 갖기란 쉽지 않아 보인다. 또한 그 결과에 대해서 누구에게도 뭐라 할 수 없는 보너스 격의 족쇄까지 얻게 될 뿐... 두드러지게 벌어들이고 귀족의 모습으로 성을 쌓고 사는 소수의 사람들... 그들은 자신들의 돈벌이가 정당하다는 것을 그 인간의 욕망이란 잣대로 설명하고 그렇게 살아갈 것을 사회의 분위기로 전파한다. 그 설명에 익숙해진 대중들 역시 그렇게 살게 되었고, 일부는 돈을 벌었다. 대다수 사람들에겐 더욱 힘든 날들이 남았을 뿐이지만, 쉽게 문제를 제기할 수 없다. 모두 ..

시각 장애인을 위한 휴대전화 디자인...

시각 장애인을 위한 휴대전화 디자인... Universal phone!!! 우리나라 디자이너 송승한이란 분의 디자인입니다. 그런 입장이 아니었기에 생각 한번 해 본 적이 없는데... 앞을 보지 못하시는 분들이 휴대전화를 사용하려면... 일일이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사용하기가 여간 불편하지 않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 한구석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디자인은 이런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단초를 제공하기도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대중의 모습을 하고 있는 저의 초상이기도 합니다.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는 깔끔한 디자인을 하고 있지만, 특히 시력의 장애를 지니신 분들에게는 더 없는 즐거움이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아직은 컨셉으로만 제공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을 수..

기능성 디자인 2009.09.04

징글징글한 SMS스팸문자! PDA사용자라면 완전해방!

징글징글한 SMS스팸문자! PDA사용자라면 완전해방! 스팸 문자...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사람의 기분을 좌우하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라오는 스팸과 이를 막아보겠다고 이런저런 방법들을 찾아내고 고안해서... 적용하지만 참 역부족이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더많은 전화번호와 단어들을 걸러내고 싶은데 저의 경우 스팸을 저장하는 숫자와 용량이 제한적이어서... 그냥 마냥 날라오는 스팸 폭탄들을 무방비로 맞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젠 스팸에 대한 문제가 해결가능하다 싶습니다. PDA폰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은 많이들 사용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아직 모르는 분들도 많이 있어 보입니다. 매직콜(Magic Call)이라는 스팸..

디지털이야기 2009.09.03

재밌는 디자인! 그러나 기능은?

재밌는 디자인! 그러나 기능은? 소금과 후추가루를 담는 양념통을 배터리 모양으로 만든 것이... 재밌어 보입니다. 그런데... 왠지... 저걸로 음식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 먹으려니.. 별로 땡기질 않습니다. 디자인은 괜찮은데... 적절하지는 않다는 생각입니다. 어떠신가요? ^^ 뭐, 옆에 소금과 후추의 양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투명 처리 한 것은 배터리라는 특성을 살린 좋은 아이디어 같기는 합니다... ^^ Designers: Antrepo Design Industry 이미지 출처 : www.yankodesign.com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실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기능성 디자인 2009.09.0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