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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칸칸 2088

법과 원칙을 따지면서 범죄가 일상인 사람들의 세상

법과 원칙을 따지면서 범죄가 일상인 사람들의 세상 참 알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을 약육강식의 논리로 비약되는 힘의 세계를 대변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찌 같은 죄를 지어도 법의 잣대는 항상 힘없는 쪽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지... 인터넷 기사를 보니 이젠 대놓고 일반인들을 범죄자 후보로 생각하고 있는지 불시검문이 강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정작 불시검문이 아니라도 당장 법의 심판을 받아야 마땅한 인물들이 연일 방송과 언론에 얼굴을 내보이고 있는데... 어느 작가의 말대로 세상이 정말로 좋아지려고 이러는 거라 생각해야 할까요? 아침에 받아 본 이철수 선생님의 편지는 마음을 참 착찹하게 만듭니다. 범죄가 일상인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뻔뻔한 세상이란 생각이 그나마도 살기 힘든 시기에 삶의 의미마저 퇴..

Mixsh가 이상하네요.

Mixsh가 이상하네요. 블로깅을 하면서 주로 사용하는 메타블로그 중 하나가 믹시인데, 어쩐 일인지 이상한 증상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몇일 전에 올린 글들이 최근에 올린 것으로 중복 게재가 되거나... 새로 글을 포스팅을 해도 등록이 되지 않고 블로그 화면에 위젯창이 없어지는 현상이 보입니다. 시스템 상에 오류가 발생한 건지 아니면 시스템 점검을 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믹시에 등록한 글을 찾아 보니 삭제된 컨텐츠라는 메세지만 나오기도하고 "�떆�뒪�뀥�뿉 �씪�떆�쟻�씤 �옣�븷媛� 諛쒖깮�븯�?�뒿�땲�떎"이런 알 수 없는 메시지가 Mixsh 사이트에 보입니다. 로그아웃을 했다가 다시 로그인을 하려니 이제는 로그인도 되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서 믹시업을 하려해도 오류가 되는 것을 보..

Windows 7의 의미와 파워블로거 777명 초대 이벤트

Windows 7의 의미와 파워블로거 777명 초대 이벤트 7이라는 숫자가 주는 상징성이 행운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7이 3개가 되면 그 느낌이 달라지는데 세상이 적용하고 있는 자본적 흐름의 2차적 의미가 더 크기 때문일 것입니다. 말하자면... 777로 대변되는 슬롯머신, 또는 빠찡코라고 말하는 그것입니다. 과연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777이라는 숫자를 보면 바로 떠올리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면 답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행운 이라는 생각에 앞서 라스베가스 등의 그런 성인 오락물들을 떠올리지 않을까요? 물론 전 해본적도 없습니다만, 그만큼 많은 매체들을 통해 반복적으로 접하게 된 까닭일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사실 그 자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MS에서 얼마 후면 새로운 클..

디지털이야기 2009.09.22

옴니아 vs HTC터치 다이아몬드 어느 것이 나을까요?

옴니아 vs HTC터치 다이아몬드 어느 것이 나을까요? 핸드폰 하나 구매하는데, 정말 너무 어렵네요.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으로써 DMB, GPS, WiFi, Bluetooth 기능을 갖춘 기기를 찾다 보니, 옴니아(M490/M495)를 우선적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블루버스님을 비롯하여, 각종 인터넷 카페 및 동호회 등 게시판에 올라온 옴니아의 문제점들을 확인하고 나니... 걱정이 앞섭니다. 그렇잫아도 기존에 사용하던 M4655의 경우도 전화기가 멈추는 현상으로 전화와 문자를 제때 받지 못해 사람들에게 오해를 산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이런 문제를 또 안고 있어야 할 것을 생각하니... 망설여 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글을 올려 봅니다. 옴니아를 사용하신 분들 중 문제를 경험하..

휴대전화 선택이 너무 어렵다.

휴대전화 선택이 너무 어렵다. 사용하던 PDA전화기에 문제가 있어, 새로 스마트폰을 장만하기 위해서 이곳 저곳 인터넷 검색과 오픈마켓, 공동구매 등등 여러 곳을 살펴 본 저의 판단은... 정말로 모르겠다. 입니다. 어느 곳도 도무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구매하려는 사람을 위한다는 식으로 여러 표현들을 남발하고 있었지만, 어느 것이 정말 사용자를 위한 것인지는 쉽게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한편으로는 이것도 마케팅의 일환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구입을 해야하는 상황이다보니... 자꾸 보게 되니 무슨 말인지 조금은 이해가 되긴 하였지만, 솔직히 아직도 무엇을 어떻게 선택해야 현명한 판단을 하긴 어려운 상황이며... 지금은 포기하기 일보 직전에 있습니다. 그나마 찾아 본 중에 ..

