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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추천 80

장작 자르는 수동기계식 도끼?!

시골에서 생활을 하는 분들 중에는 나무를 난방용 연료로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들어보셨죠? 화목보일러라고... ^^ 이름도 예뻐요. 화목 ㅎ 저또한 시골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농사를 업으로 하는 건 아니지만 말이죠. 뭐~ 조그만한 텃밭에서 간단한 먹거리를 자급하긴 합니다. ^^ 암튼, 얼마 전 로켓스토브를 만들었던 것도 겨울 난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만든 것이기도 합니다. -실제적으로 활용도면에서 실패작입니다만... ㅠ.ㅠ- 로켓스토브를 아시나요? 어쨌든 시골에서 나무는 여러모로 요긴한 물건입니다. 이미지 출처: www.toemar.ca 그런데, 장작 또는 연료로 사용할 나무가 크다면 이걸 그냥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잘라야 합니다. 그러려면 당연히 도끼질?이 필수인..

여러 생각을 갖게 한 노숙인 동영상

살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 갖게 되는 편견과 선입견... 그 생각들은 보통 이런 형식으로 고착화 됩니다. "~는 ~다" 다시말해 어떤 누구는 어떻다고 쉽게 단정 짓게되는... 그러한 것들이 모두 틀린 말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단편적인 그러한 표현들이 적절하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예를들어 "가난한 사람은 게으르다" 라는 말이 그렇습니다.반대로 "부자는 부지런하다"라는 말은 어떨까요? 이미지 출처: galleryhip.com 너무 당연하게 느껴지는 단편적인 예라서 무엇이 문제인지 잘 와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편견과 선입견은 대부분 단편적이라서 보다 쉽게 단정하게 만들고, 확신을 갖게 하는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편견과 선입견은 세상을 나쁘게 하는 근..

산악 자전거도 이정도면 예술!

어린시절 간간히 TV 속에 보여지던 외쿡인들의 특이한 행위들... 진기명기 스러운 것도 있었지만 진흙탕 속에서 여자들이 씨름하듯 하던 장면 처럼 왜 그러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들도 적지 않았죠. 그 모습들을 보며 보통 어른들은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밥 먹고 할 짓 없으니 저런다 이미지 출처: www.flickr.com 지금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그 시절의 먹고 사는 문제는 당시 어른들에겐 지상과제였던 때였고, 그런 분들에게서 TV를 통해 보여지는 외국인들의 모습은 그렇게 보일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더구나 돈버는 것이 어떤 일정하게 짜여진 구조 내에서 공식화 된 범주를 벗어나기 힘들었던 때였으니까요. 하지만 적잖은 시간이 흐른 지금 우리네 환경도 변했고... 기억 속 그 외쿡인들의 모습이란, 결국 ..

외줄타기 달인 닉 왈렌다를 아시나요?

디지털 시대엔 영웅이 나오기 힘들다고 하던 어떤 개그맨의 말이 떠오릅니다. 그가 했던 말 속에는 더이상 신비로울 수 없는 네트워크 시대의 비애가 담겨 있는 듯 했습니다. 말하기 좀 그렇지만, 사실 과거, 영웅으로 알았던 이들 중엔 눈 속임과 다를 바 없는 이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의 말과 달리 디지털 시대엔 진정한 영웅들이 빛을 보는 시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저 눈속임에 지나지 않는 술수가 아닌 진짜 실력을 디지털 네트워크 환경을 활용하여 제대로 보여주는 수많은 그들... 어쩌면 그들 속에는 아직 표면화 되지 못한 우리들 대다수가 포함될지 모릅니다. 이를 다른 말로 '미생'이라고 하나요? ^^ 유튜브를 통해 우연히 보게 된 외줄타기 동영상... 그리고 알게 된 외줄타기의 달인 닉 왈렌다(N..

보고 또 봐도 재밌는 아이들의 La Traviata 립싱크

시간이 지나도 두고 두고 떠오르는 재밌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건 누가 강요한다고 되는 일도 아니고... ^^ 20 세기 최고의 테너이자, 괴팍한 성격으로 유명했던 루치아노 파바로티(Luciano Pavarotti)... 그가 불렀던 여러 유명한 곡들 가운데에서도 '축배의 노래'로 알려진 라트라비아타(La Traviata)는 많은 이들의 귀에 익은 노래일 겁니다. 아래 동영상이 바로 그거죠. 파바로티가 Nancy Gustafson, Giorgia, Andrea Bocelli, Bryan Adams와 함께 부른 이 노래... 아마도 적잖은 분들이 이 노래에서 실제 노래를 부른 이들 보다 아래의 꼬마 아이들이 선보였던 립싱크 하던 모습을 더 떠올리시지 않을까... ^^ 학교 선생님의 지도가 있었다고는 합니다만..

