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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15

모두가 김태희 장동건일수는 없지 않은가!!

모두가 김태희 장동건일수는 없지 않은가!! 일등 지상주의! 그것의 왜곡이 가져온 작금의 문제를 말하고 싶었습니다. 몰상식이 상식이 되어 온통 거꾸로 보이는 현 세태가 그 원인이라 생각되지만,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입니다. 어느 것이든 잘 해야만 한다는... 그것도 함몰된 가치와 목표에 다다르기 위하여 너무도 많은 필요 이상의 낭비가 초래되고 있습니다.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열심히 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일등을 위하여... 남보다 높이 올라가려 하는 이기심에 군림과 비교 우위만을 쫓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까요. 정작 중요한 건 온통 잘해야만 한다는 것으로 귀결된다는 것에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줄 세우기의 잣대 아래 누구나 잘할 수 있다는 건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요. 아무리 한들 안 ..

소프트웨어 전쟁? Software War!!

소프트웨어 전쟁!? Software War!? 제안서를 편집하다가 소프트웨어를 표현할 이미지를 찾던 중 재밌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이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구도의 이미지를 구상한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림만을 볼 때 충분히 이해가 가긴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세상이 이처럼 상호 적대적인 관점으로만 바라보아야 하는 것인지... 이미 당연하다고 느낄만큼 이러한 것들에 생각없이 젖어 살아가고 있지만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없어... 저만 이러한 생각을 하는 것인지 확인하고자 포스팅을 해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리라 기대합니다만... 어떠한 사안들에 있어서 그 표현이 점점 더 적대시 하고 구분지으려 하며, 차별화에만 집중..

디지털이야기 2009.10.08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진리다

"인신공격성 흠집 내기보다는 문자 그대로 국정운영 능력을 검증하는 수준 높은 청문회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민일영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가 발언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주민등록 위장전입을 법 위반인줄 알면서도 그렇게 했다고 답변을 하는 민일영 대법과 후보자는 사과한다는 말을 하는 것으로 보아 대법관으로써 자격 수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듯 보였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다른 사람들이 위장전입으로 재판을 받을 경우 어떻게 판결을 내릴 것인가에 대한 답변으로 민일영 대법관 후보자는 법은 법이기 때문에 법에 따라 판결을 하겠다고 합니다. 답변하는 모습이 법에 대한 시각이 강단있고 그럴 듯 해 보였지만, 민일영 대법관이 했던 전후사정을 고려 한다면 결론적으로 걸리지만 않으면..

MB가 경쟁을 존중하고 약자를 배려한다!!? 그건 정운찬 생각이고~!

MB가 경쟁을 존중하고 약자를 배려한다!!? 그건 정운찬 생각이고~! 태어날 때 난 뭐다라고 태어나지는 않았겠지만, 하도 정치가 땅바닥을 치고 있는지라 정치인이라는 딱지를 그들은 자랑스럽게 생각할지 몰라도 저는 정치인이란 말을 낙인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몇 분의 진정한 정치인들은 제외하는 말입니다. 말하고자 하는 건 그나마 학자의 양심이라고 생각하는 그것인데, 그냥 지나치자고 생각을 해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들 그것이 가려지겠습니까? 학자로서 정도를 걷는 양 하던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고작 청계천이 환경친화적인 결과물이고 MB가 경쟁을 존중하며 배려하는 생각을 한다고 말하는 건 그야말로 눈 가리고 아웅입니다. 청계천에 대해 몰라서 하..

일본인은 진흙, 한국인은 모래인가? 정말 그런가!

일본인은 진흙, 한국인은 모래인가? 정말 그런가! 몇 해 전의 방송을 스크랩하여 보관하고 있던 글입니다. 불순한 의도를 지닌 헤게모니에 대하여 명쾌하게 분석하고 비판한 속 시원한 글이라서 조금이라도 많은 분들과 좋은 내용을 공유하고자 게재합니다. 진정한 긍정을 배가시켜 좋은 날들이 보다 빨리 도래할 수 있도록!!! "깃발만 들면 확 뭉치는 집단의 모습이 미덕인가" '일본인은 진흙, 한국인은 모래'라는 식의 표현은 유포자들의 정치적 의도를 파악해야 우리가 스스로를 비하하는 말로 자주 사용하는 표현 가운데, “일본인이 진흙이라면, 한국인은 모래다”라는 말이 있다. 일본인은 단합을 잘하고 서로 조화를 잘 이루지만, 한국인은 한 사람 한 사람은 잘 났을지 몰라도, 서로 조화를 이뤄 협력하지 못한다는 자기 비하의..

좋은글 200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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