스마트폰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스마트폰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하면, 어떤 디지털 기기든 마찬가지로 안정성이 가장 우선이 될 겁니다. 그리고 기능적인 측면으로 보자면 CPU의 속도 빠르기, ROM과 RAM의 용량, 외장메모리 확장성, WiFi가 지원되고, GPS, Bluetooth, DMB가 지원되는 기능이 있느냐가 기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덧붙여 A/S가 얼마나 원활하게 지원될 수 있느냐... 라는 중요한 문제가 있겠지요. 현재까지 가장 인지도 있는 제품으로 보자면 아직 우리나라에는 여러 문제로 출시되지 못한-조만간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고 하죠?-애플사의 아이폰이 첫번째로 꼽힐 겁니다. 그리곤... ^^ 잘 모르겠습니다. 저 또한 사용하던 PDA 전화기의 터치문제로 전화기를 바꾸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사회 지도층 인사라는 족속들의 실체

사회 지도층 인사라는 족속들의 실체 최근 일련의 일들 -사실 지금껏 그러지 않은 때가 언제 있었는지 기억이 없지만- 을 보면서 이 나라의 사회 지도층이라는 위치에 있는 지체 높은 인물들의 면면을 보면... 이건 아닌데라는 허무감만 점점 더하게 되곤 합니다. 하여 이러한 이른바 사회 지도층이라고 하는 인사들에 대해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차 제가 매일 구독하고 있는 이철수 선생님의 편지를 받아 보고 이글이 내가 생각하는 것과 너무 같아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옮겨 적습니다. 막사느라... 2009년 9월 17일자 이철수 선생님의 나뭇잎 편지 고위 인사가 되려면 무얼 갖추어야 하나요? 신언서판이 좋아야 한다는 소리는 얼핏 들었는데 근자에는 좀 달라진 듯도 해서요. 법을 알기를 개똥으로 알고,..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들리는 말에 의하면 검찰이 유죄협상제도(플리바게닝:Plea Bargainingㆍ범죄 사실을 시인하는 대신 형량을 낮춰주는 제도)를 검토했었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도 효율적인 수사를 위한 경제성에 기준을 두다 보니 그런 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만일 저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까? 그러면서 힘에 의한 협박으로 죄를 인정하게 되고 파렴치범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 고 김대중 대통령께서 고 노무현 대통령의 일을 거론하면서 본인도 그러한 상황이었다면 어찌 되었을지 장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대목에서... 저또한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저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

'2009 사회공헌프로그램 공모전!! 총상금 3천4백만원!!

'2009 사회공헌프로그램 공모전!! 총상금 3천4백만원!! 한겨레 신문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사회공헌정보센터와 한겨레경제연구소가 주관하는 2009년도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모전 프로그램. 공모를 시작한지 시일이 조금 지났지만,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공모전은 특히여러 사람들이 이러한 정보를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래서 얼마나 많은 분들이 저의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 가능성은 조금이라도 더 있을 것이라는 판단으로 '2009년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모전'의 홍보에 참여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 세상을 변화 시킬 작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참여해 보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제목에 상금을 명시하긴 했지만, 사실 이런 공모전에 상금은 ..

사회복지정보 2009.09.17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글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힘이 되는 글 참 어려운 시기입니다. 정부와 여당 그리고 그에 보조를 맞추고 있는 방송과 언론들은 연일 좋아 지고 있다하는데, 왜 조금도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거두절미 하구요... 저도 힘들고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누군가로부터 듣는 진정한 다독거림이나 좋은 글은 때때로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합니다. 제가 힘이 들때 마다 상기하는 글 중 하나입니다. 그러니.. 요즘도 가끔 생각하는 글입니다. ^^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글은 맹자 "고자편"에 나오는 구절인데, 물론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으로 상기하는 글이라고 알고 있습니니다. 이 글을 읽고 되뇌다 보면 어려움에 직면한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기도 합니다. "그래... 내가 해..

좋은글 20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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