실감나는 디스플레이 기술 홍보를 위한 광고

완벽한 디스플레이 품질을 홍보하기 위한 LG의 동영상 광고...유튜브 페이지뷰가 2천만이 넘었으니 적잖이 보았을 영상입니다만, 아직 접하지 못한 분들을 위한 공유 차원의 포스팅입니다. 물론 다시 봐도 참신한 기획이 돋보이는 것이라서이곳 블로그에 남기고자 하는 목적도 있습니다. 암튼 그런데, 이거 우리나라에서 이런 식으로 실험했다간 큰 물의가 일지 않을까 싶습니다. 워낙 사고가 많으니 말이죠. ㄷㄷㄷ 못 보셨다면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무슨 말인지 아실겁니다. ㅎ

부품의 기능성과 조화를 부각시킨 자동차 광고

광고의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을 겁니다. 기업 입장에서야 궁극적으로 판매를 촉진하고자 하는 면이 가장 큰 목적이긴 하겠지만 광고 컨셉은 종종 감성에 호소하는 기업 또는 제품 이미지 부각에 촛점을 두고 제작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형태의 광고가 지닌 단점은 어떤 불미스러운 사안이 발생 할 경우 한방에 훅~ 간다는 점일 겁니다. 최근 혼다의 광고를 자주 소개하게 되는데... 기존 많이 보아왔던 광고들과 달리 혼다의 광고에는 이미지로 포장하더라도 기술을 배경에 두고 제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자동차는 보통 수만가지 부품으로 이루어진 종합기술의 표본이라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각각의 부품이 지닌 성능과 이를 자동차라고 하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조화롭게 만들었음을 보여주는 혼다의 T..

장애를 딛고 일어선 판매왕 빌포터 동영상에 대한 단상

그럴듯한 언변에 현혹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저는 지금껏 어떤 생각이나 말에 대해 그것이 진실인지의 여부와 진정성에 무게를 두는 편입니다. 그래서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것이 어떤 의도를 지녔는지를 먼저 생각하곤 합니다. TV 프로그램인 "생활의 달인"을 보면서 저는 그들의 진기명기스러운 몸짓보다 그만큼의 대우 또는 댓가를 받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은 그것에 대해서는 별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죠. 때문에 저는 마치 곰이 재주 부리는 것과 뭐가 다른가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저의 이러한 생각을 부정적이냐고 할 수도 있을 테지만... 긍정과 부정의 논점과는 관계없이 사람으로서 사람답게라는 시각으로 보려는 것일 뿐입니다. 솔직히 생각의 긍정이란 얼마나 공감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거든요. ..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 혼다 CR-V 광고

광고 제목 자체가 Honda illusions, An Impossible Made Possible입니다.말 그대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환상적인 혼다의 기술을 강조하고자 하겠다는 의도가 고스란히 담긴 광고입니다. 실제 보시면 트릭아트를 이용한 화면 구성이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되실 겁니다.저는 보면서 모바일 게임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가 연상될 만큼 제목 그대로 환상적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간적으로 1년 이상 지난 광고지만 시간과 관계없이 뛰어난 영상물이라서... 처음 보시는 분들이라면 역시 괜찮다고 하실 겁니다. 한번 보시죠. ^^

감성 자극 보다 기업 제품에 촛점을 둔 광고

정보가 넘치는 세상입니다. 정보시대니까요.하지만 그 넘치는 것도 직접 보고 느껴야 그런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너무 많아 볼 수 없는 경우도 있고... 또 인터넷의 범위가 워낙 넓다 보니... 그래서 최근엔 큐레이션이라는 말로 대변되는 SNS 등의 정보와 공유의 흐름이 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뭐니 해도 정보시대에 느낌을 가장 빠르고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 중 동영상 만한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이 역시 직접 보질 않고선 의미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보게 되는 괜찮은 동영상들은 왠지 꼭 누군가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인간이 지닌 속성에 전파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 이미지 출처: www.inboundmarketing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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