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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80

7살 아이 눈에 비친 구글 안드로이드...

7살 아이 눈에 비친 구글 안드로이드... 제가 워낙 안드로이드에 관심이 많아 보니 이런 저런 자료도 많이 모으게 되고, 자연스럽게 아이도 안드로이드 마스코트며, 제 나름대로 관심이 가는 그림들을 보게 되는 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에 문득 아이가 타블렛 노트북을 달라고 합니다. 그림을 좀 그리겠다고... 그래서 아이에게 노트북을 켜서 건내주었고, 저는 잠시 낮잠을 잤습니다. 그러고 일어났는데, 아이는 제 방에 들어가 놀고 있는 건지... 덩그러니 노트북 화면보호기 화면만 깜빡이고 있더군요. 그래서 우선 몸을 추스리기 위해 화장실을 좀 다녀와서.. ^^ 노트북에 화면을 열어 놓고 보니... 두개의 창이 열려 있었는데, 하나는 그냥 여러 과일 그림이 그려져 있었고, ▲ 7살 아이가 그린 과일들....

아이작품들 2010.01.01

센스 있는 구글로부터 받은 T셔츠 선물!

센스 있는 구글로부터 받은 T셔츠 선물! 몇일 전 "구글로부터 받은 뜻밖의 선물 두가지 ^^"라는 글로 구글에서 T셔츠를 선물로 받기로 한 사연을 말씀드렸죠? 오늘 그 T셔츠를 받았습니다. T셔츠를 받고 보니... 구글은 정말 센스가 있는... 그래서 사용자로부터 자연스럽게 마케팅의 연쇄적 반응을 만들도록 하는 대단한 회사라는 생각을 또 다시 하게 만듭니다. 정말이지 기업의 정책 기조와 기본적 바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기업 마케팅의 표본이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들이라면, 구글이 사용자들과 어떻게 커뮤티케이션을 하고 연결고리를 만들어 연쇄적 효과를 일궈내고 있는지 이러한 모습들을 분명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걸 배워..

20분께 구글 웨이브 초대장을 드립니다.

20분께 구글 웨이브 초대장을 드립니다. ☺ 초대장이 모두 소진 되었습니다 ☺ 웹3.0 개념에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구글의 웨이브 서비스 초대장이 저에게도 배달되어 왔습니다. 이젠 구글 웨이브가 완전 공개하기 직전이 아닌가 생각이 되어집니다. 저에게까지 배포할 수 있도록 할 정도이니.. ^^ 구글 웨이브, 저또한 아직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못합니다만, 작은 바램이 있다면, 한글 서비스가 빨리 시작되었으면 좋겠다는 것... ^^ 아무래도 이 땅에서 더많은 사용자의 저변확대를 꾀하려면 그렇게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G메일처럼... 더불어 피카사 3.5 한글 업그레이드도 많이 기다려 지는데... 언제쯤 되려는지.. ^^ 말이 옆으로 새었네요. ^^ 제목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구글 웨이브 필요하신 분께 ..

구글로부터 받은 뜻밖의 선물 두가지 ^^

구글로부터 받은 뜻밖의 선물 두가지 ^^ 오늘 아침 구글로부터 반가운 메일을 받았고, 오후엔 또하나의 문자로 기분이 좋습니다. 메일과 문자는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받으셨으리라 생각 합니다. 이미 몇분의 포스트가 올라오고 있는 것을 보면... 메일의 선물에 대한 내용은 구글애드센스와 관련있어 보이며, 사회적인 기부문화의 연쇄적 반응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이 담겨 있는 듯 합니다. 구글에서 보내온 선물과 관련된 내용들은 글로 표현하기 보단 그냥 그대로 이미지와 실제로 보실 수 있도록 링크를 걸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구글에서 보내온 SMS... 이건 지난 11월 진행했던 구글 검색대회 참가상이라는 티셔츠를 보내주기 위한 문자 확인 문자로 이미 알았던 것이긴 하지만, 그저 흐믓한 마음이 듭니다. 잊지..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합니다.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합니다. 안드로이드, 구글로부터 파생된 그 이름은 현재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회자 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 "안드로이드가 가져올 사회변혁!"이라는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안드로이드는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올 것이며, 시작은 안드로이드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지만, 진정한 인간 중심의 공존과 공유로써 함께하는 세상의 바탕이 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Android 공식 Logo 및 마스코트 재밌는 사실은 이미 벌써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여러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들이 기사화되고 있으며, 그 다양한 안드로이드의 모습에 대한 기본 로고를 수많은 사람들이 변형된 모습으로 안드로이드의 로고 및 마스코트를 편집에 편집을 거듭하여 나름대로의 귀엽고 재밌는 모습으로 매일..

