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의 대중화가 기대되는 뷰플 ※ 이런 걸 개점 휴업이라고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우연히 확인을 해보니 이곳은 이제 링크가 사라진 듯 보입니다. 사업진행이 잘 안된나 봅니다. 아니면 다행이지만... 인터넷이 생활의 중심이 되어버린 현대에서... 전자상거래라는 말 또는 오픈마켓 등등 이전과는 다른 많은 변화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내가 써보지 않은 것들을 구입하려고 할때,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어떠한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기존의 시스템으로는 뭔가 부족한 점이 많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구매 후 남기는 후기 댓글의 내용을 가지고 판단하기란 쉽지 않고, 또한 전문적으로 리뷰를 게재하는 사람들의 글을 보자니, 과거 홍보용의 글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