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구글 80

구글의 정체성... 그 나름의 해석!

구글은 어떤 기업일까? 구글은 어떤 회사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마도 일반적인 기존의 산업적 구분 방법으로 생각하자면 답이 쉽지 않을 겁니다. 국내 모 카드회사가 기업 이미지를 말하는 것처럼 구글은 쉽게 한마디로 말하기 어려운 기업적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입니다. ■ 구글이 구글일 수 밖에 없는 이유 ※ 참고적으로 구글의 뜻은 인터넷 검색엔진 구글(Google)을 처음 구골(Googol)로 등록하려다가 실수로 사명을 구글이라고 잘못 표기한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구골(Googol)의 의미는 10의 100제곱을 가리키는 숫자로써 1 뒤에 0이 백 개 달린 수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보아도 구골 보다는 구글이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 구글의 핵심인물들의 생각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구골이란 이름을 생각하니...

디지털이야기 2010.04.02

텍스트큐브... 아니 구글 도대체 왜 이러나

멈춰버린 텍스트큐브 방문자 통계 카운터 이미 어제부터 도대체 텍스트큐브 왜 그러나 하는 블러거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관심블로그 알리미에 보면 이 문제에 대한 글이 적지 않게 올라와 있기도 합니다. 최근 좀 정상화가 되어 가는 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섣부른 생각이었나 봅니다. 아마도 어제(3월13일) 밤 10시 정도에 확인한 바로는 텍스트큐브의 카운터가 14시28분에서 멈춰 버린 것으로 보입니다. 시스템화 된 것이라 하더라도 이쯤 되면 어느정도 시간도 흘렀으니... 이유가 있었다면, 왜 그러한지... 만일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양해를 구하는 공지정도는 있었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 ▲ 2010년 3월 12일 오후 4시 28분경 부터 멈춰버린 텍스트큐브 방문자 통계 카운터 ※ 그런데,..

구글 Adsense 웨스턴 유니언 퀵 캐시에 관한 몇가지 사실들

Western Union Cash 관련 기억해야 할 사항들 본 포스트의 내용은 애드센스 수익에 대한 웨스턴 유니언 퀵 캐시 환전 과정을 통하여 직접 경험하고, 검색을 통하여 알게된 내용들로써 스스로 기억을 되새기고자 하는 동시에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이러한 내용이 혹시라도 정보가 될 수 있는 분들께 작은 안내의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 Western Union Cash 웹사이트 화면 캡춰 설명에 앞서 웨스턴 유니언 퀵 캐시에 관한 내용이기에 지급방식 변경과 관련하여 우습게도 실수했던 내용이 있어 참고 차원으로 이 부분을 먼저 언급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수했던 내용은.. 웨스턴 유니언 퀵 캐시로 애드센스 수익금 지급방법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이름을 적는 ..

MS타블렛 Archos9 테스트 동영상과 생각들...

MS타블렛 Archos9 테스트 동영상과 생각들... 최근 디지털 기기들 중 가장 주목 받는 것은 아마도 스마트폰과 타블렛이 아닌가 합니다.그러면서 더불어 그 스마트폰과 타블렛의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동반하여 올라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 이름 중에 빠지지 않는 기업 이름 몇개를 꼽으라고 하면... 아마도 단연, 애플과 구글 그리고 MS는 빠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좀더 언급하자면... 더 많은 기업의 이름들이 거론될 수 있겠지만...그런데, 이 3개의 기업들 중에서 MS는 좀 뭔가 뒤쳐져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건 -그렇다고 이 말이 MS를 무시하고자 하는 말은 아닙니다.- 저만의 생각은 아닌듯 합니다. 구독하고 있는 MS테크넷에서 보여주는 내용들을 보면, -아..

첫국산 안드로이드폰은 LG가!? 근데, 가격은 왜이래!

언제까지 국내 사용자를 봉으로만 볼것인가? 어제 저녁부터 눈에 띈 디지털관련 기사들 중에는 첫번째 국산 안드로이드 폰이 LG전자에서 나온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뒤쳐진 듯한 느낌이 있는 LG전자가 안드로이드폰을 네새워 첫번째 국산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한다는 상징성에 큰 무게를 두고 있어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SKT는 KT에 아이폰으로 밀린 것을 만회하려 모토롤라의 모토로이를 출시하며 올해 안드로이드 제품을 씨리즈로 선보이겠다고 공언을 하고, LG역시 이렇게 안드로이드폰을 내세워 새롭게 스마트폰 시장에 자신의 건재함을 보여주려는 모습을 보니... 안드로이드가 업계에서도 관심을 갖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인가 봅니다. 사실 안드로이드에 관심이 많아서 몇달 전 해외에서 출시된 안드로이드폰들을 ..