텍스트큐브에도 이상한 사용자들이 난립하나 봅니다.

텍스트큐브에도 이상한 사용자들이 난립하나 봅니다. 추천 포스트에 올라온 제목이 이상하여 클릭을 했더니 블로그로는 들어가지도 않고 무차별적으로 사설 Web 다운로드 사이트로 연결을 합니다. 순간 기분도 묘하고... 텍스트큐브가 이제 많이 알려졌나 싶기도 한데, 기분은 그리 좋질 않습니다. 알려져도 이렇게 좋지 않은 모습으로 활성화가 되는 것은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혹시나 하여 역시 낚시성으로 의심되는 또다른 추천 포스트의 제목을 클릭하니... 연결되는 사이트만 달랐지, 그 방법은 역시 같았습니다. 그러니까 한 화면에 보여진 추천포스트 5개 중 2개가 스팸이었던 겁니다. 정겹고 좋은 환경이었던 텍스트큐브가 이렇게 생각없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나 싶은 마음에 정말로 기분이 좋질 않습니다. 아무리 그..

디지털이야기 2009.12.06

오픈캐스트 베스트 No에 올랐습니다.

오픈캐스트 베스트 No에 올랐습니다. [ 11월28~29일 버스닉님 간담회 후기 약간 포함 ^^ ] 지난 주말 버스닉님이 주최하신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을 하여 하츠 명섭님, 마하반야님과 포로리님 그리고 나니님... 좋은 사람들과 너무도 좋은 이야기로 밤을 지새우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정말 너무도 오랜만에 가져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0여년 전 번개를 하던 그 느낌, 아니 대학시절 신입생이 되어 엠티를 갔던 그런... ▲ 맛있게 버스닉님께서 준비하신 돼지고기 바베큐와 소시지 그리고 잊을 수 없는 맛 파절이 소스! ▲ 아름다운 포로리님께서 손수 만들어 오신 쿠키!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똥쿠키라고... ^^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날 이야기를 하면서 오픈캐스트에 대해 잠시 거론..

안드로이드가 가져올 사회변혁!

안드로이드가 가져올 사회변혁! 아이폰이 드디어 출시가 되었고, 그간의 기대 만큼이나 많은 변화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벌써 휴대전화 통신요금의 인하가 거론되거나 발표되고 있고, 이동통신사 별로 데이터 요금제에 대한 적절한 가격정책을 고민하고 있는 모습들이 역력히 보입니다. 이제 곧 안드로이드도 국내에 선보이게 됩니다. 들려오는 소문들 중에는 "한국형 안드로이드"라는 말로 스팩이 다운된 형태의 출시 가능성들을 시사하고 있기도 합니다만, 그것이 결코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아이폰가 가져왔던 그 이상, 아니 아이폰과는 또다른 형태로써 쉽게 가늠할 수 없을 만큼의 많은 변혁과 그에 따른 수많은 혜택들이 우리들에게 부여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합니다. 산업혁명이 우리들 생활 곧곧에 동력을 활용하는..

스마트폰, 현실 가능한 최고의 사양! 발칙한 상상??

스마트폰, 현실 가능한 최고의 사양! 발칙한 상상?? 어떤 제품이나 상품들을 사용하다 보면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고, 이 정도 금액의 제품이라면... 이런 기능은 적용되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기도 하고... 암튼 저마다 그러한 바램들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특히 디지털 기기에 대해 그러한 경향이 더욱 있고, 그 중에서도 최근에는 스마트 폰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스마트 폰을 사용하면서 저도 역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하다가 이런 스마트폰이 출시가 된다면 어떨까를 상상해 보았습니다. 특히 구글의 안드로이드 폰이 줄이어 출시가 예정되어 있고, 다음달 폰이라는 별칭을 얻은 아이폰과 모바일 시장에서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MS의..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2.0이라는 용어도 아직 생소한데, 알지 못하는 사이 자연스레 3.0의 환경 속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가 봅니다. 어쩌면 이러한 개념의 출발 자체가 무의미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환경의 변화에 대한 인지가 더 나은 모습으로의 발전을 유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앞서가는 지식의 창조는 아니더라도 흐름의 유익과 유해 또는 보다 좋고 나쁨의 판단을 한다는 건 중요 것이라는 생각을해 봅니다. 물론 웹2.0이라는 용어가 보편화 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을 뿐더러, 웹3.0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시점을 전후하여 인터넷 전문가들 및 사용자들은 이를 웹3.0이라 정의하는 것이 넌센스라는 의견도 많고 또 그만큼 어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개념 정리에 있어서 적지 않은 혼..

디지털이야기 200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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