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웬만한 것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긴 어려운 시대입니다. 정보의 공유와 집단지성이 바탕에 깔린 디지털 시대라서 눈 높이가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 세상이 옳은 쪽으로 변화된 것이라고 보기도 힘들고 대중의 휩쓸림이 모두 사라졌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과거 특정 소수의 전유물이었던 것들이 보통 사람들의 몫으로 보편화되고 있는 건 세상의 변화에 기초가 되고 있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특히나 이러한 흐름은 그 -대단한 능력을 소유했다고 하는- 특정 소수가 아주 잘 해왔다고만 할 수도 없다는 점에서 너무도 다행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뭐~ 그렇다고 일부의 소수의 천재적 능력을 모두 무시하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어쨌든 이런 동영상을 볼 때마다 느껴지는 희열은 어쩔수 없습니다.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