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동영상 추천 80

생각한 대로 표현하는 재밌는 디지털 세상

이제 웬만한 것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긴 어려운 시대입니다. 정보의 공유와 집단지성이 바탕에 깔린 디지털 시대라서 눈 높이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 세상이 옳은 쪽으로 변화된 것이라고 보기도 힘들고 대중의 휩쓸림이 모두 사라졌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과거 특정 소수의 전유물이었던 것들이 보통 사람들의 몫으로 보편화되고 있는 건 세상의 변화에 기초가 되고 있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특히나 이러한 흐름은 그 -대단한 능력을 소유했다고 하는- 특정 소수가 아주 잘 해왔다고만 할 수도 없다는 점에서 너무도 다행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뭐~ 그렇다고 일부의 소수의 천재적 능력을 모두 무시하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어쨌든 이런 동영상을 볼 때마다 느껴지는 희열은 어쩔수 없습니다.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

시대 흐름을 말해주는 영화 쿵퓨리(Kung Fury) 이야기

킥스타터 자체가 세상을 살아가는 새로운 방법으로 큰 판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속에서 파생되는 대부분의 상품 제작, 사업 실행 등의 프로젝트 역시 신선함 그 자체였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배포된 이번 포스팅의 주제 "쿵 퓨리(Kung Fury)" 역시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 내용에 대한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라서... 아직 못 보셨다면 우선 한번 보시고... 아래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마저 보시기 바랍니다. ^^ 어떤가요? 정말 장난 아니죠?!정말 패러디 다운 패러디 물 아닌가요? ㅎ Kung Fury(쿵 퓨리) 재작년 12월 그러니까 2013년 연말 크라우드 펀딩의 대명사 격인 킥스타터에 재밌는 프로젝트가 게시되었습니다. 바로 포스팅 제목에 명시된 쿵푸를 연상시키는 이름..

복근이 그냥 만들어지는 건 아니지 ㅋㅋ

쉬워 보이지만 실제 해보면 어려운 것이 많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어려운 것을 쉬워 보이도록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게 동기를 부여하고자 하는 의도이기도 하겠지만, 자본주의적 기준에 익숙해 있기 때문인지 몰라도 적은 노력(투입)으로 최대한의 효과만을 보고자 하는 모습들이 적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돈벌이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러한 모습들은 아주 좋은 수단이 됩니다. 아니 이보다 좀 거시기한 표현으로 이보다 더 좋은 떡밥도 없다고 해야 할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되고 싶어하거나 하고 싶은... 그러나 쉽지 않은 사안들에 대해 이러한 유혹의 문구들은 심심찮게 접하고 사는 세상이죠. 이미지 출처: workout-plans.co.uk "두 달만에 만드는 초콜렛 복근""몇 시간만 하면 말문이 트이는 영어"..

난맥으로 치닫는 이땅의 현실이 걱정스럽다

과도기는 화려할수록 좋다고 했던가요? 그렇다면 문젠 지금이 과도기냐는 사실입니다. 제발 그랬으면 합니다. 제발... 다행이라면 온통 사고와 사건들의 연속이고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가 만연해 있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듯 이나라가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쩌면 그게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요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금년 초 SNS를 통해 적잖이 퍼져 나간 글이 있습니다."대한민국 OECD올림픽 50관왕! 금메달 50개, 1%를 위한 생지옥의 나라!"라는 제목으로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한민국 OECD올림픽 50관왕! 금메달 50개, 1%를 위한 생지옥의 나라! 이 나라가 망하고 있다는 결정적 증거! 1. 자살률 - 1위 2. 산업재해 사망률 - 1위3. 가계부채 - 1위4. 남녀 임금격차 - 1위5. ..

우쿨렐레 연주자, 타이마네 가드너(Taimane gardner)

기회가 되면 쓰려고 하는 주제가 있습니다. "감 잡았어~!"라고 하는 그 "감"에 대한 내용입니다.아마도 그 이야기를 하기 전에 알맞은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 정말이지 넋을 잃고 바라 보았습니다. 그저 간단한 악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던 우쿨렐레...작디 작고, 4줄 밖에 없는 그 우쿨렐레에서 나올 수 있는 소리라고는 전혀 상상 조차 못했습니다. 결론은 -얼마나 노력하고... 결국 감을 잡게 된- 어떤 사람이 연주하느냐에 따라 어느 악기든 달라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한 때 기타를 손에서 놓지 않았던 기억을 갖는 저로써는 악기 다루는 모습을 보면 남다른 관심을 갖게되곤 하는데... 정말이지 타이마네 가드너(Taimane Gardner) 그녀의 연주는 황홀함 그자체였습니다. 연..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영상