아쉽고 실망스러운 텍스트큐브..

아쉽고 실망스러운 텍스트큐브.. 언제 부터인가 텍스트큐브 운영에 있어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 해 9월 말경을 기점으로 이곳의 사용자들과 어느정도 원활하게 상호작용으로 소식들을 공지하던 모습이 잠잠해지고... 질문 및 의견을 올려도 대부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모습들이 그랬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텍스트큐브 공지블로그에서 최근 얼마나 공지된 글이 없는지 이전과 비교하실 수 있을 겁니다. 최근에는 안내의 글들이나 상호작용의 의미는 차치하더라도 공지 마저 미온적인 것에 있어서는 텍스트큐브 자체적으로도 짚고 넘어가야할 사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러한 것이 처음 시작할 당시와는 달리 구글이나 텍스트큐브 운영팀 자체적으로 시스템의 안정화라던지, 사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

iPad(아이팻)을 겨냥한 것일까? 구글 타블렛!

iPad(아이팻)을 겨냥한 것일까? 구글 타블렛! 지난 달 말에 애플에서 아이팻(iPad)을 공개하여 세상을 또 한번 들썩이게 했었습니다. 그런데, 구글은 이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조용히 소리 소문없이 오늘, 아니 어제 유튜브를 통해 구글이 생각하는 "Google's tablet UI concept demo"라는 제목으로 타블렛 컨셉 동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 Google's tablet UI concept demo 조용히 공개가 되었음에도 이미 조회수가 6만 건에 육박하고 있으니... 만일 애플처럼 공식화하고 언론플레이를 했다면 어떠했을까라는 생각도 문득 듭니다. 물론 아이팻은 거의 완성된 상태고 구글이 공개한 것은 컨셉 수준이니 섣불리 발표하는 것이나 명분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테니... 어쨌든, 공..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생각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아이팻-iPod은 아이팟인데, 왜 iPad는 아이패드일까?- 의 공개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은 예정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언젠가 모튜님께서 쓰셨던 아이폰에 대한 포스트에서나 꼬뮌님의 생각에서도 일부 공통된 느낌이 들어있어 언젠가 이에 대한 글을 쓰고자 했었데, 마침 글을 ..

구글의 유사이미지 검색 한글 서비스

구글의 유사이미지 검색 한글 서비스 블로그에 올리는 이미지 중에서 자급하지 못하는 경우 구글 이미지 검색을 주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구글 이미지 검색을 하다보니, 보이지 않던 검색 메뉴가 보였습니다. 언제부터 이 메뉴가 추가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몇일 전까지만 해도 보질 못한 것 같은데... 물론, 내가 보질 못한 것일 수 있고, 이미 알고 있는 분들도 많으실 테지만... -.-; 작년 봄이었을까요? 구글랩에서 실험하고 있는 서비스 중 "Similar Image Search"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거 한글로 언제 서비스가 되나 했는데... ▲ Google similar-images labs 아직 전체적으로 적용 것은 아닌 듯 싶구요. 일부 검색어와 일부 이미지에만 메뉴가..

디지털이야기 2010.01.23

구글 애드센스 수표를 받았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수표를 받았습니다. 지난 해 8월경 부터인가 구글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달기 시작했는데...약 4개월 정도가 지나 구글에서 보내온 수표를 어제 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 몇년 전부터 구글 애드센스를 하고 계신 분들이 많지만, 이제 새로운 Western Union Quick Cash 방식이 도입되어 최근 들어서는 구글 애드센스 수표를 받았다는 포스트는 별로 보질 못하는 듯 합니다.암튼, 이렇게 수표를 받게 되니 기분이 묘해집니다.광고 수입을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 운영과 상호작용의 성격으로써 광고를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하츠의 꿈" 블로글 운영하시면서 최근 오픈한 명섭님의 블로드 처럼 전적으로 블로그만을 전념할 수 있는 전업 블로거가 되는 하나의 방법으로써 블로그..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