인터넷이 보편화 되면서 미디어의 확장은 엄청난 현장을 목격하게 해줍니다. 물론, 앞서 여러 포스트를 통해 밝혔듯이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조차 이전보다 쉽게 가짜와 진짜를 구별해 낼 수 있는 안목(?)도 갖게 만들기까지 했습니다. 눈 속임이 통하지 않는 인터넷 시대 어쨌든 제목 그대로 눈을 의심하도록 만드는 동영상입니다.이런 건 스포일러(누설)되면 맛이 떨어지는 것이라서... 바로 동영상을 보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긴 말 없이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 합니다. ^^ 이미지 출처: www.bbc.com 한가지 주의할 것은 보시는 내내 오금이 조금 저리실 거란 것. ㅎ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이 더 많을 것이라서... ^^ 근데, 도대체 저런 건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다 나..

이런 게 가능하려면 얼마나 연습해야 할런지...

대단한 사람들이 참으로 많은 세상입니다. 물론 사람의 눈으로 보여지는 사람의 모습이니그렇긴 하겠지만.... 더 말이 필요없는 모습입니다. 정말 얼마나 어떻게 연습하면 이렇게 할 수 있을런지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Beatles의 명반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앨범자켓에 표현된 대단한 사람들 가벼운 포스팅입니다만, 그냥 가볍지만은 않은 포스팅이죠? ^^; This girl has an impressive balance 한가지 확실한 건 '꾸준함'과 '틈틈히'가 위 여인과 같은 알흠다운 몸동작을 만든 원인이라는 사실일 겁니다. 그런 마음 가짐으로 저도 한가지 기다리고 있는게 있습니다. 틈틈히 만들고 있는 제 몸을 언젠가 공개하리라고... ㅋ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겠다는 로봇다리 세진이

어떤 대상을, 명제를, 사안과 상황을 접하면 드는 생각들이 있습니다. 그 생각은 처음 느껴지는 것과 생각을 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생각하게 되는 것도 있지요. 험한 세상에 다리게 되겠다는 로봇다리로 수영선수가 된 인간승리의 주인공 김세진 군의 동영상... 참 좋은 영상이고 본 받아야 할 내용이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은 그냥 행복할 순 없는 건가??"때로 "세상은 원래 그런거야"라는 말을 듣기도, 하기도 하지만… 이 아이의 에너지가 단지 힘든 아이들을 위한이라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갖습니다. "나처럼 사는 사람도 있어 그러니 잘 해봐"가 아니라적어도 사람으로써 사람 사는 세상에서 누구든 힘들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만드는데 보탬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물론 김세진 군이 이렇..

멀기만 했던 유비쿼터스, 사물인터넷이 현실로

양자학은 그 난해함으로 인해 개념 정립 마저 쉽지 않다는데... 무엇이든 개념이 현실화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나 봅니다. 금방이라도 바뀔듯 대세몰이를 하며 기술의 총아로 불리던 유비쿼터스도 그랬던것 같습니다. 유비쿼터스(Ubiquitous)란, 정보기술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하는 획기적인 개념이었습니다.그러나 유비쿼터스(Ubiquitous)는 개념적으로 일반화하는데 성공했을지 몰라도 아직까지 대중화되지 못한 면이 있습니다. 실생활에 체험적으로 와닿지 않았고 유비쿼터스를 실현할 환경도 부족했죠. 하지만 최근 부각되고 있는 유비쿼터스의 또다른 이름이라 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 빠른 속도로 우리 생활 속으로 다가오는 중입니다. 애플은 이미 일반..

마술이지 마법이 아니야

어린시절 명절때만 되면 단골처럼 TV를 채우던 특집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바로 마술!! 누구나 그랬던 것처럼 신기해 했죠.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 궁금해 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그것이 실제일지 모른다는 착각 아닌 착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문제는 그것을 본 사람들의 착각 보다 마술 행위를 한 이들의 -착각을 넘은- 망상에 있었습니다. 마치 자신이 진짜 마법 또는 초능력을 지닌 것이라고 믿는...유리겔라-라 쓰고 사기꾼이라 읽는-가 '초능력자 사냥꾼'으로 알려진 제임스 랜디로부터 자신의 실체가 드러나기 전까지 초능력자로 행세했던 것은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커밍아웃을 하고 마술사로 전업?했다죠?! 이미지 출처: esceptisismico.wordpress.com 이젠 대부분..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